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잔을 우려 마시면서 책을 읽고 있다가 만난 문장이라 괜히 반가웠다.
붉은 아삼차는 아니지만......아삼차를 마셔보고싶다는 생각이.
하지만 금빛이 도는 붉은색 진한 아삼 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아했소. 학교에서도 차를 마시려고 집에서 은주전자를 가지고 왔는데, 나중에 그걸 요리사에게 선물하더군. - p210
어제 친구들이랑 가을 구경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