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되고 싶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되고 싶다.

눈으로 보이는 것은 판단받기 마련이다.

보이지는 않지만...누구나 느낄 수 있는 그런 바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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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가있는곳 2005-10-03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을 더 잘 느끼려면 눈을 감아야 되던걸요. 눈을 감으면 바람의 스침도 느낄수 있지만 작은 소리까지 덤으로 들을수 있었어요. 그걸 알기까지 좀 오래걸린 것같아요. 바람에겐 어느 정도의 기다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다른 이들도 그 바람을 느낄수 있기까지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