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어이구야~ 이거 몇년만에 건진 월척인지~!! 잠시나마 십대 그 시간에 머무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그러고보니 그때 처럼 배를 잡고 웃고 있었네~ 청춘~! 나에겐 끝나지 않을 울창한 숲으로 이어지길........!!!!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빠졌어, 너에게>
2021-05-15
북마크하기 내 삶을 구한 작가에게 (공감9 댓글0 먼댓글0)
<내 삶을 구하지 못한 친구에게>
2021-04-10
북마크하기 절경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아킬레우스의 노래>
2021-02-13
북마크하기 유독 추웠던 겨울.. 녀석들을 만나 봄이 일찍 찾아 들었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마도조사 4>
2021-01-31
북마크하기 아~ 드뎌 로맨스가 펼쳐지는가~!!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1-01-27
북마크하기 무척 재미나다. 읽는 내내 몇번이나 크게 웃었는지 모른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마도조사 1>
2021-01-17
북마크하기 뒷 심이 강한 작품은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는데, 중반부를 넘어갈 수록 더욱 흥미진진하다. 밤새 가슴 설레게 만든 젊음이여~!! 이세상에 모든 청춘들에게 이 작품을 권하고 싶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첫사랑은 블루>
2019-08-11
북마크하기 첫사랑을 제외한 모든 글이 실망스럽다. (공감11 댓글2 먼댓글0)
<수수께끼 변주곡>
2019-08-03
북마크하기 번역이 문제일까? 맨부커상의 기준은 대체 무엇일까? 풍자를 가장한 싸구려 나르시즘에 질렸다. (공감8 댓글2 먼댓글0)
<아름다움의 선>
2019-02-10
북마크하기 단편으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처음 두세편 정도는 읽을만 한데, 그외는 너무 똑 같은 전개방식과 식상함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 글은 어찌쓰려는지................ (공감42 댓글0 먼댓글0)
<여름, 스피드>
2018-12-11
북마크하기 역시나 개인적 취향으로는 으뜸이지만 문학적 가치가 전혀 없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성스러운 검은 밤 - 하>
2017-12-02
북마크하기 개인적 취향으로는 으뜸이지만 문학적 가치가 전혀 없는게 흠이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성스러운 검은 밤 - 상>
2017-11-21
북마크하기 생생한 현장감으로 재미를 더 한다. 크리스토퍼 이셔우드는 역시 잘빠진 명마이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노리스 씨 기차를 갈아타다>
2017-11-01
북마크하기 단편 <첫사랑>
너무 깊어 지독히도 아련하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첫사랑>
2017-10-15
북마크하기 역시나 그에 문장은 씹는 맛이 일품이다.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인간 군중심리에 대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이 빛을 발한다. 이렇게 나는 또 하나를 배워간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베를린이여 안녕>
2017-10-12
북마크하기 지적이고, 우아하며, 쉼표 하나하나까지 아름답다. 내가 만난 최고의 작품!! (공감10 댓글0 먼댓글0)
<그해, 여름 손님 (반양장)>
2017-09-25
북마크하기 문장이 씹을게 많아 좋다. 씹고 곱씹어 머릿속에 울림을 준다. 생각하게 한다. 다수가 그어 놓은 경계선에서 발을 헛디디면 이탈자가 되어지고 그것은 곧 이방인을 의미한다.
어쩜 인생은 이방인이 되지않으려는 평생의 몸부림일지도.......
(공감6 댓글0 먼댓글0)
<싱글 맨>
2017-09-17
북마크하기 10여년 만에 다시 읽었다. 이 글의 청아함이 그리워 다시 읽었다.
왜일까..... 이리도 실망스러운 기분은........
이건 사랑이야기가 아닌, 단지 작가의 호기심일 뿐이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반짝반짝 빛나는>
2016-05-25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