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잃을 것이 없을 때,

나는 전부를 얻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존재하기를 포기했을 때,
나는 나 자신을 찾았다. 모욕당했지만

꿋꿋이 내 길을 계속 나아갔을 때, 나는

내 운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written by. 파울로 코엘료, <오 자히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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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5-11-08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렵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