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번역 - 마감에 쫓기고 문장에 울지만 ㅣ 난생처음 시리즈 10
이소담 지음 / 티라미수 더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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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었던 <카프네>의 번역가.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원서를 읽다보니 번역가의 삶에 관심이 간다. 번역가가 될 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길을 가고 있는 이들의 글을 읽는 것은 왠지 재미가 있다. 뭐든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는듯. 앞으로도 저자의 번역서를 많이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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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10-13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생처음 시리즈도 있군요 이건 열번째고...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도서관에 있나 찾아보니 있네요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빌려와야겠습니다 지난 6일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 겨우 한권밖에 못 봤는데...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