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는 비정석적 전개와 똥파리와 박화영식 노빠구 대사가 매우 흥미롭다
미나리의 정이삭 감독도 트위스터스에서 상업영화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패스트라이브스로 인상깊게 데뷔한 셀린송도 머터리얼리스트에서 조건 좋고 현실적인 사랑이냐 끌리는 감정이냐라는 제인 오스틴의 서사를 반복했지만 뉴욕배경으로 잘 각색했듯, 이환 감독도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생각
사운도오브폴링은 시간선 4개가 어지럽게 뒤섞여있는 비선형적 구도를 탐색하는 고난이도 문제. 터가 중요하다는 교훈
사오폴과 시라트 모두 소리가 중요. 사오폴은 사각사각 소리, 시라트는 EDM레이브음악 사운드 디자인이 빵빵함. 서브스턴스+그저사고였을뿐 영적여정
광장, 스웨덴 대사관 직원과 평양여자의 사랑이야기. 할머니가 남조선인이라 한국어를 잘 하는 설정. 평양시내 지하철 내의 추격신은 현실에서 찍을 수 없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KAFA작품. 프로젝트Y에서 대사가 씹히는 문제와 마찬가지로 한국영화의 고질병 제작비문제로 오디오가 좋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