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요거트 매니아
시럽 토핑 없이 무가당 요거트도 냠냠 퍼먹지
꺾어 먹는 플립형 요거트 계열도 꽤나 먹어봤는데
비요뜨 기본형 초콜릿을 따라갈 수 없다고 믿음
풀무원 요거톡이 그나마 2인자
미쯔, 첵스, 쿠앤크 등등 재고처리하려고 비슷한 토핑을 넣어보려하지만 산미있는 요거트에 끝까지 아등바등 저항하며 초콜릿 맛을 지속하는건 비요뜨가 유일
그 초코링은 참 남다르게 제작된거야
바이오그래놀라, 요플레토핑 등등 엇비슷한 제푼이 있지만 요거트와 토핑의 앙상블이 적절한건 비요뜨밖에 없고 비요뜨 제품군 중 최근 나온 베리콩포트도 기본형 초코링에 비빌 수 없다
맥도날드 감튀와 자체 철제통에 배달오는 콜라처럼 이미 완성형. 더이상 프로모션이 필요없다
베리콩포트는 묽은 요거트가 아니라 요즘yozm 그릭요거트같이 된장급 점도를 지닌 그릭요거트와 잘 어울림
요거트 유산균 최고봉은 윌이고(화장실이 남다름)
그외엔 재료표기 꼼꼼히 살펴보고 네임드 유산균 있으면 아무거나PB제품이라도 상관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