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로 스릴만점이네요... 저도 이벤트를 하고 싶어요...자 무엇을 상품으로 내어 놓을까하면요...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한 관계로.

상품은 지리산 밤 고매 1박스입니다요.^^^^

 

 

 

 

 

 

 

 


 

 

 

 

 

 

 

 

 

 

 

 

 

 

 

 

 

사람들이 올까요..

오늘 저녁 잠 안 자고 정각 11시 30분에 오겠습니다요. 잠시 코멘트를 열고....

우째 이렇게 재미있을까나!!!

제 서재에 들어오시는  분을 생각해서 6080이벤또!!!!!!!!!!

1등 한 분에게 드립니다....우하하하!!!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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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476080


어룸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476080


어룸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너무 늦었뿌다...ㅠ.ㅠ

nrim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ㅎㅎ 대단들하셔요~~~~ 따우님이 일등이네.. 추캬추캬!~~

다연엉가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으하하하하하하!!!!!!!

sooninara 2004-07-30 22:20   좋아요 0 | URL
따우님..이럴수가...믿는 따우에게 발등을..흑흑...

어룸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따우님 축하드립니다^ㅂ^
글구 금붕어님, nrim님, 폭스님 죄송혀유....ㅠ.ㅠ

비발~*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이제야 요령을 알아따......... ;;

아영엄마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ㅋㅋ 따우님 택시비는 벌었네요.. 고구마 한 박스!! 축하합니다.. 크흑... 고구마...

starrysky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와, 따우님 축하드려욧!!!
택시 타실 각오하시고 계속 기다리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
그리고 타리님, 갑작스레 진행하신 재미난 이벤트가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잘 치뤄진 것 축하드려요~~

다연엉가 2004-07-30 22:22   좋아요 0 | URL
어디서 파란여우엉가가 튀어 나와서 1명 채웠는것 같는데 .....정말 스릴이 넘쳐요...
따우님 옷짜주신 어머님...옷 물들여주신 어머님께 효도 하십시도..하하하하하
아이구!!!이를 어쩌나!!!! 다 던지고 싶은디..... 쌔가 빠지게 포장한 고매가 거의 공판장으로 거의 다 갔는디!!!!!

sooninara 2004-07-30 22:24   좋아요 0 | URL
따우님..우리 같이 먹어요..네? ㅋㅋ 고구마 나눠 먹기겸 따우님 집들이 번개..어때요?

다연엉가 2004-07-30 22:24   좋아요 0 | URL
아니!!!스타리님은 또 어디에 있었는가요^^^^

비로그인 2004-07-30 22:24   좋아요 0 | URL
흐흐흐 잠시 조는사이 6080 에구구 아이스크림 먹으며 놀란가슴 진정 시켜야겠슴돠~~

starrysky 2004-07-30 22:25   좋아요 0 | URL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울타리 뒤에 몰래 숨어 있었지요. ^^
캡처 올렸다가 한발 늦었음에 싸삭 지우고 축하 댓글로 대신~ ^-^
타리님, 너무 늦었으니 얼른 집에 들어가셔요. 아가들이 엄마를 기다리잖아용~

다연엉가 2004-07-30 22:26   좋아요 0 | URL
우와!!!19분엔 따우님
20분에 로렌츠의 시종님 , 아영엄마 비발쌤 폭스.수니나라. 여우엉가.투풀님 우주님

sooninara 2004-07-30 22:27   좋아요 0 | URL
사실은..딴짓하다가..친구에게서 전화와서 컴앞에 앉아서 전화통화하는데..
갑자기 6080이..눈앞에...복사해서 붙였구만 밀려부렸네..
전화한 친구가 놀랐구만..내가 소리쳐서..^^

다연엉가 2004-07-30 22:27   좋아요 0 | URL
한분이면 날릴건데... 아무것도 없당께 하하하하하하...
고마우이 정말요..따우님 주인장에서 주소 남기시오..
주소 받고 문 닫습니다요...
정말 정말 뜨거운 진주바닥이 더욱더 뜨거운 저녁이었습니다....
깜사합니다.^^^^^^

다연엉가 2004-07-30 22:27   좋아요 0 | URL
수니나라 !!!나가 너무 놀랬네그려^^^^^

sooninara 2004-07-30 22:28   좋아요 0 | URL
감자라도 쪄서 먹으면서 아쉬움을 달랠렵니다..
고구미~~~~~~~~~

아영엄마 2004-07-30 22:30   좋아요 0 | URL
남편 컴퓨터로 했으면 좀 더 빨리 등록됬을텐데...(아까 진/우맘님 이벤트는 그걸로..)
내 전용 고물 컴퓨터는 느려터져서... 힝~
혜영아 미안하다..크흑...
따우님 집에 가서 반 박스 뺏어올까? 헤헤~~

다연엉가 2004-07-30 22:32   좋아요 0 | URL
따우님 접수했습니다... 착한 따님이 부모님 생각해서 흐흐흐...오늘 저도 울 아버지한테 부쳤습니다.^^^^
아영엄마 흐흐흐흐

다연엉가 2004-07-30 22:33   좋아요 0 | URL
따우님 안녕히 가세요..택시비 받았지요..지도 이제 문 닫습니다...진짜 문 여니까 마약같아요.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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