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우님 이젠 그만 돌아 댕기시요^^^^


댓글(1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nrim 2004-07-30 22:07   좋아요 0 | URL
ㅎㅎ

다연엉가 2004-07-30 22:09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 그럼 내 한계가 지나갔는데 누구지??????(따우님이 아니면)

nrim 2004-07-30 22:10   좋아요 0 | URL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nrim 2004-07-30 22:10   좋아요 0 | URL
아래 음악이 죽이네요.

다연엉가 2004-07-30 22:11   좋아요 0 | URL
아유!!!왜 이리 안 들어 오지?????? 10분만 더 있다가 문 닫아야지.
따우님 그러면 안되요^^^^
느림님 누굴까요...이것이 이벤트 맛이구만요.^^^^

다연엉가 2004-07-30 22:12   좋아요 0 | URL
따우님 보고 가세요...택시비 던지요!!!

nrim 2004-07-30 22:14   좋아요 0 | URL
이거 조마조마하군요... 마지막 한명....

다연엉가 2004-07-30 22:16   좋아요 0 | URL
흐흐흐흐!!!반납한 책들이 쌓이고 있습니다...꽂을 시간도 없어유. 요기본다고요.^^^

nrim 2004-07-30 22:17   좋아요 0 | URL
한명 섭외해볼라고 했더니.. 메신저에 모두가 오프네요.. 이런...;;

다연엉가 2004-07-30 22:19   좋아요 0 | URL
흐흐흐!!!전 연체료 준다는 사람도 괜찮다고 돌려보냈습니다요.^^^^

다연엉가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우와 드디어 !!!!!!

로렌초의시종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다연엉가 2004-07-30 22:23   좋아요 0 | URL
시종님 !!!하하하하

연우주 2004-07-30 22:23   좋아요 0 | URL

476080

에잉, 뒷북이다..ㅠ.ㅠ


로렌초의시종 2004-07-30 22:25   좋아요 0 | URL
이잉 ㅠ ㅠ

어룸 2004-07-30 22:26   좋아요 0 | URL
으아아...너무 긴장했던지, 기운이 쭉 빠져버렸어요...으으...손떨려...^^;;;;;;;;;;;;;;;;

다연엉가 2004-07-30 22:28   좋아요 0 | URL
투풀님 흐흐흐흐...진짜로 스릴감 있습니다요.^^^
시종님 이잉 고매좀 먹이고 싶었는디...
우주님 흐흐흐흐
 

따우님이 다른 컴터에서 접속을 해서 1명 늘여놓았는데 앞으로 7명!!!과연 문 잠글때까지 주인공을 만날 수 있을까? 정말 험한 길이로구나!!!

따우님 다른 곳에 가서 좀 접속해 주소^^^^^^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다연엉가 2004-07-30 21:55   좋아요 0 | URL
따우님!!!으하하하하하

로렌초의시종 2004-07-30 21:57   좋아요 0 | URL


다섯분은 어디에......


nrim 2004-07-30 22:04   좋아요 0 | URL
ㅎㅎ 이제 두분만 더...

다연엉가 2004-07-30 22:04   좋아요 0 | URL
읔!!!!진짜 두분만 더!!!
따우님 이제 그만하라니까요^^^^^

다연엉가 2004-07-30 22:05   좋아요 0 | URL
우와!!!이젠 한 분!!!!

다연엉가 2004-07-30 22:10   좋아요 0 | URL
으하하하하!!!!지도 손 땀 흘리며 보고 있습니다... 진짜로 재미있구먼요 ㅋㅋㅋㅋㅋ

아영엄마 2004-07-30 22:32   좋아요 0 | URL
이번 이벤트는 정말 긴장해서 손이 덜덜 떨렸어요.. 이제 겨우 진정이 되네요..
이제 집에 들어가시는 거죠? ^^
 
 전출처 : sooninara > 태양을 피하는 법 (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우와 진짜로 스릴만점이네요... 저도 이벤트를 하고 싶어요...자 무엇을 상품으로 내어 놓을까하면요...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한 관계로.

상품은 지리산 밤 고매 1박스입니다요.^^^^

 

 

 

 

 

 

 

 


 

 

 

 

 

 

 

 

 

 

 

 

 

 

 

 

 

사람들이 올까요..

오늘 저녁 잠 안 자고 정각 11시 30분에 오겠습니다요. 잠시 코멘트를 열고....

우째 이렇게 재미있을까나!!!

제 서재에 들어오시는  분을 생각해서 6080이벤또!!!!!!!!!!

1등 한 분에게 드립니다....우하하하!!! 재미있다.!!!!!!


댓글(7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sooninara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476080


어룸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476080


어룸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너무 늦었뿌다...ㅠ.ㅠ

nrim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ㅎㅎ 대단들하셔요~~~~ 따우님이 일등이네.. 추캬추캬!~~

다연엉가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으하하하하하하!!!!!!!

sooninara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따우님..이럴수가...믿는 따우에게 발등을..흑흑...

어룸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따우님 축하드립니다^ㅂ^
글구 금붕어님, nrim님, 폭스님 죄송혀유....ㅠ.ㅠ

비발~*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이제야 요령을 알아따......... ;;

아영엄마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ㅋㅋ 따우님 택시비는 벌었네요.. 고구마 한 박스!! 축하합니다.. 크흑... 고구마...

starrysky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와, 따우님 축하드려욧!!!
택시 타실 각오하시고 계속 기다리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
그리고 타리님, 갑작스레 진행하신 재미난 이벤트가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잘 치뤄진 것 축하드려요~~

다연엉가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어디서 파란여우엉가가 튀어 나와서 1명 채웠는것 같는데 .....정말 스릴이 넘쳐요...
따우님 옷짜주신 어머님...옷 물들여주신 어머님께 효도 하십시도..하하하하하
아이구!!!이를 어쩌나!!!! 다 던지고 싶은디..... 쌔가 빠지게 포장한 고매가 거의 공판장으로 거의 다 갔는디!!!!!

sooninara 2004-07-30 22:24   좋아요 0 | URL
따우님..우리 같이 먹어요..네? ㅋㅋ 고구마 나눠 먹기겸 따우님 집들이 번개..어때요?

다연엉가 2004-07-30 22:24   좋아요 0 | URL
아니!!!스타리님은 또 어디에 있었는가요^^^^

비로그인 2004-07-30 22:24   좋아요 0 | URL
흐흐흐 잠시 조는사이 6080 에구구 아이스크림 먹으며 놀란가슴 진정 시켜야겠슴돠~~

starrysky 2004-07-30 22:25   좋아요 0 | URL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울타리 뒤에 몰래 숨어 있었지요. ^^
캡처 올렸다가 한발 늦었음에 싸삭 지우고 축하 댓글로 대신~ ^-^
타리님, 너무 늦었으니 얼른 집에 들어가셔요. 아가들이 엄마를 기다리잖아용~

다연엉가 2004-07-30 22:26   좋아요 0 | URL
우와!!!19분엔 따우님
20분에 로렌츠의 시종님 , 아영엄마 비발쌤 폭스.수니나라. 여우엉가.투풀님 우주님

sooninara 2004-07-30 22:27   좋아요 0 | URL
사실은..딴짓하다가..친구에게서 전화와서 컴앞에 앉아서 전화통화하는데..
갑자기 6080이..눈앞에...복사해서 붙였구만 밀려부렸네..
전화한 친구가 놀랐구만..내가 소리쳐서..^^

다연엉가 2004-07-30 22:27   좋아요 0 | URL
한분이면 날릴건데... 아무것도 없당께 하하하하하하...
고마우이 정말요..따우님 주인장에서 주소 남기시오..
주소 받고 문 닫습니다요...
정말 정말 뜨거운 진주바닥이 더욱더 뜨거운 저녁이었습니다....
깜사합니다.^^^^^^

다연엉가 2004-07-30 22:27   좋아요 0 | URL
수니나라 !!!나가 너무 놀랬네그려^^^^^

sooninara 2004-07-30 22:28   좋아요 0 | URL
감자라도 쪄서 먹으면서 아쉬움을 달랠렵니다..
고구미~~~~~~~~~

아영엄마 2004-07-30 22:30   좋아요 0 | URL
남편 컴퓨터로 했으면 좀 더 빨리 등록됬을텐데...(아까 진/우맘님 이벤트는 그걸로..)
내 전용 고물 컴퓨터는 느려터져서... 힝~
혜영아 미안하다..크흑...
따우님 집에 가서 반 박스 뺏어올까? 헤헤~~

다연엉가 2004-07-30 22:32   좋아요 0 | URL
따우님 접수했습니다... 착한 따님이 부모님 생각해서 흐흐흐...오늘 저도 울 아버지한테 부쳤습니다.^^^^
아영엄마 흐흐흐흐

다연엉가 2004-07-30 22:33   좋아요 0 | URL
따우님 안녕히 가세요..택시비 받았지요..지도 이제 문 닫습니다...진짜 문 여니까 마약같아요.꽝!!!!!!!!!!!!!!!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아이들 방학은 내 자유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침 시간 또한  방학엔 별의미가 없다. 그래도 간간히 아이들이 잠을 잘때나 딴 짓을 할때에는 영화도 본다.
화씨 9.11을 볼때 메모한 것 몇 개: 부시말-"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전화로!팩스로!"
                                                       책울타리말- "너한테는 개지랄도 아깝다!!!!"
그리고 또 책울타리: "며칠전에 본 PD수첩이 생각남. (부시와 공통점: 대통냥!!!)


 

 

 

 

또 본 것!!!!"어깨 동무"-------"춘자 시집 보내야쥐^^^^"

 

 

 

 

 

 

또 본 거: 아즈카반의~~~~~~(겁많은 민수 안고)

 

 

 

 

 

 

 


 

 

 

 

 

책은 손에 잡히지가 않는다. 지금 읽고 있는 책도 진도가 썩 잘 나가지 않는다.  간간히 소현이가 풀은 수학 문제지의 답을 체크하고 책을 좀 더 많이 읽어주고 (이번 방학엔 XX월드에서 나온 세계 그림책을 다 읽는다. 민수를 데리고 도서관에 갈 엄두도 안나고 가게를 비우고 가자니 그것도 좀 그렇고...주인장 갈았나? 소리 나오겠다) 또 아이들 먹거리에 신경도 많이 쓴다.  서재 나들이도 많이 하고 싶지만 되도록 자제를 하고 있는 중이다.  방학이 끝나면 휩쓸고 다닐 생각이다.^^^^좋은 동네에 사는지 20분만 나가면 천지가 물놀이 할 곳이라 쪼르르 가서 실컷 놀다 오고....자꾸 이러니까 이번 공부도 좀 걱정이다. 8월 7일 8일에는 어머니 칠순잔치를 집에서 할 것이고 (식당은 오래 편안하게 있지 못한다는 이유로) 8월15일도 사촌 결혼식이 있다.(뭐가 급해서 이 한 여름에 결혼을 하는감!!!좀 더 있다가 가을에 하지-..-)
아마 8월9일쯤에는 본격적으로 소현이의 공부도 체크를 좀 해야겠다. 8월8일까지는 실컷 놀아라고 하고 ...
오늘은 동네 아줌씨들이랑 고구마. 옥수수. 계란. 김밥. 사발면 사가지고 우루루 몰려 갔다오고....( 이 몸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냐^^^^^^)내일은 장승포 1박 2일 또 갈 것이고. (여기엔 빠져서는 안된다. 돈 미리 다 내어놓았다. 이 날은 계획이 따따블 되는 바람에 갈등을 많이 했다.). 시댁의 모임은 어머니 칠순잔치로 대체하자고 했고. 친정의 모임은....애고..노는 것도 힘들다. (사실은 잘 논다)

오늘 저녁은 내일 갈 것 준비해 놓고 (필히 해열제 챙겨야지) 책이나 좀 봐야겠다.
매일 되새기는 것: 지금이 우리 아이들이 나를 가장 필요로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