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스터리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
엘리스 피터스 지음, 손성경 옮김 / 북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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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으로 완성된 사랑이라고 해야할까?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전해져오는 진심들. 신의를 지키는 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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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돋이 사진을 이제야 올리고 있는 이 게으름이라니.

동네 해양공원에 가서 일출을 봤다.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다들 무탈한 한 해가 되기를......










동네 개울에서 놀고있는 오리들.

애들 보는 재미로 산책 나간다.

두루미,왜가리,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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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1-09 0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속에 발을 담근 오리는 발이 시릴 것 같아요 돌 위에 있는 오리도 비슷하겠지만 물속보다 낫겠습니다 해돋이 보셨군요 해 뜨는 거 본 지 오래된 것 같기도 하네요 아침엔 추우니 밖에 나가기 싫기도 합니다

march 님 2026년 건강하게, 하고 싶은 거 즐겁게 하시면 좋겠네요


희선
 
성스러운 도둑 캐드펠 수사 시리즈 19
엘리스 피터스 지음, 김훈 옮김 / 북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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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16권을 제외하고 읽은 19권 중 가장 심심했던 작품이었다. 잔잔히 흘러가지만 마지막에는 찡한 감동이 몰려오는 것이 매력이었는데 조금 약했다. 억지로 짜맞춰나가는 느낌. 유일하게 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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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미술 순례 2 + 이 한 장의 그림엽서 나의 일본미술 순례 2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 연립서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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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본미술순례1을 읽으면서 생소한 일본 미술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 이 책의 작품도 낯설겠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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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80권의 책을 읽었다.

다이어리를 보니, 2025년에 처음으로 읽은 책은 <반고흐, 영원한 예술의 시작> 이었다.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책을 덮고 삶을 열다>


















12월 31일에 배송되어 온 책은 예스24 리뷰어 도서인 <일본어 기초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쓰기노트>

기초한자라 너무 간단하겠지만 쓰기노트라서 신청했다.
















2026년 처음으로 읽을 책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친구랑 1월에 함께 읽기로 한 책은 정해져있다.

<고함과 분노>, <사랑의 한 페이지>, <죽어가는 것에 대한 분노> .
















이참에 책장에 몇 년째 잠자고 있는 <분노의 포도>를 읽어봐야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ebs영어

 2025년 마지막 날까지 야무지게 듣고 마무리를 했다.

 2026년에도 계속해야지.

 매일 매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일부러 언제든 들을 수 있는 반디앱은 사용하지 않는다.

 믿는 구석이 있으면 미뤄버릴 수도 있으니까.


 내년에도 필라테스, 일본어, 영어, 책 읽기는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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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1-05 0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가 오고 닷새째네요 시간은 잘도 갑니다 일월도 빨리 가겠지요 새해 첫달은 조금 천천히 가는 것 같기도 한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march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2026년에 만나고 싶은 책 즐겁게 만나시고 공부도 즐겁게 하세요


희선

2026-01-05 19: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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