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는 글을 못 쓰고, 피터는 말을 더듬거린다.
그러나 둘 다 사회 봉사 활동에는 대단히 적극적이다.
번쩍거리는 사교계에서 알아주지 않는 대신 그들은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자리에서 남모르게
자기 역할을 하고 있었다.
우리 세상은 그런 사람들에 의해 움직이는 게 틀림없다.
written by. 황대권,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거친아이 2005-11-08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름답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