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잔을 우려 마시면서 책을 읽고 있다가 만난 문장이라 괜히 반가웠다.

붉은 아삼차는 아니지만......아삼차를 마셔보고싶다는 생각이.



하지만 금빛이 도는 붉은색 진한 아삼 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아했소. 학교에서도 차를 마시려고 집에서 은주전자를 가지고 왔는데, 나중에 그걸 요리사에게 선물하더군. - p210






어제 친구들이랑 가을 구경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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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10-13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가을 만나셨군요 코스모스 예쁩니다 오랜만에 비가 왔네요 요새 비가 안 와서 걱정스럽기도 했는데... 며칠 뒤에 또 비 오는군요 많이 오지는 않기를... 시월인데도 그런 걱정하는군요 새벽에 빗소리 크게 들리기도 해서...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