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의 유괴마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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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가나에의 학생증과 그림엽서를 토대로 유괴로 판단, 경찰수사에 들어갔다. 원한관계나 금전요구에 의한 것은 아니라 판단했고 엄마가 운영중인 블로그의 글을 보고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살펴보던 중 '전국 자궁경부암 백신 피해자 대책 모임'에 까지 이르렀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언급은 있어왔으나 인정하지 않는 현실. 가나에 역시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5개월 후 기억장애가 생겨 병원을 여러 군데 다녔지만 인과관계는 없다,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심지어 꾀병 아니냐는 의사의 말. 이게 말이야 방귀야!! 의학적인 문제는 일반인이 뭔가 밝혀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힘겨운 싸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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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 - 마카와 색연필로 그리는 따뜻한 순간 시간순삭 원데이 클래스 1
배성규 지음 / 길벗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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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카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

요즘처럼 집콕 생활이 지속되는 상황이라 그런지 이 시간을 그냥 보낼 순 없겠죠? 이때가 취미활동하기 딱 좋은 때가 아닌가 해요. 온라인 클래스로 그동안 배워보고 싶었던 캘리그래피 강의도 듣고(꾸준히 해야 실력이 늘텐데 일과 가사를 병행하다 보니 쉽진 않아요ㅜㅜ) 동영상 보며 코바늘로 뭔가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렇게 하나둘 하고 싶었던 것 하면서 지내기 딱 좋지요.

언제 어디서나 사부작사부작 뭔가 해보기 딱 좋은 게 그림 그리는 일 아닐까 해요. 종이와 펜만 있으면 어디서든 그릴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도 최근엔 그림 그리기 딱 좋은 앱이 많이 나왔죠. 시간, 공간, 재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은 게 스마트폰 속 앱이겠지만 사각사각 그리는 소리 들으며 성취감까지 챙기기 좋은 게 종이에 그리는 그림인 것 같아요.

언젠가 쓱쓱~ 대충 그리는 것 같은데도 퀄리티 있는 그림이 완성되는 마카 드로잉을 보고 여러 가지 색상의 마카를 구입했더랬어요. 책 보면서 좀 따라 그리다 먼저만 쌓이던 이 순간.. <마카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를 만났답니다. 하루 한 작품씩 그려내면 참 좋겠지만 그리기 쉬운 작품부터 따라 하면서 하루 이틀이 걸리더라도 완성작 늘려가는 재미도 쏠쏠하겠다 생각됩니다.

따뜻한 색감과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그림체로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저자 배성규. 그의 그림을 직접 따라 그려보고 싶다는 수많은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마카 드로잉, 디지털 드로잉,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학원이나 문화센터 다니기 힘든 분들이 듣기 좋은 온라인 클래스. 책 보면서 취미활동하는 데 한계에 부딪힌다면 온라인 클래스 수강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자가 사용한 도구, 재료 구입에 필요한 내용들, 마카와 색연필, 컬러, 손글씨 활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마카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 그림이 서툴러도, 그림 그리는데 자신이 없어도, 특히나 똥손이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하루 한 장 책 보면서 하나씩 따라 그려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쑥쑥~ 자라 있지 않을까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도전하기 딱 좋은 때인 것 같아요. 더 미루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집콕 생활 늘어가는 이 시기에 취미활동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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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을 단행하게 된 이유는 '오직 더 살고 싶은 집념'에서였다고 한다. 아프리카의 자극과 풍물은 마음의 용광로에 불이 붙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주리라 믿었다고.. 낯선 땅에서의 새로운 시작이 그녀의 작품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알 것만 같다. 삭막하게만 느껴지는 아프리카에서 마주할 그 무언가는 만나는 순간 예술이 되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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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른의 유괴마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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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가나에는 엄마 아야코를 알아보지 못한다. 치매를 앓을 나이도 아닌데... 병원에선 심리성 기억장애 판정을 내렸고 스트레스 때문에 기억을 재생할 수 없게 되었다고. 중학교 입학 당시부터 즐거워 보이던 아이였는데 스트레스라고? 홀로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가 아프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 것 같다. 가나에의 기억 장애는 정말 스트레스에 기인한 일시적인 것일까?

잠시 가게에 들른 아야코. 가게 앞에서 가나에에게 잠시 기다리라 하고 물건을 사서 나온 시간은 10분 남짓. 가나에가 사라졌다!! 경찰의 협조를 받아 동네를 다 뒤지고 다녀도 어디에도 없다. 그러다 어느 자동문 구석에 놓여있는 가나에의 학생증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그림이 그려진 그림엽서. 이건 무얼 뜻하는 걸까? 가나에는 유괴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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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성 망막염으로 고생 중이던 천경자.. 원치 않는 아이가 생겨 중절 수술을 받았고 상호와의 관계는 악화되기만 했다. 귀국길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 본 북극, 백야.. 비로소 상호와 헤어질 결심을 했다. 그녀의 인생이 참 파란만장하단 생각이 많이 든다. 남자복도 없는 것 같고..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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