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너무 좋아서 아파트 마당으로 산책을 나갔다.

벌써 금목서의 계절이었다.

아파트 곳곳에 피어있는 금목서 향기가 산책 길을 더 기분좋게 해주었다.

은목서는 아직 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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