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치워야 돼? 불편한 사람이 치우면 되는 거 아니야? 그렇게 깨끗한 게 좋으면 네가 치우면 되겠네!”- 그리의 이야기

뭐 내가 잘했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치우는 건 너무 귀찮아요. 청소도 귀찮고, 정리하는 것도 귀찮죠. 즐리가 정리를 잘하니까 집 안은 늘 깨끗하고 쾌적해요. 꼭 나까지 나서서 치워야 하나요? 치우기 좋아하는 사람이 치우면 되는 거 아니에요?


“왜 내가 치워야 돼? 왜 만날 내가 네가 어지른 것까지 치워야 돼? 너는 왜 만날 어지르기만 하니? 이제 네 방은 네가 치워!”-즐리의 이야기

둘이서 쓰는 집인데 왜 나 혼자서만 집을 치워야 할까요? 사실 그리는 어지럽히기 대마왕이에요. 그리가 지나간 자리는 그대로 쓰레기장처럼 변하죠. 그걸 언제나, 늘, 만날 나만 치운다고요. 그런데도 그리는 고마운 것도, 미안한 것도 몰라요. 그래서 방을 나눠서 자기 방은 자기가 치우자고 그랬더니 맘대로 하래요. 고맙다거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누가 더 잘못한 걸까요?”

2014년 10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 도토리 통신 - <왜 내가 치워야 돼>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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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 2014-10-15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아이의 뒤를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치우는 엄마의 심정과 꼭 같은 말에 잠시 깊은 공감을 합니다. 돌아서면 치운 흔적이 없는 방을 보면 깊은 빡침을 느끼기도 하지요ㅎㅎ 아이는 어질러진 공간이 불편하지 않고, 엄마는 어질러진 공간이 불편하다면 엄마가 치우는 게 맞는 걸까요?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는 속담이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파면 그 옆에 있다가 얻어먹는 놈이 살짝 얄미웠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될까요?^^

2014-10-15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행복한 엄마 2014-10-16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요즘 아이들 특징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딸아이가 커갈수록 보면 휴지를 휴지통에 넣을 줄 모르네요. 우리 조카들이 거의 그러길래 제가 막 야단을 쳤는데 참 기가 차요. 자기가 버리게 된는 쓰레기는 자기가 처리를 해야할텐데 그렇게 잔소리를 하는데도 잘 지켜지지 않네요. 우리 때는 그러진 않았는데. 하지만 저번 불꽃 축제때 끝난 후 쓰레기더미 뉴스를 보면서 어른들이 잔소리할 수 있는 입장인가도 싶네요. 최소한 자기의 쓰레기는 자기가 스스로 치우도록 교육을 잘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오지니 2014-10-16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정리하는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필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반복적으로 하라고 지시하기 보다는 이런 도서를 통해 직접 필요성을 깨닫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더라고요. 왜 해야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치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좋은 도서인 것 같아요.

호박달빛 2014-10-16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늘상 아이들과 하는 말씨름이 `치워라` `정리해라`입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안한건데..`, `왜 나만 치워?` 이지요.. 그럴때마다 속이 부글부글..
아이와 저, 모두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지요. 저도 어릴땐 그랬던 것 같습니다.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책서평 신청합니다.

늘앤후 2014-10-16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왜 치워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매번 놀고나면 다 치워논 후에야 들어오니..
정말 왜 치우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책을 통해 엄마의 잔소리를 간접적으로 해보고 싶네요.
아이가 이유를 알아야..할꺼 같아요..책읽고 변화하는 우리 아이 기대하는건..김칫국 너무 빨리 마시는건가요?

mazinga 2014-10-17 0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삽화가 너무 재미있네요. 특히 엄마의 표정은 저를 보고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족이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스스로 정리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희 친정의 또 하나의 가훈이 <정리정돈을 잘하자!>인데 우리집 주 가훈을 이것으로 바꾸고 싶네요.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그림과 함께 꼭 읽어보고싶어 신청합니다.^^

별총총 2014-10-17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5살 7살 두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가면 쉼터로 느껴져야하는 집이...^^;;
전쟁터로 느껴질때도 있는...상황...
아이들뿐아니라 신랑까지도...이 책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풉...
아이들이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이런 책을 함께 읽고 얘기 나눠보면서 자연스럽게 정리정돈의 필요성도 느끼고 다 함께 정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평신청해봅니다^^

수퍼남매맘 2014-10-17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수퍼남매 모두 정리정돈이 안 되는 아이라 제목부터 가슴에 팍 꽂힙니다.
정리하라 제자리에 놔둬라 입에 침이 마를 날 없이 이야기하건만 왜 안 되는 걸까요?
중1, 초3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닌데....
그림책 한 권으로 남매의 나쁜 습관을 고칠 수는 없겠지만
꼭 함께 읽어보고 싶습니다.

eoskhj 2014-10-17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서평신청] 우리집 7살난 첫째 녀석이 자주 하는 하는 예기네요. 삼형제가 들고 난 자리는 그야말로 전쟁터아닌 전댕터죠. 청소하고 돌아서면 이미 씉냇던 곳이 금세 난장판이고 엄마 힘드니까 같이 좀 치워줄래 하면 나는 안 어질럿고 동생들이 어지럽혀 놧는데 왜 자기한테 도와 달라 그러냐 하면 저도 승질나 엄마은 니들이 논건데 엄마는 왜 치워야 되냐고 소리도 내보고 매일 똑같은 일상이에요. 그린보니 우리집 애들 방과 판박이네요. 읽혀주고 싶어요. 아이들 보고 머쓱해할 것 같아요

book積book積 2014-10-17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어린 시절 동생과 한 방을 쓰면서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을때면 늘 동생과 방 정리를 두고 다퉜는데, 결혼하고는 같은 문제로 배우자와 적잖은 신경전을 벌이곤했었죠~^^; 이젠 우리 아이에게 잔소리하는 입장이 되었네요.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는 말...어느 집에나 나오는 소리죠?? 이 책과 함께 어지르는 사람이 치우는 사람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진리를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네요~^^

곰솔 2014-10-18 0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아들만 둘인 엄마입니다~ 저도 엄마에게 숱하게 했던 말이기도 하거니와
저도 숱하게 듣게 될 말이기도 하네요~
이런 전쟁을 겪기전에 아들들과 함께 읽으며 의미있는 시간도 만들고
왜 치워야하는지 진심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agnes3305 2014-10-18 0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우리 집 7세 공주님은~~~
어지럼공주랍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치우지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꾸만 소리지르게 되고...
결국 그게 싫어서 제가 그냥 치우고 맙니다. 늘 이건 아닌데....하면서 말입니다.
언제쯤이면 어지럼공주라는 별명이 사라질까요?
책을 유난히 좋아해서 책은 보고나면 제자리에 꽂는 우리 딸
우리 딸에게 책을 통해서 꼭 들려주고 싶어요.

b0078 2014-10-18 0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저희아이들이 놀때는 아주 열심히인데 치우기를 싫어해요.
치우자 라고 말하기 무섭게 먼저는 큰아이가 작은아이들 데리고 들어가서는 숨어버려요.
아니면 우리가 하기에는 너무 힘들다며 엄마가 도와줘야한다고 이야기를 해버리죠.
정리 정돈하자는 엄마의 잔소리로 생각하는것도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해요.
아이들과 싸우는것보다는 왜 치워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뜻깊은 교훈을 주고 싶어요.

꼬꼬맘 2014-10-19 0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아이들에게 야단치고 엉덩이를 때리는 일은 바로 가지고 놀아던 장난감과 책을 아무데나 그대로 두고 이야기해도 못들은척 할때랍니다.
때리기까지는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화가 나면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 그렇게 되어 있고 아이들이 잠들고 나면 후회하고 그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엄마의 마음을 알게 해 주고 싶고 이 책속 주인공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는 지 꼭 보고 싶습니다.

2014-10-19 2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eung6242 2014-10-19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해봅니다~
아이들키우는집은다들똑같은상황이겠죠
책에서우리아이들의모습이보일꺼같네요
아이들과같이읽고이야기나누고싶네요

준준맘 2014-10-19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살 난 우리 아들이 자주 하는 말이네요. 저는 좀 강압적으로 치워야되! 라며 권위적으로 말하게 되더군요. 이제 11개월에 막 들어선 딸래미를 보고 있노라면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명해줄 틈이 없어요.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서평단 신청해보아요. ^^

erica 2014-10-20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깨끗이 정리하는 습관에 도움이 되는 책인가요?
그렇다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생각밥상 2014-10-21 0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큰아이는 정리대왕이고 둘째는 어지르기 대왕입니다. 아...이 둘사이에서 정말 힘들어요. 큰아이가 작은 아이에게 잔소리 해대는 통에 제가 참 힘듭니다. 엄마인 저는 둘째 쪽에 가까운데 울 첫째 아이가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니~ 첫째를 어찌 하기 보다는 둘째를 정리랑 친하게 하는 것이 좀 더 빠를 듯해요.

정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둘째 녀석 7살인데 새책이라면 무조건 읽는 녀석이라서 기대됩니다.

박미애 2014-10-21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제목 보고 우리 현아가 나한테 가끔 하는 말이예요.
책에서 알려주면 내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빨리 뜻을 알고 그렇게 따라 하는
현아에게 어울리는 책이네요.

현아랑 같이 읽고 싶어요.

아들만넷 2014-10-21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제목을 보는 순간 ˝아! 우리 아들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정리좀 하라고 하면 내가 어질지 않았고 동생이 그랬는데 왜 내가 해야해? 부터 조금 있다가 치울께요~까지 대답은 천상유수인 개구쟁이들...근데 정작 치우지는 않고 다 엄마의 몫이네요~ 입학한지 엊그제인데 벌써 내일 모레면 2학년~ 하지만 아직도 정리정돈이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연년생 동생도 덩달아 형님처럼 행동을 하네요. 또 막내 4살 동생을 가르치고 타일러야 할 녀석들이 이러고 있으니... 정리의 기쁨을 꼭 가르쳐 주고 싶어서~이책을 읽혀주고 싶어서 서평신청 합니다. ^^

혜성파파 2014-10-22 0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5살남아키우는맘입니다,저희집에 딱!필요한책이네요ㅠㅠㅠ신청해봅니디^^;

미루치 2014-10-22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들 둘이서 어지른거, 치우라고 하면 둘째는 나 몰라라, 아무래도 좀 더 큰 첫째에게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그럴때면 우리 첫째가 하는 말이지요, ˝왜 내가 치워야 돼˝ ˝왜 나만 치워야 돼~˝
그럼 저는 똑같이 ˝그럼 왜 엄마가 치워야 돼~˝ 그러면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다 같이 치우자 하며 치우곤 해요. ^^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읽어보고 싶네요. 꼭 읽고 느낀바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봄덕 2014-10-22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정리와 정돈은 누가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이 필요하죠. 배려와 역할분담을 배울 수 있는 것도 어렸을 적의 청소였어요. 이 책도 그런 역할분담과 배려를 배우게 되는 책이기에 신청합니다.

희연~ 2014-10-23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내가 치워야 돼˝?
잔소리 대마왕 엄마옆에서 조용히 혼잣말하는 큰 아이 목소리가 들리는 듯.......
책 제목이 울 큰 딸 마음에 위로가 되는 제목인듯...읽으면서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해결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까요?
울 큰 딸 위해 신청해 봅니다.

옹이2 2014-10-24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어지르기만 하고 왜 자기가 치워야 하는지 모르는 아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anytime29 2014-10-26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4세 정리하자면 미끄럼틀만 타고 놀아 정리상자를 만들어줘도 치울생각이 없습니다 혼자 외동으로 키우다보다 저희부부가 다 해준것 같아 더 그런것 같아요 내년 5살되기전 아이 스스로 할수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이 그림책 도움 될지 싶어 신청해봅니다

화이팅 2014-10-27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왜 내가 치워야 돼?
제목부터 확 와닫는 책이에요. 항상 어질기만 하고 치우지 않는 우리 아들, 우리 신랑에게 보여주고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해피클라라 2014-10-28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사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 앉아 읽어봐야겠다 싶어요^^;;
제목을 보며 저도 뜨끔하면서 정신이 들게 되네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예쁜 책~!
아이들과 뜻깊게 읽어보고 싶습니다 :D

2014-10-28 0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둥이 2014-10-28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저도 아들만 둘인데요, 어려서부터 정리를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어리다고 그냥 두면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갈 것 같아요.
이 책을 좀 읽어주고 싶네요.
그래서 서평 신청합니다!

라일락 2014-10-28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가끔 매스컴을 통해서 쓰레기집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신의 방을 청소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좋은 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초롱마미 2014-10-29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아들 둘 키우는데요 큰아이가 동생이 어질러 놓은 것까지 치우기 싫다고 자기가 한 것만 치울려고 해요
동생이 어려서 정리를 못하니 대신 치워주라고 타일러도 안되네요 물론 본인 것도 정리를 안해요 그래서 늘 아이들 재우고 밤에 정리를 한답니다 이책을 통해서 아이가 조금이라도 정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음 하네요^^

koich 2014-10-29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신청] 저역시 정리를 좋아하지 않아요, 엄마에게 늘 듣던 잔소리들에 늘 도망다니기 바빴었는데 이제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저도 잘못했던걸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책으로 즐겁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정리의 편리함을 알게해주고 싶네요.

오지니 2014-11-04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 http://blog.aladin.co.kr/784424190/7193639

좋은 책, 즐거운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준준맘 2014-11-05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http://jeongeun1029.blog.me/220172364197

좋은 책 선물받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에도 올렸답니다.

이 책 덕분인지, 집정리를 하고 있네요.
(리뷰 수정해야겠다. 헉. ㅋㅋ)

agnes3305 2014-11-06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 http://blog.naver.com/agnes3305/220173858387

재미있는 책을 받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우리 딸도 웃으면서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해피클라라 2014-11-12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
단순히 내 것만 치우는 게 문제가 아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ttp://jwpark79.blog.me/220179191740
http://blog.aladin.co.kr/clarajw/7202006
http://booklog.kyobobook.co.kr/taketime/1404092
http://book.interpark.com/blog/clarajw/3847959
http://blog.yes24.com/document/7853344

둥이 2014-11-12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http://blog.aladin.co.kr/761259103/7202396

좋은 책 감사히 보았습니다. 서평이 늦어서 죄송해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연을 접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박미애 2014-11-13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 http://blog.aladin.co.kr/trackback/miae1324/7202803
http://cafe.daum.net/cholam/UBr/483

책 잘 읽었어요. 아이들과 같이 나눠 읽었지요. 고맙습니다.

화이팅 2014-11-16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 http://blog.aladin.co.kr/727842147/7203245
공감되는 내용이여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