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7-90년대 중요한 문화, 경제, 정치사건이 많았는데
문득 그 숫자를 60+10, 4x20, 4x20+10로 복잡하게 부르기 때문에 더 특별하게 느낀 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1970년대
68혁명 후 좌파운동(70), 여성 343인 선언과 낙태권논쟁(71), 들뢰즈가타리 《안티오이디푸스》(72), 오일쇼크와 성장신화 붕괴(73), 낙태 합법화(Veil법)(75), 감시와처벌(1975), 퐁피두개관(77), 리오타르 《포스트모던의조건》(79)
1980년대
미테랑 당선과 좌파정권 출범(81), 사형제폐지(81), Canal+개국(84), 말리크 우세킨 사건과 학생시위(86), 루브르 피라미드 완공(89), 히잡논쟁(89)
1990년대
힙합, 방리외 문화(90), 걸프전논쟁(91), 마스트리흐트조약 국민투표(92), 테크노레이브 문화(94), 증오,이민,빈곤 담론화(95), 파리 연쇄폭탄테러(95), 불법체류 이민자운동(96), 월드컵(98), PACS 동거계약 제도(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