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게 되고 나서부터, 책 욕심이 부쩍 늘어만 가는 것 같다.책을 기왕이면 많이 읽고 싶고 책읽기 하는 시간이 좋은 시간이라는 걸 새삼 느낀다.그다지 할 수 있는 일도 한정되어서일까.음악과 책 이 두 가지와 함께 하는 데이트.점점 좋아지는 것 중에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