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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比來塵境未曾磨(비래진경미증마 ) 예전엔 때 낀 거울 미처 갈지 못했더니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5-01-05
북마크하기 無罪福無損益 (무죄복무손익 ) 죄와 복이 없고 이익과 손해도 없나니 (공감10 댓글2 먼댓글0) 2025-01-04
북마크하기 夢裏明明有六趣 (몽리명명유육취) 꿈 속에선 밝고 밝게 육취가 있더니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5-01-03
북마크하기 頓覺了如來禪 (돈각료여래선) 여래선을 단박에 깨치니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25-01-03
북마크하기 若將妄語誑衆生(약장망어광중생) 거짓말로 중생을 속인다면 (공감7 댓글2 먼댓글0) 2025-01-01
북마크하기 證實相無人法(증실상무인법) 실상을 증득하니 사람, 법이 없어지고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4-12-31
북마크하기 五陰浮雲空去來(오음부운공거래) 오음의 뜬 구름은 부질없이 가고 오며 (공감12 댓글6 먼댓글0) 2024-12-30
북마크하기 法身觉了无一物 법신각료무일물 (법신을 깨달음에 한 물건도 없으니)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24-12-29
북마크하기 無明實性卽佛性 (무명실성즉불성) 무명의 참 성품이 바로 불성이요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4-12-28
북마크하기 絶學無爲休道人(절학무위휴도인) 배움이 끊어지고 함이 없는 한가한 도인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4-12-27
북마크하기 증도가(證道歌) 첫 구절, 君不見 그대 보이지 않는가 (공감12 댓글1 먼댓글0) 2024-12-26
북마크하기 10월의 어느 멋진 날, 우린 젊었다 (공감15 댓글8 먼댓글0)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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