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것은 젊음만이 아니다.
늙어서도 한결같이 자신의 삶을 가꾸고 관리한다면
날마다 새롭게 피어날 수 있다.

화사한 봄의 꽃도 좋지만
늦가을 서리가 내릴 무렵에 피는 국화의 향기는
그 어느 꽃보다도 귀하다.

- 법정 <홀로사는 즐거움> 중에서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