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
윤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미디어랩 지음 / 연두에디션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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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는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그 변화에 대해 말해주며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전환이 개인과 기업, 나아가 사회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사례를 보여준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디지털 혁신의 핵심 개념부터 실질적인 사례와 전략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디지털 전환(DX)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기업과 공공기관 모두의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가 되었다. 기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와 공공기관 역시 디지털 전환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적응하고 혁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기술적 변화가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과 조직 문화 전반에 걸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기업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다루며,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그 영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어떻게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디지털 기술이 이제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우리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이 되었다. 디지털 전환은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직업과 산업이 창출될 수도 있다.


이 책은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그 영향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DX #디지털 #대전환 #시대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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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죽을 거니까 -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천수를 다한다
와다 히데키 지음, 오시연 옮김 / 지상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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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죽을 거니까"는 우리 모두가 직면할 수밖에 없는 죽음에 생각해 보게 한다. 죽음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삶의 마지막 여정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지를 고민하게 한다.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인생의 종착지이지만 우리는 죽음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죽음을 피하려 애쓰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가치 있게 살아야 한다.

저자는 인간의 필연적인 죽음을 주제로 다루면서,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암과 싸우기보다는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로 결정하며, '어차피 죽을 거니까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다. 단순히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즐겁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으면서도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고, 이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죽음에 대한 생각은 삶의 방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품위 있고 현명하게, 유머러스하게 늙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늙어간다는 것을 우울하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아름답게 받아들이며 준비하는 것이 더 낫다. 죽음의 순간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 인생의 마지막 여정에서 피하고 싶은 상황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적인 재산을 남기는 것보다, 젊은 시절 하고 싶은 것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삶임을 일깨워 준다.

고대 로마 시대의 격언인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와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인용하며, 죽음을 기억하고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죽음을 준비하면서도 현재를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라는 의미이다.


#죽음 #성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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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소프트 파워 - Al & 하이테크 필요한 진정한 힘
유재천 지음 / 더로드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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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점점 더 활성화될수록 우리는 스스로에게 혹은 주위에서 "우리가 설 자리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을 더 자주 듣게 됩니다. AI가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말랑말랑 소프트파워』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감성에서 찾고자 합니다. 저자는 인간의 고유한 감성을 들여다보고 이를 잘 살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AI와 직면하면서부터 우리는 그 감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고유한 감성을 들여다봐야 하는지, 정말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깊게 고민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어진 순간을 살아가기에 급급해 깊은 사유의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고유한 감성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나를 어떻게 알아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기술을 선도하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이 시대에, AI는 우리의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AI 기술은 스스로 학습하고, 방대한 정보를 요약해 제공하며, 이미지나 영상을 가공해 내놓습니다. 우리가 기대한 수준을 넘어서는 진화를 거듭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에서 기술은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출현하고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그 기술에 관심을 갖고 학습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반대의 질문도 필요합니다. 우리는 기술이 아닌 인간의 고유한 특성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말랑말랑 소프트파워』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며, 인간의 감성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 파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능력을 개발하고, AI 시대에서도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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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교과서 -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입문
라우렌치우 스필커 지음, 정성권 옮김 / 길벗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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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은 백엔드 개발을 위해 널리 사용되는 프레임워크로, 이제 웹 프레임워크의 사실상 표준과도 같다. 현재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도 스프링을 백엔드 기술로 사용하고 있다. "스프링 교과서"는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기초 이론을 소개하고, 구현 방법, 수행 방법, 보안 강화 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원리부터 구현과 테스트까지 개발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한꺼번에 터득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프링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 6장까지는 기초 부분을, 7장에서 15장까지는 구현 부분을 다루고 있다. 스프링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이 좋고, 기초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7장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다. 스프링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웹 애플리케이션 구현, 리팩터링, 테스트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스프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충분히 배울 수 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부터 설명하여, 입문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백엔드 앱 개발, 자동화 테스트 앱, 데스크톱 앱,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프링을 사용할 수 있어, 그 활용 범위가 매우 넓다.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보안 문제, 테스트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학습자가 직접 프로젝트를 작성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프링은 앞으로도 한동안 다른 대체 기술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웹 프로그래머로 웹 개발을 하려는 사람에게 스프링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이 책의 내용은 스프링 기술을 이용하여 실제로 개발에 적용할 때 도움이 된다. 백엔드 개발자에게 기초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스프링 #교과서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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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자율학습 Vue.js 프런트엔드 개발 입문 - 기초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만들면서 배우는 프런트엔드 개발 자습서 코딩 자율학습
김기수 지음 / 길벗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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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Vue.js를 프런트엔드 기술로 사용하고 있어 Vue.js에 관한 이해와 활용을 높일 수 있어서 좋았다. "코딩 자율학습 Vue.js 프런트엔드 개발 입문"은 입문자를 포함하여 누구나 스스로 코딩을 학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Vue.js의 설치부터 시작해서, Vue.js의 설명과 함께 예제 코드를 설명하고 실행 결과를 살펴보는 순서로 설명한다. Vue.js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준다.


이제 Vue.js는 모던 웹 개발의 대표적인 프런트엔드 기술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6장까지는 Vue.js의 기본 기술을 다루고, 7장에서 10장까지는 고급 기술을 소개한다. 11장은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Vue.js를 완성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12장은 부록으로 ES6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Vue.js에 대한 기초부터 실전까지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다. 계산기, 할 일 관리 앱, 장바구니 앱, 날씨 앱 등 다양한 예제를 실습 할 수 있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려면 다양한 예제를 실습해야 하는데, 이 책에는 여러 실습 예제가 있어서 기초부터 단계별로 스스로 확인하면서 학습할 수 있다. 페이지 질감은 상당히 부드럽고 필기하는 촉감도 좋다. 소스 코드가 속성, 문자열, 태그 등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컬러로 되어 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길벗 출판사의 "코딩 자율학습" 시리즈는 입문 서적으로 훌륭하다.


#코딩 #자율학습 #Vue.js #프런트엔드 #개발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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