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은 파스칼 메르시어와 함께...
<언어의 무게>를 읽었다.
너무 좋아서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고싶었다.
마침, 아들이 책 한 권 사준다고 하길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결정.
새벽배송으로 일요일 아침 문 앞에 와 있었다.
덕분에 일요일을 행복하게 시작했다.
예전에 영화로 봤었다.
책으로 만나는 건 어떨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