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 집단학살 3년, 한국 필자 8인의 목소리
배세진 외 지음, 지다율 엮음 / 편않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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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 거리를 연대의 손길로 메워, 이스라엘이 설정한 배제의 ‘노란선‘이 아니라 팔레스타인이 안전한, 평화의 ‘노란선‘이 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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