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었다.
자기계발서가 잠깐은 효력을 발생한다.
약발이 한 이틀 가나...?
조금은 심드렁 맘으로 읽었는데 알기 쉽게
이야기가 흘러가서인지 재미있었다.
'나도 한번 해보는 거야'
두 주먹 불끈 쥐고 내가 이루고 싶은 성공을 위해
난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자문해본다.
과거에 매여 현실에 부족한 그 어떤 것에 매여 있어
한 평생 시간을 좔좔 흘려버리면 누구 손해인가.
내 손해다.
자기계발서를 보면 비법이라는 게 어려운 게 아니다.
하면 하는 거다.
근데 왜 못하고 있는 걸까.
실천은 어렵다.
그게 문제다.
알고만 있으면 인생 "꽝"이다.
당당한 사회인이 되면 좋겠다.
노력해서 돈도 벌고 매사에 공부하는 자세로
끈기를 갖고 생활한다면 내가 바라는 꼭 그 모습은 아니더라도
그것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으니 이 책 과히 도움이 안되는
그저 그런 계발서는 아닌가 보다. 내게 있어서..말이다.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단다.
준비...준비...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오늘 자기 전에 깊히 생각하며 잠들 거 같다.
이런 생각이야말로 도움되는 생각일 텐데...
난 너무 오만가지 잡생각을 하는 게 일가견이 있는 관계로...
흠~~생각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