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환경대학원 함유근 연구팀 예측 + YTN 김민경 기자 보도
2026년 12월 한반도 이상고온 예측
엘니뇨 결과 : 올해 전세계 폭우+극한 가뭄
---
야 겨울이 따뜻하고 좋다! 가 아니라 내년 겨울도 요며칠처럼 8도였다가 -15도로 내려가는 극단적 삼한사온 한파가 지속될 것이라는 뜻
너무 추워서 벌레가 다 죽는 일이 발생하는 동시에
날씨가 풀려서 식물은 개화준비하고 동면에서 깨어나려고 했다가
갑작스런 한파에 다 떼죽음 당해 생물다양성이 파괴될 일도 많을 듯
비단 한반도뿐 아니라 전세계 고온으로 북극 빙하가 녹았다면 극점 주위의 제트기류에 이상이 생겨 한반도와 미국으로 한파가 사행해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
비단 기후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을사년에서 병오년은 같은 현상이 지속되면서 더 극단적인 형태로 변모
https://www.youtube.com/watch?v=o7DSrxStk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