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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미술 순례 2 + 이 한 장의 그림엽서 나의 일본미술 순례 2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 연립서가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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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본미술순례1을 읽으면서 생소한 일본 미술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 이 책의 작품도 낯설겠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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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80권의 책을 읽었다.

다이어리를 보니, 2025년에 처음으로 읽은 책은 <반고흐, 영원한 예술의 시작> 이었다.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책을 덮고 삶을 열다>


















12월 31일에 배송되어 온 책은 예스24 리뷰어 도서인 <일본어 기초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쓰기노트>

기초한자라 너무 간단하겠지만 쓰기노트라서 신청했다.
















2026년 처음으로 읽을 책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친구랑 1월에 함께 읽기로 한 책은 정해져있다.

<고함과 분노>, <사랑의 한 페이지>, <죽어가는 것에 대한 분노> .
















이참에 책장에 몇 년째 잠자고 있는 <분노의 포도>를 읽어봐야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ebs영어

 2025년 마지막 날까지 야무지게 듣고 마무리를 했다.

 2026년에도 계속해야지.

 매일 매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일부러 언제든 들을 수 있는 반디앱은 사용하지 않는다.

 믿는 구석이 있으면 미뤄버릴 수도 있으니까.


 내년에도 필라테스, 일본어, 영어, 책 읽기는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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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1-05 0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가 오고 닷새째네요 시간은 잘도 갑니다 일월도 빨리 가겠지요 새해 첫달은 조금 천천히 가는 것 같기도 한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march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2026년에 만나고 싶은 책 즐겁게 만나시고 공부도 즐겁게 하세요


희선

2026-01-05 19: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13일 도착예정이라더니 이틀이나 빨리 도착했다.

앞 부분만 조금 읽었는데, 번역이 정말 어려웠을 것같다. 

작년 11월에 일본에 갔을때 한강 작가의 <흰> 일본어 판을 구입했다.

일본 소설, 에세이, 만화등을 원서로 읽은 적은 있지만

우리 글이 일본어로 번역된 것을 읽는 것은 색다른 느낌이다.

긴 여정이 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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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5-11-11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응원합니다. 잘된 번역이길~~

march 2025-11-15 13:46   좋아요 0 | URL
토지가 일본어로 번역이 되어 세상에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게 느껴지는데, 잘 읽어보겠습니다.^^

2025-11-14 17: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1-15 13: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파란놀 2025-11-15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쿠온에서 나온 옮김판을 만나시는군요! 그야말로 애쓴 책이라고 느낍니다.
김승복 님이 쓴 책에 이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저는 2018년에 일본마실을 할 적에 <토지>를 한창 옮긴다는 말씀을 듣고서
참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march 2025-11-27 00:02   좋아요 0 | URL
우와 만나셨어요? 토지를 일본에서 출판하기로 했다는 자체가 놀라웠어요. 출판 후 일본 독자들과 통영을 방문하기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읽지 않았지만 일본어로 옮기는 과정이 보통 힘든 일은 아니었을 것같아요.다음에 일본 가면 이 서점을 꼭 찾아가보고 싶어요. 김승복님을 만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친구랑 11월에 함께 읽기로 한 에밀졸라의 <작품>

세잔이 에밀졸라와 절교한 이유를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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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5: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1-04 21: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을장마인듯 오늘도 흐리고 비가 내렸지만

친구의 책 선물로 기분은 완전 최고였다.

예쁜 손글씨 엽서, 커피, 양갱까지 생각지도 않은 선물을 받았다.


<오후도 서점 이야기>로 출간된 원서.

필사하면서 읽고 있는 책이 두 권 있어서 이 책은 그냥 슬슬 읽어나갈 생각이다.

필사하면서 읽으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소설보다 가을>. 올해 이 시리즈는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든다. 

세 편의 이야기 중 마지막 이야기의 제목이 '공부를 하자 그리고 시험을 보자'였다.

JLPT 1급을 따고 나니 JPT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예전에 사두기만 했던 책을 꺼내서

오늘 공부를 했는데, 이 제목을 보니 빠른 시일 내에 꼭 도전해봐야할 것같은 생각이 든다.


<넌 언제나 빛나>

조영주 작가의 판타지 성장소설까지......


책 선물.너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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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5-10-20 0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월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건 가을도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는 거겠네요 십일월도 가을이지만, 단풍은 늦는다는 말이 있기도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그걸 못 볼지도 모른다는 말도 있었어요 한국이 아열대기후가 되어가서... 그런 거 빨리 찾아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공부를 하면 시험을 봐야 할지, 시험 보는 공부는 안 하고 싶기도 하네요 그냥 공부하고 싶기도 합니다


희선

march 2025-11-04 21:44   좋아요 0 | URL
아직 단풍이 많이 들지는 않았지만 가을 기분은 확 느껴져요.
아파트 마당을 걷고 있으면 가을이구나싶어요. 지금 시험을 친다면 나자신의 실력을 체크해보는 것뿐이라 그다지 부담은 없는 것같아요.^^

2025-10-20 08: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1-04 2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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