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리샤 콘웰 그리고 제프리 디버.

제프리 디버는 이제 갓 알게 된 작가라...그리고 그의 책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책 소개..그리고 리뷰들을 봐도 너무 읽고 싶은 맘이 강렬해진다.

얼릉얼릉 남은 책들 읽고 사서 봐야지...

궁금하다. 정말로 궁금하다.

내가 생각보다 법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조금만 기다리3~~다 읽어줘버리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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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5-11-14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님..저도 잔인한 거는 싫어하는 편이어요. 계속 생각이나면 괴롭거든요..안해도 좋을 상상을 하기 땜시롱...저도 한 연약합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