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다르면 생각도 다르다.
아니, 상황이 같아도 사람마다 대처하는 방식은 가지가지.
천천히 서두르고 싶다!
모순적인 말이지만 그래도 저렇게 살고 싶다.
긍정의 힘을 조금만 읽으면 다 끝나는데...
하도 야금야금 농땡이 피우면서 읽어서 그런지
어렵지도 않은 책을 몇 일씩이나 끌고 있다.
내일까지 다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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