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한옥 카페 소북엘 다녀왔다.

카페에는 밀당 책방이라는 작은 책방도 있었다.

요거트 앞에 놓고 먹다가 책구경 하다가 1시간 정도 머물다가 나왔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책 명상록을 샀다.

마음 복잡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댓글(3)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06-26 16: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6-26 22: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희선 2026-06-28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옥 카페와 책방이 있군요 책방 예쁩니다 저런 곳 잘 되기를 바랍니다 예뻐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갈 것 같기도 합니다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