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9월이 끝났다.

오늘은 10월의 첫날. 시작이다.

끝이 났다는 거....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건가보다.

허탈하게 하루가 빠르게 지나간다. 아무것도 한 것도 없이....

가을도 깊어지고 마음도 덩달아 깊어진다.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길.... 그 대신 폭은 좁지 않게....주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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