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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5-10
세계인권선언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헌법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생각 아닐까.   실질적인 평등은 아닐지라도 우리나라는 형식적인 면에서 기회는 공평하게 주고 있다고, 그래서 학벌사회라는 비판이 나와도, 아니야, 기회는 다 똑같이 주었어, 다만 노력의 차이일 뿐이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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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언어를 갖자.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5-07
피터 빅셀이 쓴 "책상은 책상이다"를 읽어본 적이 있는가. 침대에서 일어나 의자에 앉아 신문을 보는 일상의 따분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만의 언어를 창조한 사람 이야기. 주변의 모든 언어를 자신만의 언어로 바꾸었기에 그는 결국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자기만의 언어 창조에는 성공했지만, 언어의 기본적인 기능인 소통에는 실패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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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찾으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5-03
세상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 자신의 삶에 자신을 갖지 못할 때, 그 때 우리들은 극단의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최근 들어 의학기술은 점점 더 발전하는데, 사람들이 병으로 죽어가기보다,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니...  또한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느냐, 아니면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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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온 내 자신을 되돌아 볼 때 필요한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5-02
너무도 바쁘다. 빨리빨리가 한국인을 대표하는 말이라지만, 과연 이 말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대표하는 말일까.  옛날 우리 조상들은 빨리빨리가 아니라 느릿느릿을 삶의 자세로 삼지 않았던가.  근대, 현대가 되어서 무언가에 쫓겨가듯이 앞만 보고 달려온 삶.  가끔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하는 생각, 다른 삶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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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 자치, 상호연대로 인간의 세상을 열어가고자 하는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5-01
노동절에 과연 노동자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 것이 국가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어느 개그 프로그램에서 "나라가 해준 게 뭐 있어?"라고 강변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그 코너의 말대로 우리의 행복을 국가가 만들어주고 있을까?  어느 수준까지는 우리의 행복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국가가 해주기도 할테다. 복지국가라든지, 기본적인 사회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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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우고 싶은 교육에 관련된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4-28
우리나라 사람은 모두 교육에 관한한 전문가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관심도 많고 알기도 많이 안다.  그러나 이 교육에 대한 관점이 잘못되면 내 아이만 잘되면 돼로 끝날 수도 있다. 가장 위험한 교육관 아니던가.  적어도 나는 교육이란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익혀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다.  그래서 교육에 관해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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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의 날이다. 책과 관련하여 생각나는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4-23
책의 날이라고, 참 많은 날들 중 하나인데...  책은 우리에게 뗄 수 없는 존재이고, 인간을 이만큼 발전하게 한 존재도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책에 관한 소설 두 편 : 클라스 후이징, 책 벌레-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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