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올해(26년) 소식에 왕실과 불교를 테마로 한 태국미술(6.16.~9.6.)을 한다고 한다.


그전에 봤던 태국전시는 대충 이런 것이 생각난다.


25년 4월 한세예스24문화재단의 지원을 받고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2주 남짓 짧게 했던 태국 현대미술전(꿈과 사유)


25년 4-6월 부산 고은사진미술관 룹랩부산의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영상작품(1,2층)


24년 광주 비엔날레 ACC 5관 태국부스(필리핀 미얀마 등 파빌리온 공유)의 소수 민족 직물 자수


24년 부산 비엔날레 부산현대미술관 프라챠야 핀통의 청바지


24년 북촌 바라캇 컨템포러리 1층과 지하의 프라챠야 핀통의 전쟁 불발탄 소재 작품과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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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에서 자주 보았는데 한 번도 못 가본 곳 우터커피

대충 그 근처 사당 15구역에 영국 빅토리아 알버트 V&A 뮤지엄 분관이 생긴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지역 동선이 괜찮아진다

V&A -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을 묶어 방문하고


1) 오른쪽으로 ; 버스타고 예술의전당으로 빠지거나

2) 왼쪽 ; 2호선타고 입구역으로 가서 서울대 미술관으로 가거나

3) 아래 ' 4호선타고 과천으로 가서 국립현대미술관을 가거나


물론 몇 년은 있어야 개관을 하겠지만!


https://www.munhwa.com/article/11564919

문화일보 기사(김성훈 기자)  2026-01-30


30일 동작구에 따르면,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최근 영국 출장 중 런던에 있는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Victoria and Albert·V&A) 박물관을 찾아 트리스트램 헌트 V&A 박물관장과 ‘동작구 문화시설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물관 규모, 공간 배치 등 세부사항은 설계 과정에서 V&A 박물관과 지속 협의해 최종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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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해보니, 흙을 들여 온 전시 세 개 아니고 네 개다.




아트선재 적군의 언어 아드리얀 비야르 로하스
국립현대미술관 소멸의 미학 삭는 예술 아사드 라자 흡수
일민미술관 임민욱 하이퍼옐로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하는 아랍현대미술전에 있었다.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 기획전 <근접한 세계>에서
5명 인원 제한으로 신발 커버 신고 들어가 밟을 때마다 닝냐웅거리는 전자음이 나는 주마리 작가의 <아랍어로 쉼표> 전시다.

매혹적인 핑크빛 팬톤 213번 염료로 물들인 모래로 30평 정도를 채운 특이한 분홍빛 사막이다

이외에 아랍전시 본 곳은
24년 광주 비엔날레 광주은행 카타르, 광주ACC 아랍문자전
25년 대구미술관 와엘샤키
국현미 과천 1층 와엘샤키 드라마1882 연극같은 영상과 레바논 아크람 자타리의 조종사 편지(영상작품)
안국 바라캇 컨템포러리 지하랑 부산 카린갤러리 지하의 와엘샤키 영상
26년 국중박 3층 세계전시관에서도 아랍장신구랑 필사본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에 근 몇 년간 계속 제일 큰 부스를 여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책, 악기, 미술품, 장신구 등을 전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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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한복판에 권오상 전시를 하고 있다. 거대 와상(리클라이닝)이 맞아주는 비슷한 느낌은 성수 젠몬 플래그십 스토어 하우스노웨어의 거대 닥스훈트상이 생각난다


그동안 어디서 권오상작품을 보았을까 한참 생각해보았다

일단


2025년 갤러리 느와 송지오 기타

혜화역 아르코 인미공고별전 미니버스(작가는 2001년 인미공 첫 개인전함)


2024년 안국역 아라리오 문신x권오상

서울대미술관 보이지않는것들의관문


2022년 광교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 아워세트 르네상스풍 조각

광화문 일민 날닮은사람 세조각 와상(25년 느와에서 다시봄)과 QR코드


2021년 서울대미술관 잃어버린시간연대기(중세포즈 아이돌조각)


2016년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릴리프전 한국풍평면, 원반작품(지금은 서촌 2층으로 이사했는데 당시엔 방배동까페골목사거리)

아라리오 New Structure and Relief 쥐가 먹은 치즈


제주 탑동, TYPE, 아케인 피규어, 해외는 못 봤고 아마 2004년 국제갤에서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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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안에 흙을 가져왔던 전시를 생각해보면 세 개가 있다

아트선재 적군의 언어 아드리얀 비야르 로하스
국립현대미술관 소멸의 미학 삭는 예술 아사드 라자 흡수
일민미술관 임민욱 하이퍼옐로우

청소 관리가 어마어마할 것 같다

흙에서부터 나온 인간 humus에서 human으로
듄처럼 사막의 쓸쓸한 감성이냐
생태자원순환이냐

확실한건 유럽적 축축한 숲과 러시아적 언 진흙 동토는 한국에서 낯선 느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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