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은 이해 없이 존재하지 않고,

이해는 관심 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은 관심이다.

그러므로 모른다, 라는 말은

어쩌면 사랑의 반대말인지도 모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