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책을 읽고 리뷰를 하나하나.
부족하지만 정성스레 생각하고
적어 내려가는 것이 얼마나 재미난 일인지.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그저 생각만으로 다짐만으로
마냥 그 자리에 놔버리지는 않았었는지.
한 해가 다 마무리되는 시점에 놓인 지금
나는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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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6-01-01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긴 뭐요^^;; 늘해랑 님도 좋은 리뷰 부탁해요^^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