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도끼다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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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는 마음과 생각에 얼어붙은 잠자고 있는 감성을 깨뜨리는 책는 도끼가 된다. 감성을 읽께워주기 위한 저자의 해석과 설명을 기록한 책입니다.





"책은 감수성이 다 얼어붙어 있을 때 그것을 깨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
 

다독을 위해 가벼운 내용이나 실용서 위주의 책보다는 마음에 울림을 주는 한권의 책을 천천히 걷는 속도로 읽어야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생깁니다. 저자가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글을 통해서 전달될 수 있도록 글을 관찰하며 내용을 음미하며 읽을 때 저자와 교감이 됩니다. 




"삶을 낭비하지 말고 삶에 대해 감사해하며 현재의 순간순간을 모두 사랑하라."


때로는 삶의 속도를 늦출때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것들이 다시 바라보게 되면서 스스로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더 얻겠다고 시각을 다투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지만, 스스로의 시야게 같혀서 사실은 더 많은 것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청은 흘려 보고 듣는 것이고 견문은 깊이 보고 듣는 것입니다. 일상의 삶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고, 위기와 실패에 대한 대처 능력이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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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 백만장자 아버지의 마지막 가르침
마크 피셔 지음, 배영란 옮김 / 진성북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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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갈 삶의 방향과 의미를 생각해보며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살다가 혹 길을 잃어버린 것 같다는 느낌이 든 적 있는가?"

죽음이란 사소한 다툼 따위는 정말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자신의 역량을 모두 발휘하기 위해서는 먼저 굶주린 상태가 되어야 한다.

수 세기동안 이 세상을 다져놓은 모든 위인들로부터 영감을 얻어야 한다.




하고자 하는 마음. 

무언가를 원한다는 건 그걸 원할만한 재능과 역량이 있다는 것이다.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믿어주고 스스로 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라.




 


재능을 절대로 허비하지 말라. 결국 허비하게 되는 것은 자신의 삶이다.

재능의 힘을 분산시키지 말고, 한쪽 방향만을 집요하게 파고들어라.

재능이란 저절로 터득되고 계발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확신해야 하는 것이다.




선지자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사람이다.

한 마리의 사자가 다른 사람을 따라할 경우, 그건 그저 원숭이일 뿐이고 앵무새일 뿐이다.

앞서 이 세상을 살아갔던 사람들이 먼저 보았던 것을 보고, 그들이 무엇을 했는지 이해하고 깨달아라.




한발씪 나아가며 실리를 추구하되, 꾸준히 추구하며 인내해라.

그렇게 매일 조금씩 보다 나은 자신을 만들어 나아가라.

1년, 3년, 5년의 시간을 주고, 이를 성공하는데 필요한 시간으로 여겨라.


모든 패배, 모든 불행, 모든 실패에는 같은 수준의 특권의 씨앗을 내포하고 있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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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아이 - 구원, 그 놀라운 축복 이후에 시작된 모험, 개정판
우줄라 마르크 지음, 양보영 옮김, 게르만 프랑크 그림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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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전에 읽었던 책인데, PLM 시스템 오픈준비로 인해, 이제 포스트를 남기네요. ㅎㅎ


신앙서적은 아이들을 위한 서적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의 깊이나 예상하지 못하게 깨닫는 것들이 있어 특별히 구분하지 않고 읽는 편입니다. 이 책에서는 구원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이 세상에서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17절 말씀)




"톰도 이제부터는 나의 아들이다"


주인공 톰이 구원을 받고서 눈앞에 펼쳐진 꿈과 같은 광경에서 이전 도둑의 삶을 벗고 새로운 삶을 적응해 나가는 모험을 담았습니다. 자신을 묶던 사슬이 끊기고 자유를 얻게 되면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에 낯설어 하면서 하나씩 받아들여가는 가면서 왕의 성품과 은혜를 배워나갑니다. 도둑 소굴의 두목은 항상 두려움과 공포를 전해주었는데 이곳의 왕은 이해와 용서 그리고 사랑을 매일 전해주고 있습니다.


"네가 잘못을 하게 되더라도 즉시 나에게 오너라."

"내가 매일 너를 기다린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죄를 숨기는 것은 톰에게도 왕에게도 가장 않좋은 것이기 때문에 바로 왕께 나가 용서함을 구하면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실수하거나 죄를 짓게 되면 마음이 어두어지고 정죄에 빠지게 되어 이전의 관계로 생활로 다시 회복하기가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나 오랜시간 마음고생을 하지 말고 바로 왕앞에 나아가 용서를 구하고 마음이 회복이 되어야 삶에도 균형을 찾게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회복됩니다. 


"용서는 모든 죄를 덮을 수가 있으며, 사랑은 모든 악을 이길 수 있다."

"치료자는 바로 나야, 너는 나의 이름만 외치면 되는 거야"


사람들은 진실보다 거짓에 더 익숙하고 빛으로 나아오기보다는 어둠 속에 계속 머물려고 합니다. 어둠속에 있으면 가시에 찔리고 돌에 걸려 넘어지고 다치게 됩니다. 빛은 어둠을 사라지게 하기 때문에 빛으로 나가기만 하면 어둠을 물러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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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 스탠퍼드 대학교 스타트업 최고 명강의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음, 이지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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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남은 시간을 활용하여 기술설명회를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jQuery Mobile과 MEAN Stack에 대해 몇주간에 걸쳐 기술설명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올때 선물로 받았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게 되네요. ㅎㅎ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나름 의미심장한 내용을 다루며 무언가 새로운 관점을 전해주는것 같아 많은 기대를 갖게 하였는데 중후반으로 갈수록 뭔가 기대했던것과는 다르게 그냥 일반적인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어서 책을 덮을때 실망감이 조금 남았습니다.


기존의 것을 만드는 것은 1에서 N이 되는 것이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0에서 1이 되는 것이다.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아직 가보지 않은 길, 새로운 길이다. 수평적인 진보가 아니라 수직적인 진보이다. 


1. 점진적 발전을 이뤄라.

2. 가벼운 몸집에 유연한 조직을 유지하라.

3. 경쟁자들보다 조금 더 잘하라.

4. 판매가 아니라 제품에 초점을 맞춰라.


"정말 가치 있는 기업인데 남들이 세우지 않는 회사는 무엇인가?"

기업이 가치가 있으려면 앞으로 성장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회사가 존속해야 한다.


1. 독자기술

2. 네트워크 효과

3. 규모의 경제

4. 브랜드 전략


창조적 독점기업들은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풍요로움을 소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한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은 천재적인 아이디어보다 귀중한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경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용맹한 일인 양 취급하지만, 실제로 경쟁은 파괴적인 것이다. 경쟁 때문에 사람들은 기회가 없는 곳에서 기회라는 환상을 보기도 한다. 경쟁을 가치의 표식으로 보지 않고 파괴적인 것으로 인식할 수 있다면, 이미 어지간한 사람들보다는 분별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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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친밀감 (양장)
플로이드 맥클랑 지음, 예수전도단 옮김 / 예수전도단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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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을 맞이하여 하나님과 보다 친밀해지고자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없어지면 사람은 그 허무한 마음을 달래기 다른 것을 찾아 그 공간을 채우려고 합니다. 그것은 이성일 수 있고 게임이나 도박이나 게임, 술이나 마약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런 것들로 채워지거나 결코 만족감을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이며 드러나지 않게 우리를 속이고 기만하는 죄입니다. 교만은 어디서든지 생겨날 수 있습니다. 악의 모든 형태가 바로 이 교만에서 비롯되었고 그 영향력은 어느 곳에서나 발견이 됩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여기고 스스로 잘난 체하는 주제넘은 상태를 말합니다. 남들위에 올라가서는 다른 이를 자기보다 열등한 존재로 여기며 깔보는 마음을 갖습니다. 




하나님께서 완전한 겸손을 나타내신다면 사탄은 완전한 교만을 대표합니다. 교만은 탁월한 이간쟁이라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리시키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분리시킵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과의 관계마저 분리를 시킵니다. 교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게 되므로 언제나 외롭습니다.





교만의 증상

  •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챔
  • 이기심
  • 우월감
  • 비꼬는 말
  • 비난
  • 정죄
  • 참지 못함
  • 자꾸 요구하는 마음
  • 탐심
  • 강팍한 마음
  • 배우기 싫음
  • 불충성
  • 용서하지 못함
  • 자기연민
  •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고 함
  • 아부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있는 교만을 드러내셔서 그분과 우리 사이에 있는 마음의 벽을 허물기 원하십니다. 교만에서 벗어나려고 해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교만의 반대인 겸손을 지니면 교만은 사라집니다. 어둠은 우리가 아무리 없애려고 해보아도 사라지게 할 수 없습니다. 빛이 나타나면 어둠은 자연히 사라집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그분을 닮아 갈때 교만은 우리에게 사라지고 하나님과 맊혀있던 담도 무너지게 됩니다.



겸손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의지할 때 나타나며 우리의 허물과 약점도 기꺼이 드러내려는 자세입니다. 결점에 대해서도 솔직한 태도를 갖는 마음입니다. 겸손이 가장 뛰어난 이유는 모든 성령의 열매들이 자랄 수 있는 토양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성품이기도 합니다. 겸손은 어느날 갑자기 우리에게 일어나는 신비한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과 사람앞에 나타나도록 행해지는 삶의 모습입니다. 겸손은 경건한 삶의 결과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하며, 다른 사람을 격려하며 섬기고, 모든 것을 배우려고 하고, 타인을 위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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