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omul.com/pds/detail_view.html?id=10329
사용할 프로그램은 '파노라마 메이커'입니다. 링크에서 받으시면 되구요: )
다만 트라이얼 버전이므로 15일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는 누르면 본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설치까지의 방법은 제외하겠습니다. 링크에 다 설명이 되어 있거든요: ) 사용법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실행하면 처음 나오는 화면입니다.
start버튼을 눌러주세요.


어떤 형태로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메뉴입니다.
Horiz,vert,360,tile 네 종류가 있는데 Horiz 는 제가 잘 쓰는 와이드;죠. 가로로 길게~
vert는 세로로 길게구요. 360는 말그대로 한바퀴 휭~ 둘러 볼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mov방식으로 나중에 처리하게 되면 실제로 보고 돌아보는 듯한 느낌도 가질 수 있습니다.
tile방식은 타일 붙이듯이 사진을 붙이는 방법입니다.
전 horiz선택.


왼쪽에 보시면 add버튼 보이시죠?그걸로 사진들을 불러들입니다.
물론 사진들은 서로 이을 수 있도록 찍어둬야 겠죠. 삼각대같은 걸 이용하시면 확실히 쉽겠습니다.
A->Z를 이용해서 순서에 맞게 잘 정렬하시구요.
사진을 다 올리셨으면 include버튼을 이용해서 원하는 사진들만 골라서 아래에 넣습니다.
아래에 사진들이 합쳐지는 거니까요.그리고 next버튼을 누르시면 합쳐집니다.


합쳐진 상태입니다. 사진 테두리가 말끔하지 못한데 이런 것은 나중에 포토샵같은 녀석으로 잘라 주시거나
아니면 간단히 여기에서 오른쪽 auto crop을 체크 해제시킨 후에 직접 잘라 주시면 됩니다.


다 만들어진 사진을 저장을 해야겠죠. save버튼을 누르시고
이미지 타입을 결정하신 후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알라딘의 경우엔 jpg,gif만 가능하니까 jpg로 해서 퀄리티 설정하시고 저장하시면 되겠네요: )

2005.05.09 by 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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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 2005-05-09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홍 이것이로군요! 감사~

▶◀소굼 2005-05-09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그건 카메라마다 다르니까요. 없는 것도 있고 있는 것도 있고: )

비발~* 2005-05-09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말씀 들으니 다시 한번 매뉴얼을 봐야겠네요. 문제는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있느냐...;;

▶◀소굼 2005-05-09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뉴얼이 없다면 역시 해당 제작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뒤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

물만두 2005-05-09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나요? 디카로 찍은 거요. 우선 추천하고 퍼갑니다^^

▶◀소굼 2005-05-09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디카로 찍은 동영상을 올리려면..계정이 있어야합니다. 알라딘은 이미지만 지원하니까요. 무료로 쓸 수 있는 계정중에 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파란 블로그를 만드시면 10M까지 올리실 수 있네요. 파란 블로그에 올린 뒤에 알라딘 쪽에서 링크를 걸면 되겠네요.

날개 2005-05-0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갑니다..^^*

물만두 2005-05-09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반딧불,, 2005-05-0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라님..제가 지붕공사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소굼 2005-05-09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글씨라도 같이 넣어드릴 걸 그랬네요;; 뭐 원하시는 글이라도 있으시면 쓱;해드릴게요^^

2005-05-10 0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5-10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가요..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하여간 개구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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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5-09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이게 뭐지요? 무슨 환타지 영화에 나오는 배경 같습니다..^^

▶◀소굼 2005-05-09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논에 낀; 개구리밥이지용;;

Laika 2005-05-09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마치... 반지의 제왕에서 다들 물에 잠길때 그 장면인줄 알았어요...ㅎㅎ

2005-05-09 2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5-05-09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물에 잠기는 장면이라시면...오르상크 엔트가 부시는 그 장면 말씀이시려나요^^a;;
그리고 몰래;는 말씀만이라도 감사드려요~

반딧불,, 2005-05-09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이렇게도 보이는군요..올챙이 나왔던가요??
아이들이랑 보러가야하는데ㅠㅠ

2005-05-09 21: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5-05-09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올챙이는 아직인 것 같아요^^; 물방개 작은 것은 봤어요; 올챙이는 이번 주말에 잘하면 보여드릴 수 있을지도...
몰래님/ 아하..잘됐네요^^ 우기는게 그런데선 장땡이죵; 새것은 잘 되길~

nrim 2005-05-09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아지풀 사진도 찍어주세요~~
강아지풀 들고 개구리잡으러 다니던 때가 생각이 나는군...;;

▶◀소굼 2005-05-09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아지풀은 예전에 찍었던 것 같은데~ 어디 있는지 모르므로 다음에;
 




파꽃?;에 심취해서 가까이 다가가도 정신없던 녀석들.

벌 엉덩이 너무 맘에 든다=_=; 일반 꿀벌보다 더 웅웅대는 날개소리도 들어줄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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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5-09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전문가의 솜씨는 다르군요..!

울보 2005-05-09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멋있어요,,

▶◀소굼 2005-05-09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가까이 가서 버튼 눌렀을 뿐인데요^^;;

어룸 2005-05-09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어욧, 아무나 못찍는 솜씨지요!! ^ㅂ^)b
참고로 저는 가까이만 가면 버튼 누를새도 없이 다 도망가더군요...TㅂT

▶◀소굼 2005-05-09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쟤네들이 파에 빠져있어서 그런다니깐요^^;;

비발~* 2005-05-09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 파!가 중요하군요...;;

▶◀소굼 2005-05-09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꽃의 꿀이 중요하겠죠?;; 꿀인지 꽃가루인지;;

Laika 2005-05-09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생생하네요...^^

▶◀소굼 2005-05-09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 저 벌 엉덩이 만져보고 싶지 않나요?;;

Laika 2005-05-09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물리면...어쩝니까? 무서버요....ㅠ.ㅠ

▶◀소굼 2005-05-09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을 벌로 안보면 됩니다;;

반딧불,, 2005-05-09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어려운 선문답이다ㅡ.ㅡ

▶◀소굼 2005-05-09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꿀벌 마야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panda78 2005-05-09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 엉뎅이 털이 부들부들- ^^

nrim 2005-05-09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앙.. 멋지다.

파란여우 2005-05-09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사진 두 녀석 머리를 박고 정신없이...^^

▶◀소굼 2005-05-09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신없어서 제가 가까이 가도 저 자세 그대로;;
 



제가 예전에 약속했던 것. 5월인데...봄이라고 해야하는데...상황은 거의 여름 분위기입니다.
그럼, 여름에 뵙겠습니다: ) 여름엔 저 논들도 녹색으로 가득 차겠지요.

크게 보시려면 사진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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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uko 2005-05-09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너무 신기해요. 이게 한 시야에 들어오는 모습은 아닌거죠? 360도 회전하면서 찍는 거예요?

미누리 2005-05-09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진 곳이예요. 피라님 서재에 댓글 남기는 것은 처음이네요. 사진 정말 와이드한데요?

▶◀소굼 2005-05-09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무코님/네 여러장 찍어서 붙인거에요: ) 저게 한시야에 들어오면..저는 초식동물;;
미누리님/안녕하세요: ) 좀전에 흐려서 비오더니..다시 햇빛비치네요: )

물만두 2005-05-09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소굼 2005-05-09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649875
이건 3월말에 찍은 것. : )
물만두님은 이제 보실 수 있나봐요. 저번엔 두려워 하시더니^^;;

반딧불,, 2005-05-09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지붕으로 써도 되는지요??

▶◀소굼 2005-05-09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옹..반딧불님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됩니다: )저야 좋지요~

nemuko 2005-05-09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라님 생각난 김에 봄부터 시리즈로 퍼갈께요.. 글구 추천은 접니다^^

비발~* 2005-05-09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입니다. 근데 이거 어뜨케 찍나요? 니콘 3700으로는 흉내낼 수 없나요?

날개 2005-05-09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것도 역시 멋지네요~~!+.+

▶◀소굼 2005-05-09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무코님/감사합니다 추천~: ) 그렇담 적어도 2번의 추첨은 더 받을 수 있겠네요^^;;
비발님/감사~ 물론 3700도 가능하죠^^; 프로그램을 알려드려야 겠군요.
날개님/고마습니데이~

비발~* 2005-05-09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알려주세요! 그럼 백련산 와이드를 찍어봐야징~

▶◀소굼 2005-05-09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렸습니다: )

울보 2005-05-10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사진을 제서재에 넣었는데 날개님이 지붕으로 쓸쑤있게 만들어주셨는데 왜 전 저렇모양이 아니라 하늘만 올라간것인지,,다시 한번 해보야지요,,
후후 재주가 없어서,,,그런데 종종 느끼는것인데 사진이 너무너무 이뻐요

▶◀소굼 2005-05-10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녀석으로 해보세요^^; 딱 맞을거에요.
반딧불님도 지붕으로 쓰셨는데 하늘의 양;이 조금 다른 ...이 사진이 더 하늘이 넓어요.
 





으음..마지막 녀석 이름이 뭐더라;;;;;

어벙이는 여전히 개줄에 적응을 못했다. 졌소는 죽은 어미의 뒤를 이어 묶이지 않고 도망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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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13: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superfrog 2005-05-09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못 알아볼 정도로 쑥쑥 자라났네요!!^^

▶◀소굼 2005-05-09 1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는 확실히 체크 하셨는지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한번의 경우로는 확답을 드리기가 어렵겠는데요^^; 배터리는 어떤 걸 쓰는건가요? 전용?아님 니켈수소?

▶◀소굼 2005-05-09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붕어님/마지막 녀석 이름 좀 알려주세요~@_@;

마태우스 2005-05-09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묶여있는 개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카메라 쳐다보는 게 신기합니다
앗 금붕어님이다!

▶◀소굼 2005-05-09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그러게요..뛰어놀아야 할텐데..여건이 안되네요=_=;

stella.K 2005-05-09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많이 컸군요. 첨 봤을 땐 정말 귀여운 강아지였는데...밑의 개는 전에 키우던 우리집 개하고 너무 많이 닮았네요. 저 사진 저 좀 빌려줘요. 언제고 우리집 개에 대해 페이퍼 쓰게...가져갑니다. 쓱싹~

▶◀소굼 2005-05-09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지금은 개 안키우시나봐요. 당분간 집에서 '강아지'는 못볼듯 싶어요

panda78 2005-05-09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어벙이 털이! ^ㅂ^ 이뻐라 이뻐라 문어벙 너무 이뻐요----
졌소는 여전히 고독한 늑대구만요. ㅋㅋ 쫑긋한 귀!
음... 맨 막내가 이름이 뭐드라... ;;;
여우였나요? 엄마가 죽어서 강아지 볼 일이 없군요.. 아쉽습니다. 그치만 어벙이와 졌소가 잘 있어서 기쁩니다. ^^
근데 있잖아요. 너구리 닮은 그애는 어디갔어요? @ㅂ@

▶◀소굼 2005-05-09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구리 닮은애라..비켜말이죠? 맞나요?;; 반대편에 살고 있어요;

어룸 2005-05-09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어벙이가 우째 저렇게 되었남요???? >.,<
다른 애들은 무사히(?) 잘 크고 있군요^^

▶◀소굼 2005-05-09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네 무사히;;

panda78 2005-05-09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엥? 비켜 아닌거 같은데.. 어벙이랑 졌소랑 형제인 애.. 갈색에 털 복실복실한 애.. (비켜는 그 전에 아이 아녜요? ^^;)

▶◀소굼 2005-05-0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켜는..갈색이구요. 어벙이의 형제도 아니에요; 사진을 거슬러 올라가도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개풀의 형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panda78 2005-05-09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왜 사진이 안 올라가지...?

소굼님, 이름 알아냈어요! 냥이요! 가을산님이 이름지어주신 냥이 있잖아요.

그리고 흰양말이랑요. 요렇게 넷이 한배였잖아요. 요 두놈은 어디갔어요? @ㅂ@


▶◀소굼 2005-05-09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냥이 아니에용;; 냥이는..죽었지요 중간에..허약해서=_ =

▶◀소굼 2005-05-09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511792
찾았어요. 그냥 '바둑이'였네요^^;;; 개풀형제~ 그러고 보니 이젠 젤 오래됐네요 이녀석;

panda78 2005-05-09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녜- 위에 사진 올리신 애는 바둑이구요(^^;; 저는 얘 이름은 원래 알고 있었는데요...;; )
제가 여쭤본 건 너구리 닮은 애= 냥이랑 흰양말이가 어디갔는지... 근데 냥이는 죽었군요.. ㅠ_ㅠ 흑흑... 정말 귀여웠는데, 냥이... 흑흑.. 가슴 아파요..

▶◀소굼 2005-05-09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흰양말과 호들갑;; 이네요. [이름도 참 희한하게 지어요;;]
그나저나 흰양말 얘는 벌써 2년전 이야기네요;; 흰양말은 아마 팔렸던 걸로 기억해요. 개풀이네와 함께; 냥이네 형제는 모르겠어요; 흰양말은 2형제;;개가 너무 많아요..ㅠ_ㅠ;

panda78 2005-05-1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가 너무 많아요. ㅋㅋㅋ
그래도 다들 참 귀여웠어요. 그죠? ^^
개풀이 사진 보면 아직도 가슴이 찡-하고 뭉클- 하고 그래요. 웃음도 나고.. ^ㅡ^히..

panda78 2005-05-10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렇게 한배였잖아요. 졌소하구 어벙이하구 냥이하구 흰양말이.. ^^

 

그전엔 이렇게 비켜와 몰러 형제였구요. ^^ 그죠?



 


▶◀소굼 2005-05-10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아요; 제가 왜 헷갈렸나면..흰양말이란 이름을 두번 써먹어서 그래요^^;;
노란털의 흰양말도 있었잖아요. 예엣날에;
지금 집에 있는 것은...졌소,어벙이,바둑이,비켜 이렇게 넷있어요.

panda78 2005-05-1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런 많이 줄었군요... ;; 흰양말이가 두 마리였죠. ^^
저 냥이가 개풀이 어렸을 때랑 많이 닮아서 참 예뻤는데.. 아쉽네요. 개풀이는 어딘가에서 이쁨받으며 잘 살고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그러고 보면 바둑이가 제일 오래 있었군요. ㅎㅎ 바둑아, 니가 짱 먹어라. ㅋㅋㅋ

panda78 2005-05-10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박력 면에서 비켜한테 밀리는구나.. ㅋㅋ


▶◀소굼 2005-05-10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비켜가 좀 기럭지가 길죠. 태생이 좀 다르다 보니^^;;

stella.K 2005-05-10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키워요. 단지 마당에서 키우는 잡종견이 있었는데 그개가 없어졌다는거죠.^^

▶◀소굼 2005-05-10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애완견도 따로 있으신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