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영을 몰아내십시오 견고한 진을 피하는 영적 전쟁 시리즈 1
릭 조이너 옮김 / 은혜출판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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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영은 우리의 삶에서 성령의 능력 대신 종교적인 활동으로 대치하려는 악한 영이다.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고 경건의 모양을 추구한다. 자기 의와 사람의 인정에 대한 지나친 열망으로 사역은 타락하게 된다. 우리가 종교의 영으로부터 스스로 자유롭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을 어둠에서 구해내는 권위를 갖지 못할 것이다.


종교의 영이 갖고 있는 가장 기만적인 특징 중 하나는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열정 위에 세워져 있는 것이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가장 제지하기 어렵다. 원수의 전략은 그들을 지나치게 멀리 가도록 순수한 신앙에서 떠미는 것이다. 두려움과 교만의 토대 위에 종교적인 열심히 자신의 사역을 건설하게 한다. 종교의 영이 교만 위에 세워졌을 때 모든 것을 흑과 백으로 나누는 완벽주의 형태로 나타난다.


매우 정확한 눈으로 문제와 잘못을 지적하지만 세워져 있는 것을 무너뜨리려고만 하지 허물어져 있는 것을 세우려고 하지는 않는다. 위조된 명분별의 은사를 만들어 내어 다른 사람의 잘못된 것만 보는데 열심이다.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것은 보지 않고 부족한 것을 세워주려고는 하지 않는다.


우리가 악을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악은 우리에 대한 지배권을 계속 가질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영광을 바라볼 때 우리는 변화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대부분의 악을 이길 것이며, 그것은 세상의 악에 대한 강력한 무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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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PC 조립 & 하드웨어 지대로 배우기 - 최신 개정판 윈도우 7
김시현 지음 / 웰북(WellBook)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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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메인보드, 램(RAM), 그래픽 카드, 하드디스크, DVD 레코더, 사운드 카드,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파워 서플라이, 모니터, 랜카드와 공유기 까지 컴퓨터를 구성하는 부품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활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컴퓨터 부품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인텔의 10세대 CPU인 아이스레이크와 코멧레이크가 출시된 것을 알았다. 인텔이 386과 486에서 팬터엄으로 바꾸고 그 후에 코어라는 이름으로 변경한 뒤에 꽤 오래 사용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한 회사에서 매번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소켓을 변경하는데 이전과 호환이 되질 않아 메인보드와 주요 부품을 같이 변경해야 한다.


한국이 반도체 시장에서 강자로 군림한 것처럼 컴퓨터 시장에 DDR3이 이전과 비교해서 오랜시간 장기집권을 하였다. 이제는 그 바턴을 DDR4에게 넘겨주었다. 그 다음에는 어떤 형태가 출시될까?





DDR 메모리는 핀의 수와 배열에 따라 DDR1, DDR2, DDR3, DDR4를 구별한다. 메모리에 파여져 있는 홈으로 식별이 가능한데 메인보드에 장착할 때 주의해야 한다. DDR과 DDR4의 홈이 거의 비슷하여 구별이 어려울 수 있는데 램에 붙어 있는 스티커로 식별하거나 핀의 촘촘함으로 확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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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 개정판
맥스 루케이도 지음, 윤종석 옮김 / 복있는사람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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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원인이 되어 한동안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었다. 여러 사람이 제한된 공간에서 가까운 거리에 오래 있는 것은 감염의 위험도를 높이는데 예배 장소가 그렇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역사를 보면 신사참배나 공산주의 그 밖의 다른 어려움 속에서도 온전한 예배를 지켜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상과 사람들과 적절한 타협으로 인터넷 예배로 대체되었다. 그래서 주일마다 거실에서 인터넷으로 실시간 예배 영상을 보며 찬양과 말씀을 듣고는 있다.


이전과 비교해보면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은 달라진 것이 없다. 장소가 거실이기 때문에 서둘러 준비할 것도 없고 차로 이동할 필요도 없다. 몸은 더 편해지고 시간은 더 많아졌다. 하지만 찬양과 예배 가운데 느껴지는 하나님의 임재가 희미해졌고 신령과 진정의 깊이가 얕아졌다. 예배를 드리는 것인지 예배시간을 때우는 것인지 구분하기가 어렵지 않다.


약해져가는 영과 식어가는 마음에 생명과 열정을 다시 살리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읽어 가면서 마음 상태와 바라보는 대상을 점검하였고 삶의 태도와 방향을 다시 조정하여 생각의 흐름을 바꾸어 나갔다. 한 번 읽고 나니 적절한 시점에 탁월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님의 형상으로 바꿔 주시길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예수님을 닮아가고 그분의 마음처럼 변화되는 것을 원하시는데 그것이 나에게도 가능할까? 불편한 사람과 상처를 주는 사람을 용납하고 용서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성경은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온 나라와 민족에게 경배 받으실 예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조금 있으면 배반하고 도망치게 될 제자들을 위해 겉옷을 벗으시고 무릎을 꿇고 제자 한 명 한 명의 발을 씻겨주셨다. 몇 시간 뒤면 고통과 멸시 가운데 십자가에서 죽게 되는데 끝까지 제자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들이 알기를 원하셨다. 그리고 제자들이 죄를 짓기도 전에 용서를 구하기도 전에 이미 용서하셨다. 관계가 유지되는 것은 죄 있는 쪽이 벌을 받아서가 아니라 죄 없는 쪽에서 베푸는 긍휼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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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읽기 공부 실천법 - 단번에 활용 가능한 "7번 읽기" 완결판
야마구찌 마유 지음, 이아랑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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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속적으로 독서를 하고 있는데 반복해서 읽지 않은 내용은 읽었나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 보다 기억에 남기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다. 2015년에 야마구치 마유의 7번 읽는 독서 공부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저자는 읽기 능력을 활용하여 도쿄대학, 사법고시, 국가공무원을 모두 재도전 없이 한 번에 합격하였다. 이 책에서 7번 읽기 공부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한다. 독서 공부에 관심 있는 사람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자신만의 독서법이나 공부법이 있는 사람도 참고하기 좋다.

읽기 공부법과 함께 어떻게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학습해 나갔는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많은 부분에 공감이 가거나 참고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본인이 평범하다고 말하지만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독서라는 수단을 사용하여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서지 않고 단계별로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 그리 평범해 보이지 않는다.

[7번 읽기 공부법]

- 1번째부터 3번째까지는 토대를 쌓는 작업이다.

- 4번째부터 5번째에 드디어 '읽는 단계'에 접어든다.

- 6번째부터 7번째에는 내용을 머리에 입력하는 단계이다.

1번째 읽기

- 한 페이지당 4초

- 우선 전체를 훑어본다.

- 속발음으로 읽지 마라.

- 전체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2번째 읽기

- 한 페이지당 4초

- 확인하면서 단어를 골라낸다.

- 1번째 읽기와 거의 같다.

- 숫자나 키워드를 잡아낸다.

3번째 읽기

- 한 페이지당 8초

- 눈에 띄는 것을 가볍게 습득한다.

- 정상적인 방법으로 한 줄씩 본다.

- 조금 더 주의 깊게 전체를 파악하는 느낌

- '좋다' 또는 '싫다' 등 감정을 이입

- 책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단계

4번째 읽기

- 한 페이지당 20초

- 드디어 읽는 단계에 들어간다.

- 리듬을 타면서 묵독한다.

- 내용의 의미를 파악한다.

5번째 읽기

- 한 페이지당 20초

- 이해도를 20%에서 80%로 만든다.

- 내용을 예상하면서 읽는다.

- 책과 대화를 나누는 느낌.

- 이해는 되지만 아직 '재현'은 어려운 단계

6번째 읽기

- 한 페이지당 25초

- 일반적 읽기 --> 골라 읽기와 요약

- 요약하면서 정리하고 머릿속에 입력한다.

- 완전히 문장화하지 않는다.

- 단어 중심으로 연결해간다.

7번째 읽기

- 한 페이지당 25초

- 골라 읽기와 요약 --> 일반적 읽기

- 세세한 부분이 재현될 때까지 완벽을 기한다.

- 요약한 뒤, 묵독으로 기억을 정착시킨다.

- 전체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재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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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17가지 실무 개발 기술 - 문자열 인코딩부터 웹 필수 지식까지
이기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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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 궁금한 연습생이나 개발 기술을 익혀 실력을 높이고 싶어 하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실제 개발 업무를 진행할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기술 17가지를 설명해 준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기술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언젠가는 사용하게 될 날이 있을 법한 공통적인 기술이다.


​아래와 같이 3파트로 되어 있다. 1부 소프트웨어를 지탱하는 기술에서는 문자열 인코딩, 다국어 처리, 날짜와 시간, 정규 표현식, UUID, 난수, 해시 함수를 다루고 있고 2부 데이터 처리 기술에서는 JSON, YAML, XML, 프로토콜 버퍼, Base64, zlib 압축을 다룬다. 마지막 3부 웹을 지탱하는 기술에서는 HTTP. RESTful, HTTPS, OAuth 2.0룰 설명하고 있다. 예제 코드를 파이썬으로 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해당 기술을 다른 언어로 소개하고 있는 자료가 많다.


[1부 소프트웨어를 지탱하는 기술]

: 문자열 인코딩, 난수, 범용 고유 식별자, 다국어 처리, 해시 함수, 날짜와 시간, 정규 표현식


[2부 데이터 처리 기술]

: JSON, YAML, XML, Base64, 프로토콜 버퍼, 데이터 압축


[3부 웹을 지탱하는 기술]

​: HTTP, RESTful API, HTTPS, OAuth 2.0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두고두고 참고하는 기술 서적이라기보다는 개념 이해를 위해 몇 번 정도 읽어보는 용도의 서적으로 보인다. 이 책을 통해 기존에 알고 있는 기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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