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되었습니다.
나비도 애벌레에서 성충으로, 그리고 완전히 성장하여 하늘을 나는 것처럼,
인간도 사춘기를 겪고 어른으로, 그리고 완전히 성숙하여 삶을 아는 것처럼,
우리 별에서도 여러 차례 성장을 합니다.
지금은 3차 성장중
그래서, 막~ 기분이 들떴다가, 아욱...기분이 축 쳐져 우울증을 겪는 등
조울증이 구름을 쳤다가 지하 100m 암반수 있는 곳까지 내리쳤다가를
심하게 반복을 합니다. ^^;
이 껍데기 탈피 시기를 벗어나면,
더 괜찮은 녀석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웃음),
자, 잠시만 고향에 다녀올게요.
알라디너 분들도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참, 잠시라도 편안한 곳을 원하실지 몰라 제 전용 화장실을 남겨두고 갑니다.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해 주세요. 단, 휴지는 셀프입니다. ㅡ_ㅡv (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