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마지막 녀석 이름이 뭐더라;;;;;어벙이는 여전히 개줄에 적응을 못했다. 졌소는 죽은 어미의 뒤를 이어 묶이지 않고 도망다닌다.
음.. 왜 사진이 안 올라가지...?
소굼님, 이름 알아냈어요! 냥이요! 가을산님이 이름지어주신 냥이 있잖아요.
그리고 흰양말이랑요. 요렇게 넷이 한배였잖아요. 요 두놈은 어디갔어요? @ㅂ@
요렇게 한배였잖아요. 졌소하구 어벙이하구 냥이하구 흰양말이.. ^^
그전엔 이렇게 비켜와 몰러 형제였구요. ^^ 그죠?
근데 박력 면에서 비켜한테 밀리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