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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리치 - 돈과 시간의 자유를 위한
심길후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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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업을 하시고 계신 분들, 그리고 사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는 최고의 교과서가 될 것 같고 저 같은 직장인들에게도 부에 대한 생각의 전화점을 주는 책입니다. 책이 방대하지만 읽고 나면 8요소와 7단계가 머리속에 정리가 되네요. 원포인트 어드바이스는 특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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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리치 - 돈과 시간의 자유를 위한
심길후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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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사전적 정의는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저자는 부유함을 뜻하는 rich 앞에 자유를 뜻하는 free를 붙여 freerich,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하지 않는 자유로운 단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미 10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입니다. 개통령 강형욱 소장, 남아 미술 전문가 자라다 미술 최민준 대표, 엄마의 돈공부 이지영 대표 외에도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컨설팅하고 교육을 하셨더군요.


돈도 시간도 많은 부자가 되는 것은 꿈이 아니라 도달 가능한 목표이며, 프리리치에 다가가는 7단계와 8요소를 현재까지 저자가 코칭한 여러 사람의 사례와 함께 장장 367페이지로 설명해 줍니다. 이 책 한 권의 비용으로 그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책입니다.

 

 

프리 리치로 가는 안내서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정확한 로드맵, 즉 명확한 목표의 수립과 세분화된 계획 설정입니다. 저자의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프리리치 1단계에서 매각이라는 최종 7단계까지, 10개년 개발 계획을 작성하게 한다고 합니다.


프리리치로 가는 8요소 중 첫 번째인 인생템은 자기가 평생 동안 경험해 왔던 것을 기반으로 남들이 쉽게 흉내낼 수 없는 형태로 제외 재해석하는 방법에서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인생템이 미리 준비되어 있지 않는 상황에서 이 책을 끝까지 읽는 것이 도움이 될까 싶기도 했는데 전체적인 로드맵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끝까지 완독했고 7단계가 머릿속에 정리가 됩니다.

 

'빨래터의 아낙네' 예시에서 빨래를 특히 잘해서 일감이 몰려드는 한 아낙네의 가상 사업 아이템 실패 사례가 나열됩니다. 그리고 원포인트 어드바이스에서 저자는, 결론적으로 이 아낙네는 특별한 빨래 기술을 바탕으로 한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교육을 제공하고 수익을 얻고, 이후 제도 확충, 사업확장을 통한 사업가로의 가상 시나리오를 보여줍니다. 이 같은 실패와 성공 예시 사례를 통해 저자가 제시하는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이 너무 방대해서 시작을 망설이시는 분들께는 책의 중간중간의 '원 포인트 어드바이스'부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 사업을 하시고 계신 분들, 그리고 사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는 최고의 교과서가 될 것 같고 저 같은 직장인들에게도 부에 대한 생각의 전화점을 주는 책입니다. (저도 언제까지 직장 생활만 하지는 않을 거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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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게 하는 힘 - 타인의 생각을 조종하는 생각의 기술
후루무다 지음, 노경아 옮김 / 비씽크(BeThink)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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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편향과 후광효과가 만들어 내는 사고착각에 속지말되, 후광효과를 활용한 착각자산을 늘려 성공의 플라시보효과를 만들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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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게 하는 힘 - 타인의 생각을 조종하는 생각의 기술
후루무다 지음, 노경아 옮김 / 비씽크(BeThink)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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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루무다 (가명) 작가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여러 기업을 창업했으며 블로그 기사의 누계독자가 수백만명이라 한다. 하지만 실명을 밝히면 글을 아무리 솔직히 쓰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체면이나 인간관계를 고려하여 자각도 없이 거짓말을 하게 되어 필명으로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속임수를 파헤치고, 성공 법칙을 밝힌 책이다. 


앞으로 사고 착각을 예민하게 의식하기만 하면 모든 사람이 착각에 속아서 착취당할 때도 당 혼자 착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 

당신은 이제 말에 힘을 실을 수 있다. 사고 착각을 활용하여 말에 힘을 싣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착각하게 하는 힘, p259,260


 


 




유먕힌 뮐러-라이어의 착시현상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같은 길이의 선이지만 분명 우리 눈과 뇌는 두 선을 다른길이로 인식한다. 후광효과는 우리도 익히 잘 알고 있다. 같은 말이라도 유명한 사람이 했을 때 그 권위가 올라가니 말이다.


저자는 우리의 뇌가 인지편향과 후광효과의 뒤틀린 렌즈 때문에  사고착각을 하게 되고 우리는 이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 인지편향 :인지가 치우치는 경향, 편견,선입견,비뚤어짐

 . 후광효과 :사물의 한 가지 뛰어난 점 때문에 다른면까지 훌륭해 보이는 현상


 


하지만 후광효과를 다 알고 있다고 하는 사람조차 여전히 잘못된 인식과 판단을 반복하기도 한다. 유명SNS 와 TV 에 소개된 맛집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심지어 그 맛집이 불친절하거나 크게 맛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유명 장소의 '인증'을 위한 방문이 이어지기도 한다.  유명인이 한 말이고 TV에서 맞다고 하니 쉽게 믿어버리기도 한다. 


저자는 강조한다. 사고착각에 빠져 그릇된 판단을 하지않기를.


인생 경영에 관한 중요한 판단을 그르쳐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본인의 인생에 관한 판단을 내릴 때만은 사고 착각의 영향을 철저히 배제한 뒤 예리하게 갈고닦은 직관과 논리적 사고에 기초하여 옳은 판단을 내려야만 한다.  


착각하게 하는 힘, p54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낳을 수밖에 없다- 플라세보 효과


실력이 있으면 성과를 내기 쉬우나, 그 성과를 아무도 모른다면 그것을 성과라고 할 수 있을까? p237 의 예시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 A사원: 6개월에 30억 매출을 올렸으나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적다. 

 . B사원: 6개월에 5억 매출을 올렸으나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아주 많다. 

​훗날, 두사람 중 누구의 실력이 더 나아졌을까?


실력이 있고 이를 아는 사람이 많아지면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성장기회 또한 더욱 높아지고 이는 곧 실력의 상승으로 선순환된다.  또한 후광효과는 복리의 효과가 있어 반복되고 떠올리는 사람의 수, 즉시 떠오르는 정도가 커질수록  그 힘은 어마무시하게 커지게 된다. 

이렇게 나에게 형성된 후광효과를 저자는 착각 자산이라고 한다.


이러한 착각사고를 이용해 착각자산을 늘려 우리 인생에 유리하게 적용할 수도 있다. 이것을 사실 개인홍보, PR, 1인 미디어 시대 등으로 치환할 수 있는데 '착각사고의 이용'이라고 하니 부정적 어감이 좀 들기도 한다. 저자 또한 이 사실을 알고 있고 착각자산은 비겁한 무기라는 비판에 '일관성 있게 치우친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표지에 소개된 것 처럼 타인의 생각을 조정하는 생각의 기술까지는 아니더라도 저자가 강조하는 두가지를 확실하게 얻을 수 있었다.


하나,착각사고에 속아서 판단을 그르치지 않겠다.

둘,실력에만 의존해 공정하게만 살면 성공한다는 장미빛 착각을 버리고 나의 착각자산을 키우기 위한 건전한 노력이 필요하다.



더 많은 심리학 용어와 착각 자산을 눈덩이 처럼 불리는 방법은 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적은 절대로 읽지 못하게 하라는 저자의 경고가 있네요. :) 실력 못지 않게, 아니 어쩌면 실력보다 더 중요하게 되어버린 후광효과/착각자산이 궁금해지셨나요? <착각하게 하는 힘>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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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황준연 지음 / 와일드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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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쓰기, 책 쓰기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저의 관심사 이기도 하지만,  최근들어 관련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 황준연 님 또한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하며, 이 책 포함 벌써 세 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가 되었네요. 




프롤로그에서부터 작가는 자신의 인생을 고백합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혼자 살게 되었고 어머니와도 인연을 끊었고, 뭐 하나 이룬 것 없이 군대 또한  27살 늦은 나이에 갔었으며, 보증을 잘못 서서 캐피탈 직원에게 쫓겨 다니며 내일을 기대하지 않았던 삶을요. 




 p7, "많은 독자붙들이 저의 졸저를 읽고 '희망을 느꼈다.'라고 합니다. 

p87,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은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p88, 나는 호박벌을 만나면서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이 사실이 과학적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 문장을 보고 많은 사람이 삶을 새롭게 보게 되었고, 나도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었다. 나는 오늘도 하나의 밑줄 즉 한 문장을 찾기 위해 몇 시간씩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며 남의 불행과 나의 불행을 비교한 것이 아니라, 역경을 딛고 일어선 저자의 멋진 행군에 나도 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하루 한 시간 책 쓰기면 충분하다#


저자는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좋은 강연을 찾아다니며,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고, 이제는  책 쓰는 방법을 본인이 직접 강연을 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본인의 과거사와 극복기만을 나열한 책은 절대 아닙니다. 


집필 경험과 독서 경험으로 책 쓰기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 5장, 필력이 아니라 기획이다*

-어제와 다른 생각이 내일을 변하게 한다

-책 쓰기는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출간은 필력이 아니라 기획에 달려있다

-미리 SNS로 홍보해야 한다

-한 권의 책이 아니라 한 편의 글을 쓰자

-모델북을  따라 하면 된다

-벤치마킹하면 책 쓰기가 쉬워진다

-잘 읽히는 책의 비밀

-글을 쓰는 순간부터 작가가 쉬워진다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된다

-책 쓰기는 새로운 삶에 눈뜨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왜 책을 써야 하는지 질문한다. 정말 많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평생직장이 없기 때문이다"

p252 


"책을 쓴 후 내 인생은 180도 바뀌었다.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하루하루가 기다려진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또 나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오기를, 다른 예비 작가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오기를 그래서 세상이 더 행복해지기를 기원해 본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힘이 세다"

p259



아직 내 이야기, 그리고 나의 문장으로만 글을 쓰는 것은 많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5장에서 일러 주었든 벤치마킹과 모델북을 따라 하면 좀 더 쉽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도 강조했든 성공은 흔적을 남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이 남긴 그 흔적만 잘 따라가도 분명히 어느 정도 성공을 한다고 하죠. 


좋은 책을 읽었으니 이제 저도 작가가 남긴 성공의 흔적을 조금씩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글쓰기에 관심 있으시다면, 그리고 나 처럼 평범한 사람이 무슨~ 이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이 책 꼭 읽어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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