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초반 자연어학습, 머신러닝으로 시작해 LLM까지 기술이 발전해서 10년만에 챗지피티, 제미나이, 미드저니까지 왔다.
화이트칼라의 노동을 자동화하며 신입이 진입할 사다리를 걷어차고 관리직에게 다중 에이전트를 결합해 경량문명의 일당백을 만드는 혁신기술
그러나 텍스트 이미지처리 중심 오픈소스 AI만 인공지능이 아니다.
AI를 접목한 산업생태계 전반의 재구성과
스마트글래스와 웨어러블기기를 활용한 일상생활의 혁신에 대해 생각해봐야한다.
나아가, 피지컬AI는 움직이는 로봇뿐 아니라 자율주행 자동차와 스마트글래스까지 포함된다는 점에 주목해봐야한다.
실시간 초고속 통신과 수만 개의 위성이 가능케한 GPS 트래킹, IoT와 고성능 센서로 파악하는 생활공간(움벨트)의 지각변동에 대해 주목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참고할 만한 오늘자 기사들
1.
타이어 자국을 포트홀로 인식
정부 제공 학습 데이터 불완전에
CCTV 탐지 정확도 90% 못 미쳐
그 결과 AI의 인식 오류가 속출했다. 소화전을 사람이 배회하는 모습으로 인식하는가 하면, 사람이 난간에 기댄 채 몸을 내민 모습을 난간을 넘어 침입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기도 했다. 또 잡초를 뽑고 있는 사람, 벤치를 잡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사람, 엎드려 있는 개 등을 모두 쓰러진 사람으로 봤다. 사람들이 팔짱을 끼거나 어깨동무를 하고 있으면 싸우고 있는 것으로 인식했다.
-> 구글 초창기 얼굴인식 실패로 흑인을 고릴라로 파악한 것과 비슷한 초기기술적 문제
메시지가 아니라 행간에 주목해야한다. 무엇을 실패했고, 어떻게 개선할까
쓰러진 사람과 엎드려있는 사람의 무엇을 형태적 유비로 보았으며 개선안은 무엇일까 추가적 움직임?
팔짱과 어깨동무라는 수퍼 프록시미티와 다툼은 어떻게 다를까
https://www.chosun.com/politics/goverment/2026/01/06/TWGCQ6MRORH7DK4EBGBEVGT6KE/
2. CES2026 캐나다 기업 뉴라로직스가 개발한 장수 거울
인공지능(AI)으로 30초간 얼굴 영상을 통해 혈류를 분석해 건강 상태와 질병 가능성을 알려준다
AI 기술을 접목한 헤드폰과 마스크같이 손에 스마트폰 같은 기기를 쥐지 않아도 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내용을 기록하는 것을 도와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대거 등장했다.
->
일상풍경의 전환
장수 거울 탑재한 호텔방을 생각해볼 수도
양극화, 고령화 시대에 헬스데이터는 중요한 데이터자산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05/AR3IRKFGINFOLL2DOIWXWA7IJI/
3.
정의선 AI는 승산 있는 게임
현대차 새해 비전 '피지컬AI' 제시
데이터·자본·제조역량 모두 갖춰
AI는 단순한 하나의 신기술이 아니라 기업과 산업의 작동 방식 자체를 바꾸는 기술
자동차·로봇처럼 현실의 하드웨어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도록 하는 AI 기술로 승부를 보겠다
완성차 산업의 축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급속하게 옮겨가는 상황에서, 현대차그룹이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AI와 로보틱스가 결합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완전히 체질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를 공개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6/01/06/EZFA2VV3JJFBJDCPMJJBWAD4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