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문장 만들기 훈련 1차 임계점> 반납하고 대출한 책이다.

한 번에 한 권씩만 대출하려고 했는데 궁금한 건 못참아서 2권을 대출했다.

2주동안 공부하고 반납하고 다시 대출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려고 했는데,

<김재우의 기본동사>는 예약이 두 건이나 있어서 시간이 오래 걸릴 것같다.


공부하기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좋은 교재들이 눈에 마구 들어오지만 보이는대로 다 구입할 수는 없고,

도서관에 있는 책 도장깨기를 해야할 것같다. 그것도 나름 재미가 있다.

<1분영어 말하기 스피킹 매트릭스>는 금방 정리할 수 있을것같다.

교재 제목에도 있듯 스피킹을 위한 책이기때문에 문장은 쉬운 내용이라 크게 이해하는데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으니 목소리만 크게 내면 된다.

열심히 큰 소리로 따라하고 있으니 옆에 있던 남편이 중학교 시절이 생각난다고 했다.

그만큼 쉬운 문장이다. 하지만, 입 밖으로 내질 못하니 연습하고 있는거라고 말해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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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9: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7-04 11: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도서관에 갔다가 2차 임계점을 먼저 발견해서 끝내고, 1차 임계점을 만났다. 2차 임계점에 비해서는 쉬운 단계다보니 공부하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었다. 도서관 대출 책이라 책에 적을 수는 없어서 노트에 정리하면서 마무리를 했다. 책 한 권을 통째로 옮긴 셈인데  문장 구조가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다거나 다르게 표현할 수도 있을 것같은 문장이 있을 때는 Gemini 에게 질문을 하고 피드백을 받았다. AI에 대한 거부감은 있지만 어학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다. 


53개의 UNIT에는 총 16개의 문장이 있고, 그 중 2개의 UNIT은 22개의 문장이 있으니 총 860개의 문장. 거기다 에세이 문장도 있어 거의 900문장을 작문해보는 셈이었다. 아무래도 손으로 쓴 문장들은 기억이 잘 난다. 생활하다가 말로 하고 싶은 문장이 있을 때 책 속 구조가 떠올라서 말할 수 있는 상황들이 만들어졌다. 혼자서 뿌듯한 순간들이 있었다. 실제로 외국인을 만났을 때 얼마나 효과를 발휘할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 나갈 생각이다.


2차 임계점 (4.5~6.2) ,1차 임계점 (6.4~6.26). 두 책을 끝내는데 걸린 시간이다. 분명 하기 전과 지금의 나는 조금 달라져 있지 않을까? 그런 믿음을 가지고 다음에 3차 임계점까지 만나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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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6-28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 공부 즐겁게 하시는군요 세번째 책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것보다 손으로 써 보면 더 잘 기억하죠 유월이 거의 갔네요 march 님 여름 건강 잘 챙기세요


희선

march 2026-06-30 20:18   좋아요 0 | URL
네~ 즐겁게 하고 있어요. 좋은 취미랍니다. 쓰는 걸 워낙 좋아하니까 더 공부하는 재미가 있어요.

2026-06-29 19: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6-30 2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친구가 선물로 보내준 <오후도 서점 이야기>의 원서.

1월에 시작을 했었는데 시작만하고 거의 읽지못했다.

어제 다시 시작했다.

많이 읽으면 좋겠지만 다른 공부들도 해야하니까 일단 목표는 하루에 한 장.(더하면 좋고^^)

오늘은 p22~23.

내용 파악은 되지만, 모르는 단어 정리하고, 뜻은 알지만 읽는 법이 헷갈리는 단어들도 

정리하면서 읽으려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

책을 즐긴다기보다는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 읽고 있기때문에,

급하지 않게 천천히 읽어나가볼 생각이다.

앵무새와의 첫만남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표지에서 앵무새를 만나니 반갑다.

내용이 너무 너무 궁금하면 후다닥 번역서를 빌려서 읽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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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도서로 신청한 <실전 한국어> 대출하러 갔다가 궁금한 책들을 데려왔다.


<초급 한국어>와 <중급 한국어>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궁금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그다지 내 취향은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그림도 있고, 일단 예뻐서 데리고 왔다.











미술책도 한 권.













 가볍게 일본 소도시도 한 번 돌아보고.












반납이 일주일 남았는데 가는 김에 반납하고 다시 대출했다.

반쯤 공부했기 때문에 다시 대출할 일은 없을듯.

확실히 2차 임계점보다는 쉬워서 진도가 잘 나간다.










영어에 비해서는 발음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긴 한데,

일본어 관련책 신간 중에서는 이것밖에 볼만한 책이 없었다.

어쨌든 정확한 발음을 하는 것이 좋으니까

내 발음도 체크해볼겸 한번 공부해봐야겠다.









세트로 들어온 책이 반가워서 왕창 들고 왔다가 다 읽지도 못하고 반납했었다.

욕심내지말고 한 권씩.

<딸은 딸이다>는 다 읽고 반납하고, 두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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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으로 보이는 구름,

딱 보자마자 처음으로 든 생각은 '아, 용이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새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

구름 위 정중앙에 있는 하얀 점은 힘차게 날개짓 하고 있는 새.


그럼, 새와 용이 함께 날고 있는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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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5: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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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22: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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