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마지막 녀석 이름이 뭐더라;;;;;

어벙이는 여전히 개줄에 적응을 못했다. 졌소는 죽은 어미의 뒤를 이어 묶이지 않고 도망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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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13: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superfrog 2005-05-09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못 알아볼 정도로 쑥쑥 자라났네요!!^^

▶◀소굼 2005-05-09 1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는 확실히 체크 하셨는지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한번의 경우로는 확답을 드리기가 어렵겠는데요^^; 배터리는 어떤 걸 쓰는건가요? 전용?아님 니켈수소?

▶◀소굼 2005-05-09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붕어님/마지막 녀석 이름 좀 알려주세요~@_@;

마태우스 2005-05-09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묶여있는 개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카메라 쳐다보는 게 신기합니다
앗 금붕어님이다!

▶◀소굼 2005-05-09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그러게요..뛰어놀아야 할텐데..여건이 안되네요=_=;

stella.K 2005-05-09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많이 컸군요. 첨 봤을 땐 정말 귀여운 강아지였는데...밑의 개는 전에 키우던 우리집 개하고 너무 많이 닮았네요. 저 사진 저 좀 빌려줘요. 언제고 우리집 개에 대해 페이퍼 쓰게...가져갑니다. 쓱싹~

▶◀소굼 2005-05-09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지금은 개 안키우시나봐요. 당분간 집에서 '강아지'는 못볼듯 싶어요

panda78 2005-05-09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어벙이 털이! ^ㅂ^ 이뻐라 이뻐라 문어벙 너무 이뻐요----
졌소는 여전히 고독한 늑대구만요. ㅋㅋ 쫑긋한 귀!
음... 맨 막내가 이름이 뭐드라... ;;;
여우였나요? 엄마가 죽어서 강아지 볼 일이 없군요.. 아쉽습니다. 그치만 어벙이와 졌소가 잘 있어서 기쁩니다. ^^
근데 있잖아요. 너구리 닮은 그애는 어디갔어요? @ㅂ@

▶◀소굼 2005-05-09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구리 닮은애라..비켜말이죠? 맞나요?;; 반대편에 살고 있어요;

어룸 2005-05-09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어벙이가 우째 저렇게 되었남요???? >.,<
다른 애들은 무사히(?) 잘 크고 있군요^^

▶◀소굼 2005-05-09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네 무사히;;

panda78 2005-05-09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엥? 비켜 아닌거 같은데.. 어벙이랑 졌소랑 형제인 애.. 갈색에 털 복실복실한 애.. (비켜는 그 전에 아이 아녜요? ^^;)

▶◀소굼 2005-05-0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켜는..갈색이구요. 어벙이의 형제도 아니에요; 사진을 거슬러 올라가도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개풀의 형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panda78 2005-05-09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왜 사진이 안 올라가지...?

소굼님, 이름 알아냈어요! 냥이요! 가을산님이 이름지어주신 냥이 있잖아요.

그리고 흰양말이랑요. 요렇게 넷이 한배였잖아요. 요 두놈은 어디갔어요? @ㅂ@


▶◀소굼 2005-05-09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냥이 아니에용;; 냥이는..죽었지요 중간에..허약해서=_ =

▶◀소굼 2005-05-09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511792
찾았어요. 그냥 '바둑이'였네요^^;;; 개풀형제~ 그러고 보니 이젠 젤 오래됐네요 이녀석;

panda78 2005-05-09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녜- 위에 사진 올리신 애는 바둑이구요(^^;; 저는 얘 이름은 원래 알고 있었는데요...;; )
제가 여쭤본 건 너구리 닮은 애= 냥이랑 흰양말이가 어디갔는지... 근데 냥이는 죽었군요.. ㅠ_ㅠ 흑흑... 정말 귀여웠는데, 냥이... 흑흑.. 가슴 아파요..

▶◀소굼 2005-05-09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흰양말과 호들갑;; 이네요. [이름도 참 희한하게 지어요;;]
그나저나 흰양말 얘는 벌써 2년전 이야기네요;; 흰양말은 아마 팔렸던 걸로 기억해요. 개풀이네와 함께; 냥이네 형제는 모르겠어요; 흰양말은 2형제;;개가 너무 많아요..ㅠ_ㅠ;

panda78 2005-05-1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가 너무 많아요. ㅋㅋㅋ
그래도 다들 참 귀여웠어요. 그죠? ^^
개풀이 사진 보면 아직도 가슴이 찡-하고 뭉클- 하고 그래요. 웃음도 나고.. ^ㅡ^히..

panda78 2005-05-10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렇게 한배였잖아요. 졌소하구 어벙이하구 냥이하구 흰양말이.. ^^

 

그전엔 이렇게 비켜와 몰러 형제였구요. ^^ 그죠?



 


▶◀소굼 2005-05-10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아요; 제가 왜 헷갈렸나면..흰양말이란 이름을 두번 써먹어서 그래요^^;;
노란털의 흰양말도 있었잖아요. 예엣날에;
지금 집에 있는 것은...졌소,어벙이,바둑이,비켜 이렇게 넷있어요.

panda78 2005-05-1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런 많이 줄었군요... ;; 흰양말이가 두 마리였죠. ^^
저 냥이가 개풀이 어렸을 때랑 많이 닮아서 참 예뻤는데.. 아쉽네요. 개풀이는 어딘가에서 이쁨받으며 잘 살고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그러고 보면 바둑이가 제일 오래 있었군요. ㅎㅎ 바둑아, 니가 짱 먹어라. ㅋㅋㅋ

panda78 2005-05-10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박력 면에서 비켜한테 밀리는구나.. ㅋㅋ


▶◀소굼 2005-05-10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비켜가 좀 기럭지가 길죠. 태생이 좀 다르다 보니^^;;

stella.K 2005-05-10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키워요. 단지 마당에서 키우는 잡종견이 있었는데 그개가 없어졌다는거죠.^^

▶◀소굼 2005-05-10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애완견도 따로 있으신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