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은 파스칼 메르시어와 함께...


<언어의 무게>를 읽었다.

너무 좋아서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고싶었다.

마침, 아들이 책 한 권 사준다고 하길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결정.

새벽배송으로 일요일 아침 문 앞에 와 있었다.

덕분에 일요일을 행복하게 시작했다.


예전에 영화로 봤었다.

책으로 만나는 건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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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5: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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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23:1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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