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마거릿 애트우드 외 지음, 남명성 옮김 / 비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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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잊고 있었다. 이상하고도 힘든 시기를 지나왔다는걸. 그리 오래 전 일도 아닌데. 제목이 왜 ‘14일‘일까 했는데,그 시기를 돌아보니 알 수 있을것같다.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이야기들,꺼내놓지 못한 이야기들이 너무 많은데,그들은 행방감을 느꼈을까? 마지막 페이지의 반전이 아프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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