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 때에 너무 드러나지 않게 감탄사를 아껴 둡니다.

슬플 때에 너무 드러나지 않게 눈물을 아껴 둡니다.

이 가을엔 나의 마음 길들이며 모든 걸 참아 냅니다.

나에 도취하여 당신을 잃는 일 없기 위하여.....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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