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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트북이 오래되어서 ㄴ이 잘 눌러지지 않아 자꾸 ㄴ만 오타가 생긴다.


2. 아쉽다. 3월 2일까지 교토, 오사카, 타이베이, 타이중, 타이난, 홍콩 전시가 있었는데 재정 관계로 가지를 못한다.


모아둔 돈은 다 떨어졌고 옛날에 갔던 자료들만 올리고 있다.


2-300만원만 투자받으면 년말에 220-330만원으로 돌려주고 3월 2일까지 일본, 대만, 홍콩 전시를 소화할 수 있을텐데. 


와엘 샤키 전시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는데, KTX 비용 10만원과 이동 택시비 (동대구역에서 대구미술관까지 약 1만5천원,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려운 위치라서)가 없어서 결국 마지막까지 못 갔다. 


3. 여행 유투버는 많다. 그러나 미술관 박물관을 돌아다니는 사람은 없다. 여기에 약간 블루오션이 있다고 생각했다.


분명 미술관 박물관을 다니는 사람들은 많다. 관심이 있고, 관심이 있는데서 니즈가 있고, 시장이 있다. 유명 기획 전시에는 10만명씩 몰리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심은 비단 코로나 이후 반짝 주가를 올린 유투브 채널과는 달리, 꾸준히 오래전부터 있던 것이다.


여러 유투브를 리서치했는데 미술관 박물관 돌아다니고 찍는 채널은 있었다. 그러나 구독자수가 많지 않고, 수익창출도 잘 안되어 보인다. 왜 그럴까?


일단 기술적 제한점이 있다. 미술관 박물관에서 영상 촬영이 안된다. 사진만 찍어서 올리기에는 영상이 끊겨 보인다. 일본은 많은 경우 영상은 커녕 사진 촬영마저 힘들다. 미술관 안에서 고요하게 관람하는 경험을 제공하는데 포커스가 있기 때문이다. 자료화면을 찍기 어려우니 업로드가 힘들다. 자료화면용으로 영상촬영을 위해서는 특별허가를 받아야하고, 그러려면 기관에 소속되어 있어야한다. 촬영에도 촬영시간, 촬영포맷, 촬영장비 등 여러 제한점을 둔다. 보수적인 미술관 박물관의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쉽지 않은 일이다.


이에 더해 유투브에 유행하는 예능 포맷과 양립가능하지 않다. 미술관 박물관은 사람 중심이 아니다. 설령 영상을 찍다 하더라도 북적이는 곳에서 자신을 포커스로 영상을 찍기에도 힘들다. 예능 포맷으로 찍는 채널이 있긴 있지만, 해당 업계에서 아는 인맥이 많은 사람이 기존의 인적 자본에 기반해 활동하는 것 같았다.


지금 유행하는 여행 유투브 포맷은 유투버 개인의 매력과 입담에 기반해 여행 가서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를 중점으로 한 것이다. 국내 예능 포맷을 외국으로 확장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류의 포맷은 빠니보틀이 유행시켰는데, 그는 절대 미술관에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본인도 관심이 없고, 잘 하지 못하고, 구독자의 성향을 감안했을 때도 적절한 선택이다.


일부 유명 미술관에서 유투브에 자신들의 작품을 설명하는 영상을 올리거나, 저작권이 만료된 과거 작품(주로 서양 인상파)을 위주로 도슨트들 설명영상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나름의 분투를 하고 있다.


전시 소개하는 영상, 전시 소개하는 블로그는 꽤 있었다. 수익 창출은 전시 홍보, 티켓 판매에 있다. 나는 이런 데 관심이 없고 내가 취할 바가 아니다.


가장 좋은 포맷은 교육 영상이다. 미술관 박물관의 자료를 토대로 무언가 설명하는 것이다.


역사나 작가의 사생활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작품 자체를 보는 법, 시각적 분석하는 법, 캡션의 외국어와 비교해서 이해해보는 법이 더 적절하고 재밌을 것 같다.


4. 저작권 문제가 걸린다. 교육 대상이 되는 자료가 전시장의 작품이거나 큐레이터가 쓴 설명일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가.


처음 이러한 포맷으로 뭔가를 해보려고 마음 먹은 이후부터 이 저작권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미술사 시간에 각주에 대해 엄격하게 교육을 받았다. 예술분야는 출처 문제에 대해 매우 민감하다. 


사실 유투브 영상들이 저작권 문제에 대해 그레이한 부분이 있는 듯하다. 영화 리뷰 영상에서 배우들 동의 없이 가져다가 쓰는 경우가 많고, 여행 영상은 현지인들의 동의 없이 얼굴 촬영한다. 소속사가 유투브 채널을 일일이 제지하기도, 현지인이 한국 여행 유투버에 설령 자기 얼굴이 나왔다는 것을 보고 한국어로 내려달라고 클레임하기도, 곤란한 점이 있다. 배우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 시켜주고 홍보해주니까, 어차피 현지인 다시 안 만날 거니까 적당히 넘어가는 데서 이런 영상들의 수익이 발생한다.


그러나 미술관 박물관은 그럴 수는 없다. 다루는 작품이 명확하고 저작권 문제를 애매하게 비켜갈 수 없다. 


해결책은 무엇이가? 우선, 전시를 갔다와서 느낀 나의 생각을 에세이로 표현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후 책으로 출판할 경우 도판을 활용해야겠다면 허락을 받고 저작권료를 지불하면 된다. 


전시관에서 사진 촬영을 허락하는 경우 상업적인 용도는 안된다고 했기 때문에 수익이 창출되는 유투브에 올리는 것은 엄연히 허락되지 않은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도 일단 애드수익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알라딘 서재는 구조상 방문자가 들어와도 수익 창출 수단이 없기 때문에 올려도 저작권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작품 각주 일일이 다는 것이 번거로워 전시장의 캡션을 그대로 찍어 올린다. 1800년대 이전 저작권 만료가 명시된 경우가 가장 안전하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작품이나 중세 필사본 같은 경우가 그렇다. 어차피 내 카메라보다 더 화질 좋은 카메라로 전문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이 있다.


여기서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은 큐레이터가 쓴 전시 설명의 저작권에 대한 것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어디에도 관련 규정이 없다. 아마 전시 설명 자체를 활용해서 무언가 활동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비슷한 부류로는 출판된 책을 소개하는 유투브/알라디너TV나 책에 대한 강연이거나 아니면 책을 필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다 저작권 허락 받고 하는 것 같지는 않다. 혹은 대단한 돈을 벌어야 그제서야 문제가 되지, 그전에는 신경쓰지 않는 듯하다. 


그 다음은 번역 및 설명이다. 외국 전시거나 외국어 설명이 병기되어 있는 한국 전시의 경우 외국어와 영어로 되어 있는 것을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해설하는 경우는 문제가 없다. 한국어로 번역해서 나의 언어로 바꾸어 설명하는데서 2차 창작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비근한 예시로 민음사, 을유문화사 등 세계문학전집을 출판하는 경우 우파니샤드나 서유기나 프랑스 사실주의나 대부분 텍스트가 공개되어 있고 저작권이 만료되어 있어서 번역료만 제공하면 되기 때문에 계속 출판이 되는 것 같다. 그러니 2차 창작자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번역+해설은 괜찮다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일종의 멤버십 기반 줌 강의 영상을 시작하고, 그중 몇 개는 유투브도 올려서 유입을 만들고, 책도 써서 고정 독자를 만들고 해야하는 일련의 작업을 해야한다. 이 모든 게 다 차근차근 이뤄져야한다. 


누가 이런 콘텐츠를 소비할 것인가? 


우선 예술지망생, 마케터, 카피라이터 같은 예술관련분야직종, 예술애호가, 직업 관련 없이 전시 좋아하는 사람 등이 있다.


지적 욕구가 높은 청년도 포함된다. 이동진이나 유현준의 유투브를 보는 대학생 중 자기 전공과 관련없이 이들의 지적 레벨에 감화받아서 보는 경우가 많다. 영화와 건축이라는 시각적 분석에 관심이 있는 팬층의 일부가 흡수될 수 있겠다.


직업상, 사정상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공간을 벗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대리만족을 줄 수 있다. 먹방도 직업상 다이어트를 해야하거나, 위가 크지 않아 소식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대리만족을 위해 보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여행 유투버를 보는 구독자 중에는 돌봄 노동을 해야하는 경우, 직장 때문에 장기 휴가가 어려운 경우, 가게를 운영해야해서 멀리 이동이 힘든 경우도 있다. 심지어 상선을 타기 때문에 해외이동은 하지만 루트가 고정이 되어서 원하는 지역을 못 가능 경우도 있었다. 혹은 해외 유학 중이라서 한국이나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의 전시를 못 보는 경우도 있다. 방학해야 겨우 귀국할 수 있고, 잠깐 있는 부활절 방학이나, 주말 며칠 동안 전시 보기 위해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제철의 다양한 전시를 보고 싶은 수요층은 분명 있을 것 같다. 전시 전체를 영상으로 찍거나, 작품 모두 올릴 수 없어서 아우라 자체를 직접 느끼지 못한다 뿐이지.


그러나 이국적인 해외의 자연 경치나 야경을 찍는 경우에도 어차피 그 아우라가 스크린에 다 담기지 않고, 직접 현장에 있는 사람만 느낄 수 있다. 스크린을 통해 간접경험에 따른 제약이 있다. 그 제약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런 영상을 보는 것이다. 그러니 전시 영상도 마찬가지의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예능 위주이 기존 여행 유투브와는 달리 설명+교육을 강화하는 데 있다. 이러면 시장성이 있다.


포인트는 제철 전시, 세계의 미술관 박물관을 계속 돌아다니고 저녁에 갔던 곳에 대한 기록을 올리고 무언가 배우는 게 있게 하는 것이다.


전시 기획 분석, 전시설명 외국어 해석, 좋은 작품을 택해서 캡션의 외국어를 번역하고 시각적 분석해보기 같은 것들.


5.

영화 평론가도 영화 제작이 따로 있는데 그걸로 어떻게 먹고 살지 알지 못한채 그냥 할 수 있는 바를 하다보니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을 것이다. 시각 자료의 저작권문제에 걸려서 활동 자체를 시작하지 못했더라면 아무 것도 이루어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저작권 문제에 대한 고민은 일단 무언가 궤도에 올라간 다음 시작하기로 하고, 대충이라도 퍼블리싱해야겠다 시작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단은 글이다. 차근차근, 매일매일. 매일 쓴다. 아득히 오래전부터 매일 읽어왔기 때문에 매일 쓸 수 있다.


유투버는 자극적이지만 리텐션이 오래가지 않는다. 폭발적으로 구독자를 모아도 그 안에는 허수가 있다. 매년 유행하는 유투브에 대한 트렌드 책을 읽었는데 불과 1년 전 채널인데도 지금은 낡아보이거나 없어진 것들도 허다하다. 100만 구독자 채널인데도 영상에 1만명도 안 보는 경우도 생긴다.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시절을 잘 만나서 한 두 영상이 몇 백만 조회가 될 수 있으나, 꾸준히 유지되지 않는다. 


내가 택해야하는 전략은 마치 평양냉면 노포처럼 꾸준한 단골을 유치하는 전략이다. 글을 쓰는 자는 하루를 사는 하루살이의 리듬이 아니라, 천년 묵은 소나무의 리듬으로 살아야한다. 다음 달, 다음 년도에 가도 계속 있는 맛집. 잊을만 하면 생각나는 맛집. 책을 읽는 호흡과 리듬이다.


책을 읽는 독자는 조급하지 않다. 출판업자는 시장의 즉각적인 반응을 기대하지 않는다. 일단 착석하기만 하면 3시간 동안 소비되어지는 영화와는 달리 책은 읽는 시간이 제각각이다. 특정 기간만 스크리닝되는 영화는 관객 모으기에 열심이지만 책은 그럴 필요 없다. 1년이 지나도 팔리는 스테디셀러도 있다. 책을 접하는 루트와 계기도 제각각이다. 책은 생산도 홍보도 호흡이 길어야한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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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문자, 영상, 이미지, 음식 1개씩 하고 언어화해서 기록하는 삶


문자는 책, 신문

영상은 영화, 애니

이미지는 만화, 웹툰, 미술전시

음식은 지금은 편의점, 피자, 버거 신메뉴 위주지만 언젠가는 파인다이닝도.


신문은 조선, 한겨레, 한국, The Korea Times, Joongang Daily, Newyork Times International, 그리고 잡지 몇 권

시청각뉴스로는 유투브로 구독하고 있는 이런저런 뉴스들

영화는 상영중인 것도, 고전도 모두 포함.

만화는 프랑스, 영미권 그래픽노블과 일본만화, 웹툰은 카카페


매일경제, 중앙일보도 있고 좋은 잡지도 있고 종이로 보고 싶은 신문도 더 있고

드라마도 좋은 것도 많고 네이버 웹툰도 있고하지만


거기까지 다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없다


매일 신문 읽고 책 읽고 OTT로 영화 보거나 영화관 가서 영화보고 웹툰만화 따라잡고 전시 관람하고 음식 하나 먹고 하는 삶은 어느정도 운용가능하다. 이 이상 더하면 과유불급이다.


콘텐츠 인테이크를 지속하면서 아앗풋, 옛날에 모아놓은 전시, 영화 기록 포함해서 매일 쓰는 것만 더하자.


이정도면 지속가능한 삶의 한 형태다.


OTT 1만5천, 영화관 7천-1만원, 

전시 대부분 무료 아니면 2천, 4천 혹은 기획전시만 2만+@, 

음식 6천원에서-2만원 이내, 

비싼 경상비가 지지류인데 신문(1종당 2만원씩 매달 12만원)과 책(권수에 따라 변동가능)과 잡지(1-2년 이미 구독)다.


그외 조금 돈들 것은 외국 전시 관람인데

일단 키타큐슈는 20만원으로 비행기+교통비+전시2군데+숙박(넷피씨)까지 한 번 해결해보았고

도쿄나 교토도 APA계열 비즈니스 5만원에 묵거나 캡슐호텔 2만5천원에 묵고 음식점 안 가고 편의점에서 오니기리, 샌드위치, 마실 것, 빵 이렇게 사면 7-8천원에 해결해보았기 때문에 해볼만한 것 같다.


물론 일반 여행객이나 일반적인 루트는 아니다. 거의 짠내나는 극빈민 여행급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여행의 목적이 자연경관보거나 골프, 레져, 어트랙션, 호캉스, 고급료칸, 온천 같은 데 있지 않고, 오직 전시 방문에만 초점이 있고, 그렇기에 그외의 비용은 불필요하다. 이런 미니멀리스트의 삶의 형태가 지속가능한지 실험해본지도 꽤 됐다. 


이제 중요한 것은 매일 퍼블리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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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남짓 책을 쓰려고 취재 연구 구상을 시작해

서울, 경기, 강원, 청주,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

일본 도쿄 교토와 대만 홍콩 미술관 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감상하고 찍은 사진 2만 5천개

영화는 리스트업한 것만 700편.


쓸 것은 너무 많은데 퇴고까지 완벽하게 하려고 하니 도저히 쓸 수 없었다.

마치 책 1권을 읽으면 읽어야할, 읽고 싶은 책이 토끼 새끼치듯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가듯

전시도 전시 하나를 가면 비슷한 지역이나 같은 주제로 가야할 곳 몇 곳이 생기고

영화도 한 편을 보면 감독의 전작포함해서 몇 편이 생기니

콘텐츠 소비만 하기에도 너무 부족한 시간이었다.


거기다가 새로 개관한 전시, 새로 상영한 영화, 새로 출간되는 책까지

그에더해 15년부터 24년도까지 최소 5천만 이상의 조회수가 있는 웹툰 40여편까지(아직도 다 따라잡지 못했다)

콘텐츠를 계속 쳐내며 이러다가는 영원히 퍼블리시가 안되겠다고 생각해


그냥 아무거나 무조건 쓰기로 했다. 형편없고 부질없고 완성도가 부족한 글을.

제작하는 사람이 어쩔 수 없이 겪어야하는 자기혐오를 감수하면서


멋지고 정밀하고 완성된 글을 안 쓰려고 하니 가볍게 쓸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그냥 그렇게 가볍게 계속 생산해야 한다. 

마치 등산할 때 자기 발 앞의 계단만 보고 가듯, 정상까지 다 보고 가는게 아니듯


만약 퇴고까지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품고 있는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서 다 쓸 수 없다.

첫 술에 첫 테이크 첫 글에 만족할 수 없고

지금은 그냥 아무거나 브레인스토밍하면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단계다.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으면 아무 것도 고칠 것이 없기 때문

아이디어에도 유통기한이 있는데

기왕에 누구보다 빨리 접했는데 공유하지 않은 채 시간만 지나버릴 뿐이었다.


오히려 퇴고나 수정은 편집자 구해지면 아웃소싱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비로소 시작할 수 있었다

나의 장점은 콘텐츠가 나오는 즉시 소비하고 그 다음 보고 또 쓰고 하는 것이다. 

신메뉴 나오면 꼭 먹어보고, 새로 영화 나오면 꼭 보고, 전시 나오면 보러가고..

그런데 그렇게 누구보다 먼저 봐도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의미가 없었다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이 선순환이 되려면 이렇게 하면 적절하다.

나는 지속적으로 정찰 다니고 정찰보고서를 원격 토스하고

누군가가 베이스캠프에서 그것을 편집, 제작, 관리하기


게다가 나중에 수정하고 퇴고하는 것은 하려면 할 수 있지만, 관심이 떨어진다음에는 못하게 되니까 

더더욱 편집자가 필요하다.


일간으로, 데일리 베이스로 글을 생산하면 글을 다듬어 주고 완성된 형태의 물성을 가진 무언가로 만들어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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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다닐 때 내 전공은 아닌데 우연히 기회가 되어 미술사 수업을 들었다. 학부수업도 대학원수업도. 어느 유명 교수님과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며 미술관 박물관 명승지를 다녔다. 교수님은 따로 아무 설명도 안했다. 그런 교조적이지 않은 태도가 참 좋았다. 선생님은 그냥 기회를 주었고 함께 하셨고 학생들은 천둥벌거숭이처럼 알아서 돌아다녔다. 그때 나는 비로소 미술관에서 보면서 논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왜 그런 기회가 그때 내 앞에 주어졌을까? 알 수 없는 일이다. 때론 인생에서 홀린 것처럼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보물처럼 선물처럼 주어지는 기회가 있고 그 기회를 추수했을 뿐이다. 추수하는 것도 운이다. 그러다가 미국 수능이라고 할 수 있는 AP 미술사를 가르치는 기회가 있었고 미국 교사들과 전문 교수워크샵 과정을 이수하고 나서 칭찬도 받고 하면서 왜 선진국에서 미술사를 가르치는지, 왜 유럽 미국인과 각 나라의 엘리트들이 그렇게 미술관 박물관을 많이 가는지 깨달음이 생겼다. 책을 쓰고 싶어졌다. 


당장 먹고 사는데 도움도 돈도 안되는 미술, 이해도 안되는 미술을 그렇게 보러 다녀서 무슨 소용있는가? 그것이 선진국의 연습문제이기 때문이다. 부유한 일부를 위한 미술인 것 같지만, 대부분 선진국에서는 미술관 박물관 방문 티켓 가격이 가장 낮다. 그림을 소유하는 게 아니고, '보는 것'이라면 가난해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왜 그렇게 허들을 낮추는가? 미술관 박물관이 시민교육의 이상향이기 때문이다. 미술관 박물관에서 사람들은 창의성을 기르고 뇌훈련을 하고 사고의 업그레이드을 한다. 그렇기에 무료이거나 티켓이 싼 미술관 박물관이 많다. 상하이 미술관도 무료이고 The Met, 테이트, 내셔널갤러리도 국립현대미술관.. 모두 그렇게 비싼 것은 아니다. 콘서트 티켓이 오히려 훨씬 비싸다. 태국에서는 케이팝 콘서트 티켓 하나가 월급과 맞먹는다고 하는데 누구도 아이돌 콘서트를 엘리트 문화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왜 미술은 엘리트의 전유물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가? 실제로는 가장 허들이 낮은데, 사실 모든 시민을 위한 예술인데.


화가여야만 미술작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술전문가여야만 미술관에 가는 것이 아니다. 과학자도 미술작품을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미술안료의 화학성분 분석 같은 것인가? 얼굴의 골상 분석? 아니다. 그런 전문지식을 얻는게 아니라 더 큰 메타적 인식방법에 가깝다. 사물을 보는 시각을 배우는 것이다. 미술작품을 예제로 상상과 창의를 연습하는 것이다. 과학자의 역할은 결과물만 보고 그 과정을 가설을 거쳐 복원해내는 것이다. 미술작품도 화가가 그린 결과물만 보고 그의 의도가 무엇인지, 전시회의 배치만 보고 전시를 기획한 학예사의 생각이 무엇인지 출제자의 의도를 하나씩 톺아보는 생각의 훈련을 한다. 


유투브를 통해 무슨 돈을 번다고? 하면서 콧방귀던 시절이 불과 10년 전이다. 20년 전 굴지의 케이팝 기획사 초창기에는 딴따라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영화쟁이가 굶지 않고나 살 수는 있는지 비웃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제는 누구나 그들의 작업에 함께하고 싶어하고 자신의 돈을 그 업계 주식에 투자하고 싶어한다. 문화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멀리는 외국의 잘 나가는 작품을 학습하고 서로 서로 참조해가면서 업계를 성장시켰는데, 정말 아무 것도 없던 맨땅에 헤딩하면서 성장시킨 것이다. 예외적인 개인, 신데렐라, 메시아에 가깝다. 선진국은 그 저변이 넓다. 선수가 될 사람만 스포츠 하는게 아니라 생활체육의 저변이 넓고, 콩쿠르에서 이기기 위한 음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들 음악을 조금씩 하면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미술관 박물관에서 배우는 연습문제.


사실 예술은 본래 부질 없는 것이다. 먹고 사는데 관련없다. 그러나 부질 없는 예술이 바로 선진국으로 진입한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 모두가 새마을운동하면서 으쌰으쌰 조국은 건설하던 시기에는 예술은 사치라는 국민적 합의같은 것이 있었던 모양이다. 당장 내일의 끼니를 굶고 깨끗한 물과 더위와 추위를 막을 집을 고민해야하는 상황에서 예술은 당장의 고민은 아니다. 그러나 그 고민에서 상당히 많은 인구가 벗어나게 되고(가난을 완전히 박멸할 수는 없으니까) 등따숩고 배부르게 된 오늘날에서 한국은 예술을 고민해야한다. 바로 그 문화가 우리의 부와 평화를 지속가능하게 해줄 것이고 부가가치를 올려줄 것이고, 김구가 그리던 문화의 힘을 세계에 떨치게 해줄 것이다. 예술과 문화는 선진국이 된 오늘날 한국의 화두이다. 그러나 누구도 어떻게 예술과 문화를 익히고 배워야할지 알려준 적이 없다. 그러니 이제 선진국의 시민들이 미술관 박물관에서 무엇을 감상하고 배우고 그 인사이트가 그들에게 어떻게 활용되는지 조금 생각해보자. 배부르고 먹고 살만하게 되었으니 이제 다음 세대는 문화와 예술을 배워보자. 쓸데없는 것을 배우고 익히자. 주변에는 쓸데없는 것들 하는 사람들 투성이다. 피규어 만드는 사람 게임 하는 사람... 그 쓸데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 중에 연봉 5-70억원인 페이커도 나오고 원피스 피규어 만들어 천만원에 파는 사람도 있다.


예술만 쓸데 없나. 교육도 그렇다. 쓸데 없고 부질 없다. 고등학생 눈에 구구단 배우는 학생이 얼마나 한심해보일까. 프로 선수의 눈에 초급반 학생의 움직임이 얼마나 한심해보일까. 그러나 모든 학습자는 자신만의 엄청난 분투를 하고 있다. 고귀하지 않은 학습은 없다. 누군가에게 한심하게 쉬운 내용이 누군가에게는 뇌가 쫄깃할 정도로 큰 에너지를 사용하는 부담스러운 내용이다. 그러나 누가 교육이 쓸데 없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가. 


대학 교수의 눈에 초등학교 교사가 가르치는 내용은 지나치게 쉬워보일 수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의 본분은 전문지식 학습이 아니다. 훌륭한 초등교사는 학생들에게 맞고 틀리는 것을 지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북돋고 자신감을 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회에는 초등 교육을 가르칠 사람이 가장 많이 필요하다. 어떤 의미에서 미술사학자는 영관급, 도슨트는 소위 중위 등 초급장교라고 할 수 있겠다. 미술사학자는 전문가로서 그 나름의 본분이 있다. 누군가는 평생 반 고흐의 작품만 연구해야한다. 최근에는 미발견 작품이 6400억원에 팔렸는데 온갖 복원, 감식 전문가가 있어야 작품의 진위를 판명할 수 있다. 고독한 학문의 길을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누군가는 디테일에 민감한 사람이 되어 평생 기와, 꼭두, 칠기, 탱화를 연구해야만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미술사학자가 되기 위해 미술관을 가고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처럼 도슨트의 숫자가 학자보다는 훨씬 더 많이 필요할 수 있다. 훌륭한 도슨트가 많아지면 미술작품을 향유하는 계층의 저변이 넓어질 것이다. 사람 만나기 좋아하고 이 작품 저 작품 다양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도슨트가 되어 매번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만나며 미술작품에 담긴 재미난 스토리를 들려주게 될 것이다.


나는 그 둘 중 어느 것도 아니다. 나의 관심은 선진국 사람들은 왜 미술관 박물관을 그렇게 자주가는가? 그들은 무엇을 보고 느끼는가? 좋은 미술관 박물관의 설명들은 우리를 어떻게 고양시키는가? 그러한 인사이트들은 우리를 어떤 넥스트레벨로 데려다주는가? 에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최신의 전시를 빠르게 취재하고 알맞은 형태로 재가공하는 데 있다. 


박사가 되면 논문을 쓰고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갖게 되고 아주 세밀한 자기 전공에 도덕적인 윤리적인 책임을 지게 된다. 나는 그정도까지 하나만 파는 성격은 아니었다. 아무리 도슨트라고 해도 하나의 전시에 매여있게 된다. 나는 이 전시도 저 전시도 다 관심있었다. 새로 신메뉴가 나오면 먼저 먹어보고, 새로 영화가 나오면 꼭 챙겨보고 새로 전시를 하면 꼭 가보는 내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맞는 것은 어쩌면 작가가 조금 더 가깝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 롤모델이 많지 않았다. 오래 전의 롤모델, 고희동 같은 평론가, 외국의 롤모델, 전문적으로 미술 전시를 가고 리뷰하는 사람들, 더 뉴욕커, 뉴욕타임즈, Best American Food/Travel Writing같은 저널리스트들의 글을 많이 참조했다. 최종적으로 닮고 싶은 글은 Laurie Schneider Adams와 Dr.Beth Harris이다. Laurie Adams는 르네상스-19세기 서양미술에 관해 해박한 지식과 유려한 글솜씨를 자랑하는 교수로, 별로 중요하지 않는 잡지식을 자랑하지도 않고 너무 전문적인 역사용어로 압도하지 않고 전달한다. 25만원에 산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책은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다. 조금 더 가성비 있는 만8천원짜리 19세기 서양미술 교양서는 몇 번이고 읽어도 간결한 학술영어의 매력이 살아있다.


원래 쓰고 싶은 글이 있었다. 그 글의 내용은 비밀. 캐나다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한 사람이 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편집자를 하고 싶다고 했고 외국에서 먼저 출판을 하려고 했지만,  외국 출판사에서 무명작가가, 그것도 논네이티브 잉글리시 스피커가 책을 출판하는 것은 너무 쉽지 않다고 하였고, 오히려 한국에서 먼저 출판해서 출판시장에서 조금씩 네임밸류를 올려야한다는 데 서로 동의를 했다. 동아시아인이 동아시아를 다루는데 동아시아에서 먼저 출판하는 게 외국출판사들에게도 더 설득력이 있겠지. 그래서 일단 영어로 쓰던 글은 잠시 멈추고 2023년부터는 이 책을 쓰려고 지난 1년간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미술관 박물관을 다녔고 이제 자료는 충분히 모으고 어떻게 쓸지 구상이 끝났다.


이제 매일 쓰면 된다. 일간 발행! '미술관에서 외국어 공부하기'를 매일 써서 알라딘에 올리고 편집해서 책으로만 만들면 된다.


미술작품을 보는 방법을 캡션을 통해 외국어 비교 설명하는 방식으로. 

미술관 박물관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어떻게 읽는지 공유하는 글을 퍼블리시한다. 



미술관 박물관에서 외국어 공부하기 - 

이과에게 수학문제가 있다면 문과에게는 예술작품이 있다!

수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왜 이과는 수학문제를 그렇게 열심히 풀까? 과학분야에서 필요한 논리적 사고과정을 연습하기 위해서. 그렇다면 문과는 무엇을 통해 연습해야하나? 그 연습문제는 바로 미술관 박물관에 있다.

왜 화가도 아닌데 미술사학자도 아닌데 선진국에서는 그렇게 미술관 박물관을 많이 갈까?

미술사학여자여만 관련분야 전공자여만 미술을 감상할 수 있을까?

미술관 박물관을 습관적으로 다니는 유럽인, 미국인들은 무엇을 보는 것일까?

미국의 수능 AP 미술사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패스트 팔로어에서 퍼스트 무버가 되려는 한국이 선진국이 되려면 반드시 배워야하는 것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미술감상교육

선진국 22세기형 창의형 인재는 미술작품을 감상하는데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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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고민하고 연구했다.


자 이제 집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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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025 국제도서전 2025.06.18-06.22

코엑스 프리즈 서울 2024.09.05-09.07 2024.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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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뮤지엄(월가능) 다니엘 아샴: 서울 3024 ― 발굴된 미래 2024.7.12-10.13 2024.08.15

롯데뮤지엄(월가능) 고혹의 보석 · 매혹의 시간 THE ART OF JEWELLERY 2024. 12. 6 FRI - 2025. 3. 16 SUN 2025

뮤지엄209 Extra + Ordinary Journey 페데리카의 특별한 여정 2024.05.10 - 2024.10.27

소마미술관 드로잉, 삶의 철학을 그리다 2024.04.19 ~ 2024.08.25 2024.08.15

소마미술관 드로잉 페어링 감각의 연결 2024.04.19 ~ 2024.08.25 2024.08.15

소마미술관 장소와 통로_고리타분한 조각이야기 2024.09.27 (금) ~ 2025.02.16 (일) 2025.02.15.

소마미술관 공원, 쉼, 사람들 2024.09.27 (금) ~ 2025.02.16 (일) 2025.02.15.

강동아트센터 짐 아비뇽 : 21세기 스마일 展 - 베를린 장벽에 행복을 그린 예술가

2024.06.06 ~ 2024.09.01

2024.08.15

강동아트센터

리움 권하윤: 영원한 움직임, 이상한 행렬 2023.05.16. ~ 2023.10.15. 2023.08.22

리움 김범 개인전 《바위가 되는 법》 2023.07.27. ~ 2023.12.03. 2023.08.22

리움 갈라 포라스-김: 국보 2023.10.31. ~ 2024.03.31. 2024.02.29

리움 필립 파레노: 보이스 2024.02.28. ~ 2024.07.07. 2024.02.29

리움 폴린 부드리/레나테 로렌츠: 초상 2024.07.18. ~ 2024.11.24. 2024.08.17

리움 아니카 이 2024.09.05.(목) ~ 2024.12.29.(일) 2024.09.14

리움 2024 아트스펙트럼 《드림 스크린》 2024.09.05. ~ 2024.12.29. 2024.09.14/10.02

리움 전∙함: 깨달음을 담다 2024.09.05. ~ 2025.02.23. 2024.09.14

리움 피에르 위그 개인전 2025.02.27-07.06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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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스 루이비통 서울 셰일라 힉스전 2024.04.30-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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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센터 나인원 김호재 Castaway 2024.08.22-09.22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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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누크 회화의 이름: 초상-카이랄: 서용선, 옥승철 2024.09.20(금) - 10.19(토) 2024.09.21

아트스페이스 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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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박물관 관음보살 아미타여래 타라 2024.09.03 - 12.31 2024.09.21

김종영미술관 김종영의 조각과 글 part 3 《제작과 반성》 2024 04 05 - 10 27 2024.09.21

김종영미술관 2024 오늘의 작가: 심승욱 《흐르는 시간 속 지워지지 않는 질문들》 2024.08.30. - 10.27. 2024.09.21

석파정 서울미술관(월화휴관)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24.6.8-11.03 2024.08.28

목인박물관 목석원 상설전 상설 2024.08.28

자하미술관 주재환 작품전 : 좀 살자 2024. 7. 12 (금) ~ 9. 13 (금)-연장 2024.08.28

하랑갤러리 'Traces of Journey'  이향미, 이인아 2024.8.27. (Tue)- 9.8.(Sun) 2024.08.28

하랑갤러리 동상이몽' 손수경 2024.9.11.(Wed)- 9.28.(Sun)

에이라운지 Butterfly Dreams 나·비·꿈 2024. 08. 10 - 2024. 08. 31 2024.08.28

환기미술관 - - 휴관

윤동주문학관 (상설) - -

북서울미술관 상설전 《서도호와 아이들: 아트랜드》 2023/05/02-2025/12/31 2024.09.17

북서울미술관 《투명하고 향기 나는 천사의 날개 빛깔처럼》 2024/06/04~2025/05/05 2024.09.17

북서울미술관 《나는 우리를 사랑하고 싶다》 2024/08/22-2024/11/03 2024.09.17

북서울미술관 2024 타이틀 매치: 홍이현숙 vs. 염지혜 《돌과 밤》 2024/12/05-2025/03/30

사비나미술관 husk mit navn <Small Paper, Big Imagination> 2024. 8. 3(토) ~ 2024. 10. 27(일) 2024.09.21

고양 시립미술관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2024-07-25(목) ~ 2024-11-03(일) 2024.09.15

마리나갤러리 이정희 개인전: 밤보다 진한(Darker than night) 2024.9.4~9.22 2024.09.15

미메시스 뮤지엄 MIMESIS AP 8: 표류자들 The Drifters 2024년 8월 14일(수) - 10월 20일(일) 2024.09.15

화이트블럭 동양화 기획전 3부 ≪아아! 동양화: 모두 의 동양화≫ 2024. 7. 19 – 2024. 10. 6 2024.09.15

성곡미술관 《프랑스현대사진 French Photography Today: A New Vision of Reality》 2024.5.30.-8.18. 2024.08.16

성곡미술관 《로즈마리 트로켈: 드로잉, 오브제, 비디오 Rosemarie Trockel: Selected Drawings, Objects and Video Works》 2024.8.29.-10.27. 2024.09.04

성곡미술관 정소연 개인전 《더 핑크 모멘트 The Pink Moment》 2024.8.29.-10.27. 2024.09.04

갤러리마리 윤형선 춤추는 꽃 Dance of Flowers, Voice of Nature 2024. 8. 30 - 10. 4 2024.09.04

세화미술관 제임스 로젠퀴스트: 유니버스 2024.7.5-9.29-10.31 2024.08.16.

세화미술관 쿠사마 야요이 2025년 하반기

갤러리 내일 우창훈 초대전 '영원한 얽힘' 2024.8.9 ~ 2024. 8.28 2024.08.27

갤러리 내일 진희란 초대전 '산로山路_서울순성' 2024.8.30 ~ 2024. 9.11 2024.09.04

갤러리 광화 한류관광 체험형 전시 'K-드라마 스포트라이트' 2024.08.12 (월) - 오픈런 2024.08.27

일민미술관 《IMA Picks 2024》 2024.8.30.(Fri) ─ 2024.11.17.(Sun) 2024.09.04

일민미술관 임민욱전 2025.02.28.-2025.04.20.

한국미술관 2층 중앙회화대전 2024.08.16

한국미술관 3층 서예대가전 2024.08.16

인사센트럴뮤지엄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전 2024.5.1-9.18 2024.08.16.

인사아트센터 6개갤러리 2024.08.16

인사아트센터 6개갤러리 2024.09.28

선화랑 Kang Yu jin Fragments of Fantasy : New Perspectives in Landscape 2024.08.13-09.14

OCI 미술관 유도원, 신종민 (젊은 작가) 2024.07.04-08.10

OCI 미술관 오연진 사진설치전, 조효리 회화전, 조문희김희연 사진회화전 2024.08.29-10.09 2024.10.08.

OCI 미술관 털보 윤상과 뮤-즈의 추억 2025.01.16-03.22. 2025.02.16.

그라운드 서울 리얼 뱅크시 24.5.10 ~ 10.20 2024.09.18

그라운드 서울 Move Sound Image 24.8.22 ~ 12.8 2024.10.08

그라운드시소 서촌 힙노시스: 롱 플레잉 스토리 24.03.08(금) ~ 24.08.31(토) 2024.08.27

그라운드시소 서촌 슈타이들 북 컬처ㅣ매직 온 페이퍼 24.09.14(토) ~ 25.02.23(일) 2024.09.22

그라운드시소 명동 반 고흐 인사이드: 러브, 빈센트 2024.05.03(금)~오픈런 2024.09.18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이경준 사진전: 원 스텝 어웨이 23.10.27(금) ~ 24.09.18(수) 2024.09.18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2024.10.18-2025.04.13

그라운드시소 성수 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 24.03.29(금)~24.10.13(일) 2024.09.16

조현화랑 서울 Claude Viallat 11 Jul - 18 Aug 2024 2024.08.17

조현화랑 서울 Between : Lee Bae 4 Sep - 10 Nov 2024 2024.09.14

조현화랑 부산 Bosco Sodi 4 Sep - 24 Nov 2024

아르코미술관 2024 아르코미술관 창작산실 협력전시 《집(ZIP)》 "2024.07.19~2024.09.08 " 2024.08.27

아르코미술관 제60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 《구정아-오도라마 시티》 "2024.12.20~2025.03.23 "

열린 송현 녹지 광장 제1회 서울조각페스티벌 2024.09.02-09.08 2024.09.05

아트선재 위대한 이탈리아 비전: 파르네시나 컬렉션 2023. 7. 15. – 8. 20. 2023.07.26

아트선재 서용선: 내 이름은 빨강 2023. 7. 15. – 10. 22. 2023.07.26

아트선재 오프사이트 2023. 8. 18. – 12. 14. 2023.09.27

아트선재 이요나: 공간 배치 서울 2024. 5. 24. – 2024. 8. 4. 2024.06.01

아트선재 우정수: 머리맡에 세 악마 2024. 5. 24. – 2024. 6. 30. 2024.06.01

아트선재 호추니엔: 시간과 클라우드 2024. 6. 4. – 8. 4. 2024.07.20

아트선재 피곤한 야자수 2024. 7. 9. (화) – 8. 4. (일) 2024.07.20

아트선재 서도호 2024. 8. 17 - 11.3 2024.09.22

아트선재 하종현 5975 2025. 2. 14. – 4. 20.

국제갤러리 Candida Höfer : RENASCENCE May 23 – July 28, 2024 2024.06.01

국제갤러리 SUPERFLEX : Fish & Chips June 4 – July 28, 2024 2024.07.20

국제갤러리 함경아 Kyungah Ham Phantom and A Map 유령 그리고 지도 August 30 – November 3, 2024 2024.09.15

국제갤러리 Michael Joo: Soft Skills and Underground Whispers 마음의 기술과 저변의 속삭임 August 30 – November 3, 2024 2024.09.15

학고재 김재용: 우리는 반짝일 거야 원래 2021 전시였는데 2023-4 상설 2024.07.20

학고재 김선두 : 푸르른 날 2024년 7/17 - 8/17 2024.07.20

학고재 엄정순, 딩이, 시오타 치하루 | 잃어버린 줄 알았어!- 2024.09.03 - 10. 05 2024.09.15

학고재 하정우 Never tell anybody outside the family 2024.10.16 - 2024.11.16 2024.10.16

학고재 Anna Cho | Storytime from Dusk to Dawn 2025.02.11-18 02.16에안했음

공근혜 Erwin Olaf 2024.10.03-2024.11.02. 2024.10.06.

공근혜 Beyond Architecture 2025.01.11-02.15.

바라캇 상설전 상설전 2024.09.15/09.28

바라캇 컨템포러리 로렌스 아부 함단: 지프자파 Zifzafa September 3 - November 3, 2024 2024.09.28

공예박물관 공예 다이얼로그 2023.09.08-11.12 2023.9.27

공예박물관 장식 너머 발언: 한-오 현대장신구 교류전 2024.05.28 ~ 2024.07.28 2024.06.01/07.20

공예박물관 제1회 서울시 유리지 공예상 기념전 2024.08.20-9.29 2024.09.18

공예박물관 《공예로 짓는 집》 2024.09.05 ~ 2025.03.09 2024.09.18

금호미술관 지금의 화면 And Afterwards 2024.08.23-10.27 2024.09.15

금호미술관 홍지윤 스타일 2024.11.29-2025.02.16. 2025.02.16.

갤러리 현대 John Pai 존 배 : Shared Destinies Aug 28 – Oct 20, 2024 2024.09.15

갤러리 현대 Open Hands Aug 30 – Sep 15, 2024 2024.09.15

갤러리 현대 SHIN SUNG HY 신성희 : COUTURAGE, NOUAGE Feb 5 - Mar 16, 2025 2025.02.16.

푸투라 서울 레픽 아나돌, '대지의 메아리: 살아있는 기록 보관소' 2024. 9. 12(목) ~ 2024. 12. 8(일) 2024.09.22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아라리오 컬렉션 2014. 9. 1 ~ 2024.09.22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뮤지엄 인 뮤지엄’ 프로젝트 리칭: 8개의 방 Li Qing : A Suite of Eight Rooms 2015. 10. 08 ~ 2025. 10. 09 2024.09.22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소장품 기획전 | 이클립스 Eclipse 2024. 05. 21 – 2024. 11. 10 2024.09.22

리안갤러리 서울 김택상 회화전 2024.09.04-10.19 2024.09.28

두산갤러리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 꿀꺽 2024.07.10 ~ 2024.08.10 2024.07.20

두산갤러리 유신애 개인전 《파생적 메시아》 2024.9.4-10.12 2024.09.14

시립미술관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2023/04/20-2023/08/20 2023.08.18

시립미술관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이것 역시 지도》 2023/09/21-2023/11/19 2023.09.27

시립미술관 《미래긍정: 노먼 포스터, 포스터 + 파트너스》 2024/04/25-2024/07/21 2024.06.02

시립미술관 80 도시현실 2023/05/25~2024/08/04 2024.06.02

시립미술관 SeMA 옴니버스: 끝없이 갈라지는 세계의 끝에서 2024/08/22~2024/11/17 2024.09.04

시립미술관 여성한국화 2024/08/01-2024/10/17 2024.09.04/10.16

시립미술관 김인순 컬렉션 ≪일어서는 삶≫ 2024/08/29-2025/02/23 2024.09.04/10.16/2025.02.05

시립미술관 SeMA 공용공간 프로젝트 《커플링》 2024/08/22-2024/11/17 2024.09.04

시립미술관 《박광진: 자연의 속삭임》 2024/12/12-2025/02/09 2025.02.05

시립미술관 김성환 개인전 《Ua a‘o ‘ia ‘o ia e ia 우아 아오 이아 오 이아 에 이아》 2024/12/19-2025/03/30 2025.02.05

시립미술관 강명희전 2025/03/04-2025/06/08

시립미술관 서시: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2025/03/20-2025/10/26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한국 근현대 자수: 태양을 잡으려는 새들 2024-05-01~2024-08-04 2024.06.02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대한민국예술원 개원 70년(가제) 2024-09-12~2024-10-13 2024.09.17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MMCA 소장품전: 작품의 이력서 2024-09-12~2024-10-13 2024.09.17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수묵별미(水墨別美): 한 · 중 근현대 회화 2024-11-28 ~ 2025-02-16 2025.02.05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

2025-04-17 ~ 2025-07-06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광복 80주년 기념: 향수, 고향을 그리다 2025-08-19 ~ 2025-11-16

국립민속박물관 기증 특별전《꼭두》 2024-10-23 - 2025-03-03 2025.02.16.

국립민속박물관 을사년 뱀띠 해 특별전《만사형통》 2024-12-18 - 2025-03-03 2025.02.1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히토 슈타이얼 - 데이터의 바다 2022-04-29~2022-09-18 2023 4? 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2021-07-21~2022-06-06 2023.05.23.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스펜스의 도시, 워치 앤 칠 3.0 2023-04-12~2023-07-23 2023.07.23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23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인디비주얼 2023-07-21~2023-09-03 2023.07.23.24.26/08.1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게임사회 2023-05-12~2023-09-10 2023.07.2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3 2023-11-03~2024-04-07 2023.07.2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관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 2023-12-22~2024-04-06 2024.02.29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올해의 작가상 2023 2023-10-20~2024-03-31 2024.02.29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MCA 현대차 시리즈 2023: 정연두 - 백년 여행기 2023-09-06~2024-02-25 2023.09.2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3: 전자적 숲; 소진된 인간 2023-05-26~2024-02-25 2023.07.2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김구림 2023-08-25~2024-02-12 2023.09.2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4: 우주 엘리베이터 2024-05-25~2025-02-23 2024.06.0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자연과 인간: 로맨스부터 호러까지 2024-05-24~2024-08-24 2024.06.0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2024-05-17~2024-09-18 2024.06.0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정영선: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2024-04-05~2024-09-22 2024.06.0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가변하는 소장품 2024-03-29~2024-07-21 2024.06.0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백 투 더 퓨처: 한국 현대미술의 동시대성 탐험기 2023-06-16~2024-09-08 2023.07.25.2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말하는 몸: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2024-09-03~2025-03-03 2024.09.15/09.1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올해의 작가상 2024 2024-10-25~2025-03-23 2025.02.05/02.1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4 2024-11-15~2025-04-06 2025.02.0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순간이동 2024-10-18 ~ 2025-02-16 2025.02.05/02.1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이강소: 風來水面時 풍래수면시 2024-11-01 ~ 2025-04-13 2025.02.0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론 뮤익 2025-04-11 ~ 2025-07-20 2025.0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MCA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2025-05-01 ~ 2026-05-03

2025.0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

2025-05-16 ~ 2025-07-20

2025.0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젊은 모색 2023: 미술관을 위한 주석 2023-04-27~2023-09-10 2023.07.2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원형정원 프로젝트: 달뿌리‒느리고 빠른 대화 2021-10-08~2023-12-17 2023.07.2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동녘에서 거닐다: 동산 박주환 컬렉션 특별전 2023-05-18~2024-02-12 2023.07.2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다다익선: 즐거운 협연 2022-09-15~2024-04-07 2024.03.2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의 기하학적 추상미술 2023-11-16~2024-05-19 2024.03.2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사진 소장품전: 당신의 세상은 지금 몇 시? 2024-03-27~2024-08-04 2024.03.2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과천프로젝트 2023: 연결 2023-11-15~2024-10-20 2024.03.2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기증작품전: 1960-70년대 구상회화 2024-05-21~2024-09-22 2024.09.1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연결하는 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2024-07-19~2025-02-02 2024.09.1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뉴미디어 소장품전: 아더랜드 2024-09-10~2025-03-30 2024.09.1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 2024-11-21~2025-05-06 2025.0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젊은 모색 2025

2025-04-24 ~ 2025-10-12 2025.0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상설전 «한국미술 1900-1960» + «한국미술 1960-1990» 2025-05-01 ~ 2027-06-27

2025.0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소장품 «아더랜드 Ⅱ: 와엘 샤키, 아크람 자타리»

2025-05-20 ~ 2025-08-31

2025.08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MCA 소장품 국제현대미술 2025.10.-2026.02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일현대미술전 2026-05-12~2026-09-13

퍼블릭 가산 장 줄리앙의 종이 세상 2024.09.27 ~ 2024.11.30

오디움(목금토, 사전예약) 정음: 소리의 여정 상설

아트스페이스엑스 이민수 피에타 (상설) 상설 2024.08.17

아트스페이스엑스 2024 현대미술제 2부 우리가 사랑했던 여름(8.15-27), 3부 신기루(8.29-9.10), 4부 사라진 여름(9.12-24) 2024.8.1.-9.24 2024.08.17

아트스페이스엑스 정지태 2024.9.25-10.8

아트스페이스엑스 장석원, 정복수의 최고의 가을전 2024.10.10-29

수원시립미술관 올리비에 드브레: 마인드스케이프 2024-07-09 ~ 2024-10-20 2024.07.14

수원시립미술관 세컨드 임팩트 2024-04-16 ~ 2025-03-03 2024.07.14

예술공간 아름 김결수 초대전 2024.07.13-07.26 2024.07.14

경기도 미술관 《사라졌다 나타나는》 2024. 08. 08. — 2024. 10. 20. 2024.09.18

경기도 미술관 《김은숙, 민성홍》 2024. 07. 11. — 2024. 09. 22. 2024.09.18

경기도 미술관 《그리는 곳이 집이다》 2024. 09. 14. — 2025. 02. 28. 2024.09.18

경기도 미술관 《알고 보면 반할 세계》 2024. 11. 15. — 2025. 02. 23. 2025.02.18

김홍도 미술관 2관 안산시 기증작가전 장성순·성백주 2023-02-28(화) ~ 상설전시 2024.09.18

김홍도 미술관 3관 조선의 그림신선, 김홍도 2023-06-27(화) ~ 상설전시 2024.09.18

김홍도 미술관 1관 기획전시제 25회 단원미술제 <여기∞ 마주하다> 2024-10-01(화) ~ 2024-11-10(일)

김홍도 미술관 상상미술공장 최지현 개인전 <유무무유有無無有_있거나 없는, 없거나 있는> 2024-10-01(화) ~ 2024-11-10(일)

김홍도 미술관 기획전시2024 경기시각예술 성과발표전 생생화화 <편차의 편자> 2024-12-05(목) ~ 2025-02-23(일) 2025.02.18

뮤지엄엘 알베르티나 컬렉션: 알렉스 카츠

호암미술관 니콜라스 파티 더스트 2024.8.31-2025.1.19 2024.10.02

호암미술관 겸재 정선 2025.04.02-2025.06.29

호암미술관 루이즈 부르주아 2025.08.21-2026.01.04

백남준 아트센터 일어나 2024년이야! 2024. 3. 21.—2025. 2. 23. 2024.09.07

백남준 아트센터 숨결 노래 2024. 9. 12.—2024. 12. 15. 2024.10.02

경기도 박물관 상설전: 선사,고대,고려,조선,근현대,기증전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무형유산 특별전 《극락 Paradise》 2024-08-28(수) ~ 2024-10-20(일) 2024.10.02

경기도 박물관 명대서화전 랴오닝성박물관 국제교류전 2024.12.05-2025.03.02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예측 (불)가능한 세계 2024-04-26~2024-08-25 2024.06.26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특별수장고 «국립현대미술관 드로잉소장품» 2023-12-14~2024-10-10 2024.06.26/09.13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미술관 길목 프로젝트: 정세인 2023-10-31~2024-10-31 2024.06.26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디지털스토리 : 이야기가 필요해 2022-11-22~2024-12-31 2024.06.26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보이는 수장고: MMCA 이건희컬렉션 해외 명작전

2024-01-30~2024-06-30 2024.06.26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개방 수장고 개편 2020-12-03~2026-12-31 2024.06.26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보이는 수장고: 유영국 2024-07-12~2024-09-29 2024.09.13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이름의 기술> 2024-10-11~2025-02-23 2025.02.18.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MMCA 소장품 기획전 - 수채(水彩): 물을 그리다

2025-03-21~2025-09-07 청주 8월 말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MMCA 청주프로젝트 2025

2025-08-19~2025-11-16 청주 8월 말

청주시립미술관 2024 청주시립미술관 통합 청주시 10주년 기념전 《청주 가는 길: 강익중》 2024-07-04 ~ 2024-09-29 2024.09.13

청주시립미술관 2024 청주시립미술관 기획전 《윤형근: 담담하게》 2024-07-04 ~ 2024-09-29 2024.09.13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예술의 방식 : 우리가 말하는 것 2025-02-04 ~ 2025-04-20

청주 2월

국립청주박물관 기록, Map of You 2024-06-25 ~ 2024-11-03

국립청주박물관 상설전 고고, 금속으로 변화된 삶 / 미술, 금속으로 꽃피운 문화 / 금관, 금속에 깃든 품격 상설전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2024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 선정전》 홍기원, 오세라x차지량, 서인혜 2024-07-23 ~ 2024-09-29 2024.09.13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아카이브전 《세 개의 호: 미래로 항해》 2024-11-28 ~ 2025-03-16 청주 2월

대전시립미술관 제21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이만우, 정철 2024-06-04 ~ 2024-07-21 2024.07.21

대전시립미술관 제21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김봉태 2024-08-06 ~ 2024-09-22 2024.09.13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임동식 : 사계절의 선에서> 2024-07-02 ~ 2024-10-06 2024.07.21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III 2024-10-29 ~ 2025-02-09

대전시립미술관 DM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4 2024-03-05 ~ 2024-10-06 2024.07.21

대전시립미술관 DM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4 : Part 2 2024-10-29 ~ 2025-02-09

대전시립미술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스핀오프 <너희가 곧 신임을 모르느냐> 2024-10-25 ~ 2025-02-02

대전시립미술관 현대미술기획전 <공동의 감각> 2024-07-19 ~ 2024-09-29 2024.07.21

대전시립미술관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4》 2024-07-19 ~ 2024-09-29 2024.07.21

이응노미술관 «김윤신-아르헨티나에서 온 편지» 2024.06.25-09.22 2024.07.21

이응노미술관 이응노와 프랑스 제자들: 푸른 눈의 수묵 2024.10.01 ~ 2024.11.17

대구미술관 2024 다티스트 《이기칠: 작업에서 연습으로》 2024. 6. 25.(화) - 9. 29.(일) 2024.07.21

대구미술관 2024 소장품기획전 《회화적 지도 읽기》 2024. 4. 9.(화) ~ 2024. 8. 18.(일) 2024.07.21

대구미술관 와엘 샤키 2024-09-10 ~ 2025-02-23

대구미술관 2025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5-01-14 ~ 2026-01-25

대구미술관 대구 근대 회화의 흐름 2025-01-14 ~ 2028-02-29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 여세동보 2024.09.03

대구문화예술회관 곽훈: 선험의 전이 2024-08-13 ~ 2024-09-26 2024.08.22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0회 한국현대민화협회 회원전 2024-08-20 ~ 2024-08-25 2024.08.22

봉산문화회관 개관 20주년 기념 해외작가 초대展: 러시아·우즈베키스탄 현대미술 2024. 8. 8.(목) ~ 9. 1.(일) 2024.08.22

봉산문화회관 기억공작소 - 가가展 2024년 07월 31일(수) ~ 2024년 10월 06일(일) 2024.08.22

우손갤러리 All Around: Chaelin Kim, Sunkyung Ji, Jung Jin, Yang Ha 22 August - 28 September 2024 2024.08.22

권정호미술관 2024.08.22

KF 아세안문화원 바나나 잎을 땋는 마음으로 2024.08.20-11.03

랄프깁슨 레지옹 도뇌르: The French Order of the Légion d’Honneur 2024/07/12 - 2024/09/20 2024.08.23

카린 QWAYA 풍덩 Break Free 2024.7.26 - 8.25 2024.08.23

카린 Rhythm of Art 2024.8.31 - 10.13

부산비엔날레4곳 중 3곳(부산근현대역사관, 한성1918, 초량재) 어둠에서 보기 (Seeing in the Dark) 2024. 8. 17. - 10. 20 2024.08.23

부산비엔날레-부산현대미술관 어둠에서 보기 (Seeing in the Dark) 2024. 8. 17. - 10. 20

솔올미술관 아그네스 마틴: 완벽의 순간들 2024.5.4. - 8.25. 2024.06.02

솔올미술관 In Dialog: 정상화 2024.5.4. - 8.25. 2024.06.02

강릉시립미술관 춤, 흐르는 물결, 일렁이는 마음, 꿈꾸는 표류

2024.07.26 (금) ~ 2024.10.06 (일)

아르테뮤지엄 강릉 상설전 상설 2024.06.02

뮤지엄 산 옴니버스 OMNIVERSE 2022-03-18 ~ 2022-08-28 2022.06.20

뮤지엄 산 일상_Layer 2022-09-09 ~ 2023-03-05 2022 9~11경

뮤지엄 산 안도 타다오-청춘 2023-04-01 ~ 2023-12-03 2023.06.16

뮤지엄 산 Burn to Shine 2024.04.06 ~ 2024.12.01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남아시아 춤의 성소 : 리미널 스페이스 2024-05-17 ~ 2024-07-21 2024.07.13.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ACC 아시아 네트워크 《길 위에 도자》 2024-04-18 ~ 2024-07-28 2024.07.13.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도시 2024-01-30 ~ 2026-02-01 2024.07.13.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이음 지음》 2023-12-22 ~ 2024-07-21 2024.07.13.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문화정보원 상설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아카이브 <빛의 숲(Forest of Light)> 2022-11-23 ~ 2024-12-31 2024.07.13.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아랍 문자 2024.09.20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2024 ACC-국립현대미술관 교류협력전 MMCA 이건희컬렉션 《피카소 도예》 2024.7.16.(화) ~ 9.29.(일) 2024.09.20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2024 ACC 미래상 <김아영> <딜리버리 댄서의 선: 인버스> 2024-08-30 ~ 2025-02-16 2024.09.20

광주시립미술관 2024 여름 특별전 우주의 언어 - 수 2024.06.05 ~ 2024.08.15 2024.07.13.

광주시립미술관 2024 여름 특별전-한국미술명작 2024.06.05 ~ 2024.08.15 2024.07.13.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비엔날레 기념전 2024.09.05 2024.09.19

광주시립미술관하정웅미술관 하정웅컬렉션으로 만나는 한국추상미술 2024.06.08 ~ 2024.08.15 2024.07.13.

광주시립미술관하정웅미술관 광주 비엔날레 핀란드, 영국 2024.09.19

광주비엔날레 《판소리, 모두의 울림》 PANSORI: A Soundscape of the 21st Century 2024. 9. 7.(토)~12. 1.(일) 2024.09.19/09.20

전남도립미술관 나는 욕조에서 망고를 먹고 싶다(리너스 반 데 벨데 전시) 2024.5.21-8.18 (x)

전남도립미술관 2024 허영만 특별 초대전 종이의 영웅, 칸□의 서사 2024-08-06 ~ 2024-10-20 2024.09.03

전남도립미술관 몽상블라주 The Assemblage of Dreams 2024-09-03 ~ 2024-12-08 2024.09.03

제주현대미술관 (간판전? 제주작가전) - 확인필요 2023.08.25

제주현대미술관 제주 한국화의 풍경 2024.3.8-6.30 2024.03.15

제주현대미술관 박광진 상설전 《자연의 소리: 봄》 2023.12.14-2024.06.30 2024.03.15

제주현대미술관 공공수장고: 실감미디어 영상전 Inner Piece 2024.04.24-06.23-07.28(연장) 2024.03.15

제주현대미술관 임형섭: LHS 475b 2024.07.09-10.27 2024.07.11

제주현대미술관 박광진 상설전 《원풍경: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해》 2024.07.09-2025.03.02 2024.07.11

제주현대미술관 2024 New Rising Artist 2024.07.12–10. 27. 2024.07.18

제주현대미술관 제주비엔날레 협력전시 명화특별전 Ⅱ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서양미술 400년, 명화로 읽다》 2024.11.26 ~ 2025.03.30

서보미술문화공간 제주 단색화의 태도들: 완료에 정주하지 않는(개관전) 2024.07.16-09.08 2024.08.18

서보미술문화공간 제주 여기, 바람이 머물다 상설 2024.08.18

제주김창열미술관 서울, 뉴욕, 파리 그리고 회귀 2023-08-01 ~ 2023-12-03 2023.08.25

제주김창열미술관 관조의 물방울 2023-08-08 ~ 2023-11-26 2023.08.25

제주김창열미술관 서정적 실험 2023-12-12 ~ 2024-04-14 2023.08.25

제주김창열미술관 물과 같이 2023-03-28 ~ 2024-03-17 2024년 1-2월경

제주김창열미술관 김창열과 뉴욕 2023-12-22 ~ 2024-03-10 2024년 1-2월경

제주김창열미술관 문자의 발견 : 현실과 이상의 미학 2024-03-19 ~ 2024-07-21 2024.07.18

제주김창열미술관 회귀, 다시 돌아오다 2024-04-23 ~ 2024-08-11 2024.07.18

제주김창열미술관 메카닉한 물방울 2024-12-20 ~ 2025-04-09

제주김창열미술관 물방울, 찬란한 순간 2024-07-30 ~ 2025-02-23

유동룡미술관 두 번째 기획전시 <손이 따뜻한 예술가들 : 그 온기를 이어가다> 2024.6.26-11.30-2025.3.30 2024.07.18

예나르 공예박물관 法古創新 아름다운 우리 그릇 2024.6.1-8.3 2024.07.11

도립미술관 신소장품 2020-2023 가냥하곡 거념하곡 2024.04.23 ~ 2024.07.21 2024.04.26

도립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한국 근현대미술 특별전 《시대유감(時代有感)》 2024.04.23 ~ 2024.07.21 2024.04.26

도립미술관 제주미술사 조명전: 에콜 드 제주 2024.08.06-11.03 2024.08.18

도립미술관 제주작가마씀 <고영만이 걸어 온 길> 2024.08.06-11.03 2024.08.18

도립미술관 제주비엔날레4회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2024.11.26-2025.02.16

빛의벙커 Shong 칸딘스키 2022.11.04-2023.11.26 2022.12.18

빛의벙커 Long 세잔, 프로방스의 빛 2022.11.04-2024.03.03 2022.12.18

빛의벙커 Short 이왈종, 중도의 섬 제주 2024.03.22(FRI) – 2025.02.21(FRI) 2024.04.07

빛의벙커 Long 샤갈, 파리에서 뉴욕까지 2024.03.22(FRI) – 2025.02.21(FRI) 2024.04.07

본태미술관 상설전 - 2023년

본태미술관 상설전 - 2024.03.21

포도뮤지엄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2024.03.20-2025.03.20 2024.03.21.25

이중섭미술관 기증작품전 <이중섭과 동시대 화가들> 2024. 6. 25.(화) ~ 2024. 8. 18.(일) 2024.07.12

이중섭미술관 이중섭특별전 2부 <그리움은 그림이 되어> 2024. 6. 25.(화) ~ 2024. 8. 18.(일) 2024.07.12

왈종미술관 상설전시 - 2024.07.12

아라리오미술관 탑동시네마: 아라리오 컬렉션 - 2024.04.09

아라리오미술관 원성원 개인전: 현실주의자의 공상  The Realist’s Imagery 2023. 8. 31 – 2024. 7. 7 2024.04.09

아라리오미술관 이진주 개인전 : 비좁은 구성  Confined Composition Part 2 2023. 8. 31 – 2024. 7. 7 2024.04.09

아라리오미술관 동문모텔1: 아라리오 컬렉션 - 2024.04.09

아라리오미술관 동문모텔2: 구본주 개인전 - 2024.04.09

국립제주박물관 어느 수집가의 초대-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 2024-06-04~2024-08-18 2024.07.11

타오위엔 시립미술관 형산서법분관 美術館裡的「書」:韓國現當代書藝展 2024/07/06 - 2024/10/21

고궁박물원 황제의 움직이는 정원 2024-07-06~2024-09-22 2024.07.05

고궁박물원 국보집중조명 (2024-Ⅲ) 2024-06-29 - 2024-09-22 2024.07.06

고궁박물원 고궁박물원 소장 청대 진귀한 역사 문서-단오절 2024-06-01 - 2024-08-25 2024.07.07

고궁박물원 볼수있는 〈홍루몽〉 2024-05-17 - 2026-05-17 2024.07.08

고궁박물원 도는 자연을 따른다-도교 경전과 서적 전시 2024-02-27 - 2024-08-25 2024.07.09

고궁박물원 公主駕到!清代文獻中的公主身影 공주님 납시오! 청대 문헌 속 공주의 모습 2024-09-07-2024-12-01

고궁박물원 四通八達ー古代道里交通圖籍展 사통팔달(四通八達)─여행 경로가 그려진 옛 지도와 서적 전시 2024-09-05-2024-12-01

순이원주민 30周年館慶『搖滾祖靈「這30年來—臺灣原住民藝術家」聯展』 2024/06/24(Mon.)-2024/09/29(Sun.) 미방문

타이베이시립미술관 HSU Yu-Jen : A Retrospective 2024/05/18 - 2024/09/08 2024.07.05

타이베이시립미술관 William Kentridge 2024/05/04 - 2024/09/01 2024.07.05

타이베이시립미술관 2024 X-site:林木林 2024/05/11 - 2024/07/21 2024.07.05

타이베이시립미술관 北美館開放網絡計畫 TFAM Net.Open│卷積 2024/03/29 - 2024/12/31

타이베이시립미술관 帝國的標本—蔡咅璟個展 2024/07/27 - 2024/10/20

타이베이시립미술관 之間 II—徐瑞憲個展 2024/07/27 -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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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북당대예술관 Q POWER 2024 / 06 / 22 Sat. - 2024 / 08 / 11 Sun. 2024.07.03

태북당대예술관 Interested Persons 2024 / 06 / 01 Sat. - 2024 / 09 / 08 Sun. 2024.07.03

태북당대예술관 The Unfinished Future Realm – Shu-Kai LIN Solo Exhibition 2024 / 08 / 17 - 2024 / 10 / 13 2024.09.10

태북당대예술관 A Little Bird Told Me - Chih-Kai Lu Solo Exhibition 2024 / 08 / 10 - 2024 / 09 / 15 2024.09.10

국립대만박물관 捷克城堡與堡邸 2024/06/13 ~ 2024/11/30 2024.07.03

국립대만박물관 漂鳥集—臺灣候鳥展 2023/07/11 ~ 2024/09/01 2024.07.03

국립대만박물관별관 미방문

우체박물관 미방문

국립대만역사박물관 清法戰爭:西仔反印象記特展 2024-06-25~2025-05-04 2024.07.04

국립대만역사박물관 聽•見:聲音記憶特展 2024-08-07~2025-02-02

국립대만역사박물관 「尋跡的人」二0二四故事臺灣獎成果展 2024-08-15 ~ 2024-10-20

국립대만역사박물관 我走.我尋:當代原住民族的移動記事特展 2024-08-13 ~ 2025-03-16

FindArtsGallery - 2024.07.04

대만사범대박물관 戰鬥之城.終 2024.05.04 - 2024.07.21 2024.07.04

대만대인류학박물관 - 2024.07.04

대만대학사박물관 - 2024.07.04

대만보통대박물관 The Eye of the Machine: Frames of Options – A Generative AI Interactive Artwork 2024/3/9 – 2024.07.04

몽골티벳관 茶鄉茶香–從臺灣到蒙古西藏 2024.6.15-2024.11.10 2024.07.04

국가만화박물관(國家漫畫博物館)

국립자연사박물관(國立自然科學博物館) 原民知識:第一知識–澳洲原住民知識圖書 2024/08/01 ~2024/09/22

국립자연사박물관(國立自然科學博物館) 掌心上的祝福-火鶴花展 2024/07/18 ~2024/09/01

국립자연사박물관(國立自然科學博物館) 氣候行動-全球沸騰時代 2024/07/10 ~2025/04/13

국립자연사박물관(國立自然科學博物館) 微塵競色≋第8屆科學攝影展 2024/06/19 ~2025/04/20

국립자연사박물관(國立自然科學博物館) 前進婆羅洲-我們與婆羅洲的距離 2024/05/03 ~2024/11/17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中華民國第二十一屆國際版畫雙年展 2024/07/27-10/13 2024.09.10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113年全國美術展 2024/07/20 - 10/13 2024.09.10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山水變奏—李重重的水墨歷程 2024/08/03 - 11/03 2024.09.10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致未來世代的美術史 2024/03/23 - 12/29 - 2025/3/16 2024.09.10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2024國際科技藝術大展:靈魂的棲所 2024/11/30 ~ 2025/03/02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所有令人屏息的─2024亞洲藝術雙年展 2024/11/16 ~ 2025/03/02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中華民國第40屆版印年畫「蛇彩繽紛–蛇年年畫特展」 2025/01/11 ~ 2025/03/23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2025 U-108 SPACE 」展演創作計畫─阿爾法聲林 2025/01/18 ~ 2025/03/30

국립대만미술관(國立臺灣美術館) 2024藝術跨域創作案「王連晟:烏托邦的倫理機器」 2025/01/11 ~ 2025/03/23

국립대만문학관國立臺灣文學館 文學力─書寫LÁN臺灣 常設展 2020/11/07~ 2024.09.11

타이난미술관(臺南市美術館) 我們從河而來:流域千年,文化共筆 We Are Born by the River: Collaborative Notes of Millennium River Basin Culture 2024/07/09 ~ 2024/10/13 2024.09.11

타이난미술관(臺南市美術館) 陳其寬:雙曲.交響 Chen Chi-kwan: A Duet —— Art and Architecture 2024/04/25 ~ 2024/09/22 2024.09.11

타이난미술관(臺南市美術館) 黃才郎:臺灣藝壇斜槓先驅 Huang Tsai-lang: First Multi-hyphenate in the Taiwanese Art World 2024/06/11 ~ 2024/10/20 2024.09.11

타이난미술관(臺南市美術館) 極度維面:臺南當代藝術之思辨 Profoundly Faceted: Debates on Contemporary Art in Tainan 2024/06/07 ~ 2024/11/17 2024.09.11

치메이박물관(奇美博物館) 畫師們:走進16、17世紀尼德蘭繪畫時代 Painters' Tales of the Low Countries: Flemish and Dutch Paintings of the CHIMEI Collection 2024.10.26 - 2025.08.31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特展│瞬間-穿越繪畫與攝影之旅 2024.06.29 - 2024.11.17 2024.09.11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山演算 2024.08.17 - 2024.11.24 2024.09.11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繪畫中的繪畫 陳聖頌 2024.09.07 - 2025.01.05 2024.09.11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潮壤相接 2024.12.14 - 2025.04.20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大南方多元史觀三部曲─珍珠—南方視野的女性藝術 2024.10.05 - 2025.03.16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陳正雄90大展-抽象畫家和他的收藏 2025.01.25 - 2025.05.11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2025 高雄獎 2025.01.25 - 2025.04.20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感動蛇 高美聯展 2025.01.23 - 2025.04.13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KSpace 高雄實驗場│抵抗的美學-李素貞個展 2025.01.11 - 2025.03.02

가오슝시립미술관(高雄市立美術館) 故事∙集:說說典藏 2024.12.28 - 2025.06.15

오사카 국립국제박물관(国立国際美術館) すべて未知の世界へ ― GUTAI 分化と統合 2022年10⽉22⽇– 2023年1⽉9⽇ 2022.12.13

오사카 국립국제박물관(国立国際美術館) 特別展 梅津庸一 クリスタルパレス 2024年6月4日– 2024年10月6日 2024.09.19

오사카 국립국제박물관(国立国際美術館) 特別展 線表現の可能性 2024年11月2日– 2025年1月26日

오사카 국립국제박물관(国立国際美術館) コレクション1 彼女の肖像 2024年11月2日– 2025年1月26日

오사카 나카노시마(大阪中之島美術館) 塩田千春 つながる私 2024.09.14 – 2024.12.01 2024.09.19

오사카 나카노시마(大阪中之島美術館) 歌川国芳展 ―奇才絵師の魔力 2024.12.21 – 2025.02.24

오사카 나카노시마(大阪中之島美術館) Space In-Between:吉川静子とヨゼフ・ミューラー=ブロックマン 2024.12.21 – 2025.03.02

오사카 시립 동양도자(大阪市立東洋陶磁美術館) リニューアルオープン記念特別展「シン・東洋陶磁―MOCOコレクション」 令和6年4月12日~令和6年9月29日

오사카 우키요에 大阪浮世絵美術館 葛飾北斎 吉田博 歌川広重 浮世絵が語る日本の名山 2024年7月23日~2025年2月16日

和歌山県立近代美術館 なつやすみの美術館14 河野愛「こともの、と」 2024年07月13日~2024年09月23日

和歌山県立近代美術館 コレクション展2024-夏 特集:旅する美術 2024年07月02日~2024年09月23日

和歌山県立近代美術館 仙境 南画の聖地、ここにあり 2024年10月05日~2024年11月24日

滋賀県立美術館 滋賀の家展 2024年7月13日(土)〜9月23日 2024.09.08

滋賀県立美術館 ”みかた”のちょっと多い常設展 2024年7月6日(土)〜9月23日(月・休) 2024.09.08

滋賀県立美術館 日本画って何だろう? 2024年7月6日(土)〜9月23日 2024.09.08

滋賀県立美術館 開館40周年記念アーカイヴ展示 これまで⇄これから美術館 2024年8月25日(日)~9月23日(月・休) 2024.09.08

滋賀県立美術館 TRAVEL to 滋賀に生きる造形 VOL.3 2024年7月6日(土)〜2025年6月(予定) 2024.09.08

滋賀県立美術館 生誕100年記念 人間国宝 志村ふくみ展 色と言葉のつむぎおり 2024年10月8日(火)〜11月17日(日)

滋賀県立美術館 第78回滋賀県美術展覧会 2024年12月5日(木)〜12月18日(水)

滋賀県立美術館 BUTSUDORI展(仮) 2025年1月18日(土)〜3月23日(日)

三重県立美術館 長崎県美術館・三重県立美術館コレクション 果てなきスペイン美術―拓かれる表現の地平 2024年7月20日(土)~9月29日(日)

三重県立美術館 特集展示 植松永次―土と火 2024年7月27日(土)~9月29日(日)

三重県立美術館 美術館のコレクション(2024年度第2期展示) 2024 年7月9日(火)-10月6日

奈良県立美術館 特別展  エドワード・ゴーリーを巡る旅 2024年9月14日(土)~11月10日(日) 10.26-11.10사이

奈良県立美術館 特別展  大和の美(仮) 2025年1月18日(土)~3月9日(日)

奈良国立博物館 特別陳列 東大寺伝来の伎楽面 ―春日人万呂と基永師― 令和6年(2024)10月1日~12月22日 10.26-11.10사이

奈良国立博物館 特別展 第76回 正倉院展 令和6年(2024)10月26日~11月11日 10.26-11.10사이

兵庫県立美術館 特別展 石岡瑛子 Iアイ デザイン Eiko Ishioka I Design 9月28日(土)~12月1日(日)

兵庫県立美術館 コレクション展Ⅱ わたしのいる場所─コレクションから「女性」特集! 8月20日(火)~12月8日(日)

兵庫県立美術館 特別展 1995 ⇄ 2025 30年目のわたしたち 1995 ⇄ 2025 Our Lives Since January 17, 1995 12月21日(土)~2025年3月9日(日)

兵庫県立美術館 特別展 パウル・クレー展 創造をめぐる星座 Paul Klee, Solitary and Solidarity 2025年3月29日(土)~5月25日(日)

兵庫県立美術館王子分館 原田の森ギャラリー

横尾忠則現代美術館 レクイエム 猫と肖像と一人の画家 2024年9月14日(土)〜12月15日(日)

姫路市立美術館 隈研吾流オノマトペで見る建築 姫路編 2024.9.21 - 11.17

姫路市立美術館 The Collection Meets KUMA Kengo 過去から未来へ生き残るデザイン 2024.12.7- 2025.2.2

姫路市立美術館 超入門! 美術刀剣鑑賞のいろは 2024.9.14 - 11.17

교토철도박물관(京都鉄道博物館) - - 2023.12.13

교토국립근대미술관(京都国立近代美術館) 倉俣史朗のデザイン―記憶のなかの小宇宙 2024.06.11 tue. - 08.18 sun. 2024.07.06

교토국립근대미술관(京都国立近代美術館) 印刷/版画/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の断層 1957–1979 2024.05.30 thu. - 08.25 sun. 2024.07.06

교토국립근대미술관(京都国立近代美術館) LOVEファッション―私を着がえるとき 2024.09.13 fri. - 11.24 sun.

교토국립근대미술관(京都国立近代美術館) 2024年度 第3回コレクション展 2024.09.13 fri. - 12.01 sun.

교토국립근대미술관(京都国立近代美術館) 生誕120年 人間国宝 黒田辰秋―木と漆と螺鈿の旅― 2024.12.17 tue. - 03.02 sun.

교토국립근대미술관(京都国立近代美術館) 〈若きポーランド〉-色彩と魂の詩うた 1890-1918 2025.03.25 tue. - 06.29 sun.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Murakami 京都市美術館開館90周年記念展 村上隆もののけ 京都 2024.2.3–9.1

2024.07.06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Cubism パリポンピドゥーセンター キュビスム展―美の革命 ピカソ、ブラックからドローネー、シャガールへ 2024.3.20–7.7 2024.07.06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コレクションルーム 夏期 特集 女性が描く女性たち 2024.7.19–9.27 2024.09.08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奥村厚一 光の風景画家 2024.7.19–9.8 2024.09.08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GUCCI COSMOS

2024.10.1–12.1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京都市立芸術大学移転記念 特別展 巨匠たちの学び舎 日本画の名作はこうして生まれた 2024.10.11–12.22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コレクションルーム 冬期 特集 世界が見惚れた京都のやきもの~ 明治の神業 2025.1.10–2.24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第11回日展京都展 2024.12.21–2025.1.18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蜷川実花展 with EiM:彼岸の光、此岸の影 2025年1月11日-2025年3月30日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坂本森海:火と土と食べたいもの 2025年1月11日-2025年3月16日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金曜ロードショーとジブリ展 2025.4.12–6.29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KYOTOGRAPHIE 京都国際写真祭 2024 メインプログラム

2025.4.13–5.12

교토교세라(京都市京セラ美術館/京都市美術館) 村上隆もののけ 京都

2025.2.3–9.1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特別展 雪舟伝説―「画聖カリスマ」の誕生― 2024年4月13日(土)~5月26日(日) 2024.05.26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히데츠구, 갑옷전 포함 평시전 2024.07.07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上田コレクション収蔵記念 特集展示 密教図像の美 2024(令和6)年8月7日~ 9月8日 2024.09.08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9/8까지 순환 如来と菩薩, 埴輪の人物と動物, 国宝 法然上人絵伝Ⅱ, 中世絵画 関東水墨画Ⅱ 등등 2024年6月18日(火)~ 9月8日(日) 2024.09.08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特別展 法然と極楽浄土 2024年10月8日(火)~12月1日(日)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特集展示 新春特集展示 巳づくし―干支を愛でる― 2025年1月2日(木)~ 2月2日(日)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特集展示 雛まつりと人形 2025年2月15日(土)~ 3月23日(日)

교토 국립박물관(京都国立博物館) 特別展 大阪・関西万博開催記念 日本、美のるつぼ―異文化交流の軌跡― 2025年4月19日(土)~6月15日(日)

한검한자박물관 - - -

카히츠칸 (何必館・京都現代美術館) 何必館 三人展 : 村上華岳, 山口薫, 北大路魯山人 展 2024. 6月1日― 7月28日 2024.07.06

카히츠칸 (何必館・京都現代美術館) ロニスの愛したパリ WILLY RONIS 展 2024.8 / 4(日) ~ 10 / 27 (日)

카히츠칸 (何必館・京都現代美術館) ドアノーの愛したパリ : ROBERT DOISNEAU 展 2024.11 / 2 (土) ~ 2025.3 / 30 (日)

교토 공예박물관(京都伝統工芸館) 2024.07.07

교토 역사문화박물관(京都文化博物館) 상설 - 2024.07.06

교토 역사문화박물관(京都文化博物館) 日本の巨大ロボット群像−鉄人28号、ガンダム、ロボットアニメの浪漫− 2024.7.6(土) 〜 9.1(日) 2024.07.07

교토 역사문화박물관(京都文化博物館) 生誕140年記念 石崎光瑤 2024.9.14(土) 〜 11.10(日)

교토 역사문화박물관(京都文化博物館) カナレットとヴェネツィアの輝き 2025.2.15(土) 〜 4.13(日)

교토 국제만화박물관(京都国際マンガミュージアム) 상설 - 2024.07.07

치바현립(千葉県立美術館) 開館50周年記念 PROJECT UMINOUE「五十嵐靖晃 海風」 2024年7月13日~令和6年9月8日(日) 2024.08.24

치바현립(千葉県立美術館) 開館50周年記念特別展「浅井忠、あちこちに行く-むすばれる人、つながる時代—」 2024年10月30日〜令和7年1月19日(日)

치바시립(千葉市美術館) 千葉市美術館コレクション選 2024年8月6日[火] – 9月1日 2024.08.24

치바시립(千葉市美術館) 齋藤名穂| 空間をあむ 手ざわりハンティング Tactile Hunt Weaving Space 2024年6月12日[水]-9月29日 2024.08.24

치바시립(千葉市美術館) Nerhol 水平線を捲る 2024年9月6日[金] – 11月4日

치바시립(千葉市美術館) ザ・キャビンカンパニー大絵本美術展〈童堂賛歌〉 2024年11月16日[土] – 2025年1月13日

치바시립(千葉市美術館) 第56回 千葉市民美術展覧会 2025年2月22日[土] – 3月14日[金]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中尊寺金色堂 The Golden Hall of Chūson-ji Temple 2024.1.23-2024.4.14. 2024.03.30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特別展「法然と極楽浄土」 2024.4.16.-2024.6.9. (x)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순환 The Art of Ukiyo–e, The Third of the Sixteen Arhats 2024.07.09-2024.08.04 (인터넷으로봄)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特別展 神護寺―空海と真言密教のはじまり Jingoji: The Dawn of Shingon Buddhism 2024.07.17-2024.09.08 2024.08.25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순환 人間国宝・平田郷陽の人形―生人形から衣裳人形まで― From Craft to Art: Japanese Dolls by the Living National Treasure Hirata Gōyō 2024.08.25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特別展 内藤礼 生まれておいで 生きておいで Rei Naito: come and live – go and live 2024.06.25-2024.09.23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순환 9,10,13室 2024.08.27-2024.10.20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特別展 挂甲の武人 はにわ Treasure Haniwa: Tomb Sculptures of Japan 2024.10.16-2024.12.8 일본TV유툽에서봄

도쿄 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特別展 開創1150年記念 特別展「旧嵯峨御所 大覚寺―百花繚乱 御所ゆかりの絵画―」 2025.01.21-2025.03.16 2025.02.14.

도쿄 국립서양미술관(国立西洋美術館) 内藤コレクション 2024.06.11-2024.08.25 2024.08.24

도쿄 국립서양미술관(国立西洋美術館) 西洋版画を視る―リトグラフ 2024.06.11-2024.09.01 2024.08.24

도쿄 국립서양미술관(国立西洋美術館) コレクション・イン・フォーカス 2024.02.27~2025.02

도쿄 국립서양미술관(国立西洋美術館) モネ 睡蓮のとき 2024.10.5-2025.2.11 2025.02.11

도쿄 국립서양미술관(国立西洋美術館) オーガスタス・ジョンとその時代—松方コレクションから見た近代イギリス美術 2024.10.5-2025.2.11 2025.02.11

도쿄 국립서양미술관(国立西洋美術館) 西洋絵画、どこから見るか?―ルネサンスから印象派まで / サンディエゴ美術館 vs 国立西洋美術館 2025.3.11-6.8

도쿄도미술관(東京都美術館) デ・キリコ展 Giorgio De Chirico: Metaphysical Journey 2024.4.27(토) ~ 8.29(목) 2024.08.25

도쿄도미술관(東京都美術館) 大地に耳をすます 気配と手ざわり The Whispering Land: Artists in Correspondence with Nature 2024.7.20(토) ~ 10.9(수)

도쿄도미술관(東京都美術館) 田中一村展 奄美の光 魂の絵画 Tanaka Isson: Light and Soul 2024.9.19(목) ~ 12.1(일)

도쿄도미술관(東京都美術館) 국풍 분재전 2025.02.11

도쿄도미술관(東京都美術館) ミロ展 2025年3月1日(土)~7月6日(日)

도쿄도미술관(東京都美術館) ゴッホ展 家族がつないだ画家の夢 2025年9月12日(金)~12月21日(日)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TRIO パリ・東京・大阪 モダンアート・コレクション 2024.5.21–8.25 2024.08.25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所蔵作品展「MOMATコレクション」 2024.4.16–8.25 2024.08.25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新収蔵&特別公開|ジェルメーヌ・リシエ《蟻》 インターナショナル編 2024.4.16–8.25 2024.08.25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所蔵作品展 MOMATコレクション 2024.9.3–12.22 10월 말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フェミニズムと映像表現 2024.9.3–12.22 10월 말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ハニワと土偶の近代 2024.10.1–12.22 10월 말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所蔵作品展 MOMATコレクション 2025.2.11–6.15 2025.02.13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フェミニズムと映像表現 2025.2.11–6.15 2025.02.13

도쿄 국립근대미술관(東京国立近代美術館) ヒルマ・アフ・クリント展 2025.3.4–6.15

황거(고쿄) 상장관 宮内庁三の丸尚蔵館 瑞祥のかたち Inviting Fortune : Auspicious Symbols in Japanese Art 2025年1月4日(土)~3月2日(日) 2025.02.13

황거(고쿄) 상장관 宮内庁三の丸尚蔵館 百花ひらく-花々をめぐる美-Flowers: Floral Masterpieces at Sannomaru Shozokan 2025年3月11日(火)~5月6日(火・休)

이데미츠(出光美術館) 日本・東洋陶磁の精華─コレクションの深まり

2024年7月20日(土)~8.25 2024.08.25

이데미츠(出光美術館) 物、ものを呼ぶ—伴大納言絵巻から若冲へ 2024年9月7日(土)~10.20.

이데미츠(出光美術館) 日本・トルコ外交関係樹立100周年記念 : トプカプ宮殿博物館・出光美術館所蔵 名宝の競演 2024年11月2日(土)~12.25

세이카도분코(静嘉堂文庫美術館) 超・日本刀入門 revive ―鎌倉時代の名刀に学ぶ 2024年6月22日(土)~8.25 2024.08.25

세이카도분코(静嘉堂文庫美術館) 眼福―大名家旧蔵、静嘉堂茶道具の粋 2024年9月10日(火)~11.4

세이카도분코(静嘉堂文庫美術館) [豊原国周生誕190年]歌舞伎を描く―秘蔵の浮世絵初公開! 2025/1/25(土)~2025/3/23(日) 2025.02.13

세이카도분코(静嘉堂文庫美術館) 黒の奇跡・曜変天目の秘密 2025/4/5(土)~6/22(日)

세이카도분코(静嘉堂文庫美術館) 絵画入門 よくわかる神仏と人物のフシギ 2025/7/5(土)~9/23(火・祝)

세이카도분코(静嘉堂文庫美術館) 修理後大公開! 静嘉堂の重文・国宝・未来の国宝 2025/10/4(土)~12/21(日)

세이카도분코(静嘉堂文庫美術館) たたかう仏像 2026/1/2(金)~3/22(日)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マティス 自由なフォルム 2024年2月14日 ~ 2024年5月27日 2024.04.01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白日会創立百周年記念展 2024年3月21日 ~ 2024年4月 1日 2024.04.01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CLAMP EXHIBITION 2024.07.03-2024.09.23 2024.08.25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Keiichi Tanaami: Adventures in Memory 田名網敬一 記憶の冒険 2024.08.07-2024.11.11 2024.08.25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Paintings' Attitudes (Thank You): Ei Arakawa-Nash 荒川ナッシュ医 ペインティングス・アー・ポップスターズ 2024.09.30-2024.12.16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リビング・モダニティ 住まいの実験 1920s-1970s 2025年3月19日(水) ~ 2025年6月30日(月)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日本の現代美術と世界 1989‒2010(仮称) 2025年9月 3日(水) ~ 2025年12月 8日(月)

도쿄 국립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ブルガリ カレイドス 色彩・文化・技巧 2025年9月17日(水) ~ 2025年12月15日(月)

富士フィルム Fujifilm Photo History Museum - - 2024.08.25

산토리 미술관(サントリー美術館) The Tokugawa Art Museum Collection: Treasures of the Owari Tokugawa Family 2024.07.03-09.01 2024.08.25

산토리 미술관(サントリー美術館) 没後300年記念 英一蝶 ―風流才子、浮き世を写す― 2024.09.18-11.10

산토리 미술관(サントリー美術館) 没後120年 エミール・ガレ:憧憬のパリ 2025年2月15日(土)~4月13日(日)

산토리 미술관(サントリー美術館) 酒呑童子ビギンズ 2025年4月29日(火・祝)~6月15日(日)

산토리 미술관(サントリー美術館) まだまだざわつく日本美術 2025年7月2日(水)~8月24日(日)

산토리 미술관(サントリー美術館) 幕末土佐の天才絵師 絵金 2025年9月10日(水)~11月3日(月・祝)

산토리 미술관(サントリー美術館) NEGORO 根来 - 赤と黒のうるし 2025年11月22日(土)~2026年1月12日(月・祝)

21x21 디자인인사이트 未来のかけら: 科学とデザインの実験室 2024年3月29日-2024年9月 8日 2024.08.25

21x21 디자인인사이트 六本木六軒:ミケーレ・デ・ルッキの6つの家 2024年9月20日(金)- 10月14日

21x21 디자인인사이트 ゴミうんち展 2024年9月27日(金) - 2025年2月16日(日) 2025.02.13.

21x21 디자인인사이트 ラーメンどんぶり展 2025年3月 7日 (金) - 2025年6月15日 (日)

모리미술관 シアスター・ゲイツ展:アフロ民藝 Theaster Gates: Afro-Mingei 2024.4.24 [Wed] - 9.1 [Sun] 2024.08.23

모리미술관 ルイーズ・ブルジョワ展 Louise Bourgeois 2024.9.25 [Wed] - 2025.1.19 [Sun]

모리미술관 マシン・ラブ:ビデオゲーム、AIと現代アート

2025.2.13(木)~ 6.8(日) 2025.02.13.

모리미술관 視点―春木麻衣子、片山真理、米田知子 2025.2.13(木)~ 6.8(日)

모리미술관 ガブリエル・アブランテス

2025.2.13(木)~ 6.8(日) 2025.02.13.

모리미술관 東京アンダーグラウンド 1960-1970年代―戦後日本文化の転換期 2025.2.13(木)~ 6.8(日) 2025.02.13.

모리미술관 藤本壮介の建築:原初・未来・森 2025.7.2(水)~ 11.9(日) 11월에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夏と秋の美学 - 鈴木其一と伊年印の優品とともに The Aesthetics of Summer and Autumn 2024年9月14日(土)~10.20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片桐石州の茶: 武家の正統 2025年2月22 日(土)~3月30日(日)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国宝・燕子花図と藤花図、夏秋渓流図―光琳・応挙・其一をめぐる3章― 2025年 4月12日[土]~5月11日[日]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はじめての古美術鑑賞 ―写経と墨蹟 ― 2025年 5月31日[土]~7月6日[日] 5.31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唐絵 ―中国絵画と日本中世の水墨画― 2025年 7月19日[土]~8月24日[日]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焼き締め陶―土を感じる― 2025年 9月13日[土]~ 10月19日[日]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伊勢物語―美術が映す王朝の恋とうた― 2025年 11月1日[土]~12月7日[日]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綾錦―近代西陣が認めた染織の美― 2025年 12月20日[土]~2026年2月1日[日]

네즈미술관(根津美術館) 英姿颯爽―根津美術館の武器・武具― 2026年 2月14日[土]~3月29日[日]

솜포 미술관 絵画のゆくえ 2025 (FACE Award Winners) 2025.01.18(土)- 02.11(火) 2025.02.11.

솜포 미술관 FACE展2025 2025.03.01(土)- 03.23(日)

솜포 미술관 藤田嗣治 7つの情熱 2025.04.12(土)- 06.22(日) 5.31

솜포 미술관 大正イマジュリィの世界(仮称) 2025.07.12(土)- 08.31(日) 8.31

솜포 미술관 モーリス・ユトリロ展 2025.09.20(土)- 12.14(日)

솜포 미술관 モダンアートの街・新宿(仮称) 2026.01.10(土)- 02.15(日)

스미다호쿠사이미술관(すみだ北斎美術館) 상설전 -

도쿄도현대미술관(東京都現代美術館) 日本現代美術私観:高橋龍太郎コレクション 2024年8月3日(土)- 11月10日(日)

도쿄도현대미술관(東京都現代美術館) 開発好明 ART IS LIVE ―ひとり民主主義へようこそ 2024年8月3日(土)- 11月10日(日)

도쿄도현대미술관(東京都現代美術館) コレクション 竹林之七妍特集展示 野村和弘 Eye to Eye—見ること 2024年8月3日(土)- 11月10日(日)

도쿄도현대미술관(東京都現代美術館) 坂本龍一 | 音を視る 時を聴く 2024年12月21日(土)- 2025年3月30日(日) 2025.02.12.

도쿄도현대미술관(東京都現代美術館) MOTアニュアル2024 2024年12月14日(土)- 2025年3月30日(日) 2025.02.12.

도쿄도현대미술관(東京都現代美術館) MOTコレクション

2024年12月14日(土)- 2025年3月30日(日)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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