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31 - 인기투표 따위 개나 주라지
소라치 히테아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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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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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S. E. 힌턴 지음, 신소희 옮김 / 문예출판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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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일 때는 모든것이 새벽처럼 신선해. 그러다가 모든것에 익숙해져버리면, 낮이 오는 거야. 포니 네가 저녁놀에 감동한다는 것, 그게 바로 빛남이야. 계속 그렇게 있어줘. 네겐 여전히 네가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갈 시간이 충분히있어. 세상엔 여전히 좋은 것들이 무척 많아.‘
내게도 낮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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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43 - 최종보스
후루다테 하루이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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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함‘이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고 단련하고 보충하고 관리하며 ‘무사함‘을 습관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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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0
오라시오 키로가 지음, 엄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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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광기는 어디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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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
필립 베송 지음, 장소미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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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하다. 로맨스도 아니고,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도 아니며, 추리소설은 더 더욱 아니다. 뭐 하나 제대로 짚고 넘어가는 것이 없다. 작가를 온전히 이해 못한 번역가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화자가 세 사람인데, 나에겐 마치 한 사람으로 느껴질 만큼 작가가 너무 가까이 느껴졌다. 세련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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