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려고 벼렸던 크래쉬를 오늘 봤다.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을 인종간의 갈등을 복잡 미묘하게 잘 그린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알고봤더니 감독이 너무 잘난 분이었다.
밀리언달러베이비의 각본을 맞았던 폴 해리스가 감독과 극복을 맞은...
영화 담담하게 잘 봤다.
생각할만한 사람 사이의 관계들...
충돌하는 부딪힘으로 우리는 서로를 느끼고 있나 보다.
충독속에서 배우는 것.
그리고 모두 사랑하는 것.
그것이 진짜 크래쉬가 아닐까. 영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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