5월도 오늘로 쫑난다.
이번 달도 아무 일 없이 지나간다.
이걸 좋아해야 하는 거야...? 싫어해야 하는 거야...?
앙~~~혼자 꼬라지 내봤자 나만 손해지.
5월은 가정의 달이어서 그랬는지 티비를 보면 너무 행복에 겨워하는
표정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난 그럴 때마다 당신네들과 나는 참 많이 다르다는 이질감을 팍팍 느꼈다.
그런 점에서는 5월을 보내는 마음이 아쉽지만은 않다.
아니,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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