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하지 못한 편이다. 그 누구에게도 내 맘을 보여주는데 인색하다.

가족이든...친구든...그 누구가 됐건...날 정말로 아는 사람은 없다.

내 마음 속 자리하고 있는 상처들도 표현하기가 힘들다.

얘기하고 풀어야 한다는 건 알지만...시작하지도 못하는 걸...

솔직함이 내겐 결여됐다. 말하고 싶지 않아서 하지 않았을 뿐인데...이 말도 변명이리라.

솔직함. 난 더 솔직해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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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5-10-01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일이좋아님. 진심이 담긴 댓글해주셔서 위로가 됩니다(__)
언제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