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리샤 콘웰 그리고 제프리 디버.
제프리 디버는 이제 갓 알게 된 작가라...그리고 그의 책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책 소개..그리고 리뷰들을 봐도 너무 읽고 싶은 맘이 강렬해진다.
얼릉얼릉 남은 책들 읽고 사서 봐야지...
궁금하다. 정말로 궁금하다.
내가 생각보다 법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조금만 기다리3~~다 읽어줘버리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