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4일, 저의 알라딘 서재 2월 10일에 작성한 페이퍼(https://blog.aladin.co.kr/759692133/13332430) 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댓글이 있었습니다.

 이 댓글에 대해서 읽고, 저는 별도 공개댓글로 "답을 원하신다면 공개댓글로 질문주세요."라고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2월 16일 지난 번 비밀댓글의 작성자와 같은 분이, 공개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셔서, 그에 대한 답으로 페이퍼를 씁니다. 이 내용은 길고, 2월 10일 페이퍼 본문 내용과 상관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별도의 페이퍼로 작성합니다. 


 1. 서재 방문자 작성한 댓글 내용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2월 14일 댓글과 2월 16일 댓글이 같은 내용이므로, 두 가지 달라짐이 없다는 것을 표시하고, 중간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제가 쓴 댓글을 포함하여 캡쳐하여 아래와 같은 사진으로 자료 첨부합니다.






 2. 게시물 작성자의 알라딘 서재 이름 공개


 2월 14일과 16일에 게시물을 작성하신 분은 쓰시는 이름과 내용을 근거로 같은 분으로 추정됩니다. 처음에는 비밀댓글로 쓰셔서 작성자를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16일에 공개 댓글로 작성하셨으므로, 작성자의 알라딘 서재 이름을 공개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사라의책장"님은 저와는 저의 서재 또는 다른 알라딘 이웃의 서재에서도 인사를 나눈 적 없는 분이고, 개인적으로도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 페이퍼에서 쓰는 내용은 "사라의책장"님이 작성하신 두 개의 댓글을 읽고 쓰는 답입니다. 



 3. 첫번째 비밀 댓글과 그에 대한 답


 

 첫번째 비밀댓글로 2월 14일에 남겨주신 내용 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제가 쓰는 페이퍼 "2월 10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와 같은 페이퍼는 일상적인 내용, 사진, 그리고 그날 페이퍼와 잘 어울리는 도서를 하단에 소개합니다. 이 페이퍼는 리뷰로 작성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당일의 날짜를 제목에 쓰고, 게시물을 리뷰가 아닌 페이퍼로 작성해서, 리뷰로 작성되는 내용과 차이가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 본문에 알라딘 상품이 추가될 경우 해당 상품 페이지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었는지 여부를 언급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니며, 페이퍼의 내용과 그 날 잘 어울리는 책을 소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 두번째 댓글과 그에 대한 답


 

 "사라의책장"님이 공개댓글로 쓰신 2월 16일 댓글입니다. 


 



 

 

 2월 14일의 비밀댓글 작성 내용이 중간에 들어있습니다. 

 같은 내용은 위에서 답을 작성했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2월 16일 작성 공개댓글에서 언급한 "알고리즘"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인지 구체적인 설명이 없기 때문에, 작성된 내용 만으로는 질문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알라딘 서점이 운영하는 블로그 "알라딘 서재"의 개인 이용자이이며, 제가 작성하는 게시물은 저의 개인 서재(블로그)에 작성되는 글입니다. 알라딘 서점의 직원 또는 서재 운영자가 아니며, 당사의 알고리즘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5. 방문자 비공개 댓글에 대한 답


 저의 알라딘 서재에서는 방문자가 비밀댓글을 쓸 수 있고, 비로그인으로도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재 주인인 저만 읽을 수 있을 비공개 댓글을 작성할 수 도 있고, 처음 이 서재를 방문한 사람이 알라딘 서재 이용자가 아니어도 댓글과 같은 내용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 서재에 댓글을 쓰시면 확인하는 경우에는 읽어보고, 적절하다면 댓글로 말씀드립니다. 댓글의 작성이나 좋아요, 등도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것처럼, 저의 서재에 남겨주신 댓글에 대한 답글과 좋아요 등의 표시를 하는 것도 저의 개인적인 의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월 14일에 "사라의책장"님이 남겨주신 댓글은 비밀댓글이었고, 내용을 읽어보았을 때, 이 질문에 대해 제가 답을 쓰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개 댓글로 "답을 원하신다면 공개댓글로 질문주세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비공개 댓글인 만큼, 작성자의 이름과 댓글의 내용, 그리고 작성자를 유추할 수 있을 내용을 쓰지 않았습니다.


 2월 16일에 "사라의책장"님이 2월 14일 내용을 포함하여 다시 공개 댓글을 작성하셨기 때문에 이 페이퍼를 통해서 답을 말씀드립니다. 답글로 쓰는 것보다 별도의 게시물로 작성하는 것이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쓸 수 있을 것 같아, 별도 작성합니다. 




 

 6. 사라의책장님이 쓰신 댓글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지난 2월 14일에 작성된 비밀댓글을 읽기 전까지, 저는 "사라의책장"님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인사를 나눈 적도 없었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닙니다. 잘 모릅니다. 따라서 오늘 댓글까지의 내용은 모두 작성된 댓글을 읽고 그에 대해 생각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14일에 쓰신 비밀 댓글은 이 서재의 주인은 저만 읽을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솔직히 불편했습니다. 

 작성자가 쓰신 내용 중 문장의 표현이나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불편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공개 댓글로 쓰시라고 한 것은 아닙니다.

 저의 서재 운영방식에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4일과 16일에 쓰신 댓글을 읽으면서, 저는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작성자 "사라의책장"님도 알라딘 서점 내 개인 블로그 이름이 있어서 개인 서재 방문해보았습니다. 개인 서재 이름과 작성한 100자평이 3건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제 서재 게시물에 비밀댓글을 쓰신 것으로 보아, 알라딘 서재에는 회원에게 각자 서재라는 이름의 개인 공간이 있고, 이 게시물이 개인 공간에서 작성된 게시물임을 모르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16일 댓글에서 "방해가 될까봐 비밀댓글로 쓴거"라고 하셨는데, 

 단순한 질문이라면 저도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성자가 쓰신 글 내용을 다시 읽어보면, 이 내용을 단순한 질문으로만 보는 것이 맞을까요?

 

 제가 쓴 페이퍼를 작성자님이 이해하지 못해서 질문을 하실 수는 있지만,


 


 이런 내용이 질문으로 적절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작성자님의 글을 그렇게만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6. 소결

 

 제가 쓴 게시물 "2월 10일 목요일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를 비롯한 일상적인 내용을 쓰는 페이퍼는 개인적인 블로그 내에서 쓴 글입니다.

 저는 페이퍼 내에 소개된 책을 제가 다 읽었다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알라딘 알고리즘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페이퍼 등 작성 게시물의 본문에 알라딘 상품이 추가될 경우, 상품 페이지에 이 게시물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일상적인 내용이 작성자님에게 방해가 되었다면 유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한 방해의 의도를 가지고 쓴 적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방문자가 작성한 두 개의 댓글은 위에서 언급한 2월 10일 작성된 저의 서재 게시물에 작성된 댓글이며, 댓글 작성자에 대해 이 댓글 외에 아는 바 없으므로, 내용은 작성자의 댓글을 읽고 생각한 것에 대한 답을 작성합니다.

 이 내용은 분량이 길기 때문에 별도의 게시물로 작성합니다. 

 

 

 


 

   "사라의책장"님,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오늘처럼 길게 쓰지는 못하지만, 작성자님의 질문이 적절하다면 답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사진 또는 인용된 부분은 

 제가 2월 10일 작성한 페이퍼에 방문자 "사라의책장님"이 쓰신 두 개의 댓글의 전체 또는 일부 내용입니다. (처음 작성한 내용 중 댓글로 붙여넣기 한 부분이 북플 화면에서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이부분은 다시 같은 화면의 내용 캡쳐해서 수정합니다.)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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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2-16 22:41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글 좋아하는 일인! 속상해하지마세요 ㅠㅠ

서니데이 2022-02-17 19:04   좋아요 4 | URL
mini74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청아 2022-02-16 22:06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저분에게 책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피에르 바야르의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누구든 뭐든 쓸 수 있어야죠!
읽어야만 쓸 수 있다면 삭제될 페이퍼 꽤 될껄요?

서니데이 2022-02-17 19:09   좋아요 4 | URL
미미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페넬로페 2022-02-16 23:30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속상해하지 마세요~~
이 글 읽으면서 저도 화가 나네요^^
저도 서니데이님 글 매일 읽어 기쁘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서니데이 2022-02-17 19:09   좋아요 4 | URL
페넬로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매일 저의 잡문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scott 2022-02-16 22:38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런일 많이 겪어서 서니데이님의 심정 이해 하고
속상하고 화가나기도 합니다!
옆동네 응 24처럼
회원들 주기적으로 괴롭히는 이들 차단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니데이 2022-02-17 20:55   좋아요 2 | URL
scott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알라딘 외 타 서점 블로그를 같이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을 거예요.
각 서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좋은 이웃이 더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날씨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책읽는나무 2022-02-16 22:40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저도 많은 생각이 드는데요.
이 공간은 각자의 스타일과 각자의 형식으로 글을 쓰면서 오랫동안 고수하다 보면 그게 또 본인이 의식하지 못한 본인만의 규칙이 되어 줄곧 그 형식에 따라 글을 쓰는 곳인데...그 규칙을 깨라고 하니...ㅜㅜ
룰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룰이 있었었나?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니데이님은 더 심란하셨겠어요.
저는 서니데이님의 글을 통해 정보를 많이 알아가는 사람이라 저도 서니데이님이 상처받지 않으셨음 싶어요.

서니데이 2022-02-17 21:00   좋아요 2 | URL
네, 알라딘 서재 이웃들의 글을 읽다보면, 서로 조금씩 다른 각자의 방식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블로그 내에서 정해진 원칙이 있지만, 자유로운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고요.
어제 페이퍼를 쓰기까지 며칠간 조금 힘들었어요.
잡문 페이퍼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읽는나무님,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2-02-17 00:59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이곳이 인터넷 책방에 있고 서재라 해도 블로그와 같은 개인 공간이나 마찬가지죠 글을 어떻게 쓰든 그건 자기 마음인데... 서니데이 님 마음 안 좋으셨겠습니다 저런 말에 마음 많이 쓰지 마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2-17 21:02   좋아요 3 | URL
희선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알라딘 서재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지만, 각자의 서재는 개인 블로그와 같아서 조금더 자유로운 글을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서로 다른 글을 쓰지만, 이야기 나눌 이웃이 있는 것도 좋고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레이스 2022-02-17 07:19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저는 매일 써주시는 글 좋아해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

서니데이 2022-02-17 21:03   좋아요 4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저의 페이퍼는 대부분 잡문이 많지만, 읽어주시는 이웃 분들 계셔서 계속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페크pek0501 2022-02-17 10:32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이 페이퍼를 보니 서니데이 님이 유명세를 치르는구나 생각됩니다.
서니데이 님의 서재가 알라딘에서 비중이 높은 서재임을 말하는 증거라고 봐요.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서재엔 달리지 않을 댓글 같아서요.
괘넘치 마시고 탈탈탈 털어 버리고 우리들의 응원을 받고 글 쓰세요.
글쓰기가 기분 전환엔 쵝오 쵝오!!!!!

페이퍼 작성은 어떤 주제라도 상관 없다고 알고 있어요. 남을 비방하거나 공격하는 글 말고는
다 됩니다.

서니데이 2022-02-17 21:16   좋아요 1 | URL
페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알라딘에는 좋은 글을 쓰시는 분도 많고, 알라딘 블로그의 운영원칙도 자유로운 글쓰기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알라딘 내에서 유명한 서재는 아니지만, 늘 관심갖고 페이퍼 읽어주시는 이웃분들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러블리땡 2022-02-17 20:2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전 서니데이님 글 완전 좋아합니다!!(쓰고보니 뜬금포 고백같네여) 구독하기 버튼있으면 구독자하고 싶을정도에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써주세요♡

서니데이 2022-02-17 21:21   좋아요 2 | URL
러블리땡님, 제가 쓰는 매일의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자주 오세요. 알라딘에는 구독하기는 없지만 친구신청이 있어서, 좋은 이웃과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2022-02-17 2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2-17 22: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ingri 2022-02-17 22:0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으흠 서니데이님 오늘은요?
하루 지나가는 길에 서니데이님 글 보는게 마무리죠.

넘 신경쓰지마시고 그냥 계속 쓰세요
내집에 내가 쓰겠다는데 어쩔꺼냐 하시면 됨ㅋ

scott 2022-02-17 22:45   좋아요 4 | URL
동감합니다 ^ㅅ^

서니데이 2022-02-18 00:03   좋아요 3 | URL
singri님, 제 페이퍼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저녁에 댓글 쓰다보니 늦어서 페이퍼를 쓸 시간이 없었어요.
내일은 좋은 소식 찾아보고 짧게라도 쓸게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2-02-18 00:04   좋아요 3 | URL
scott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사라의책장 2022-02-18 11:5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개인적인 블로그처럼 꼭 책 내용과 연관되지 않아도 보여지는것이군요
저도 글을 세개 써봤지만 구매한 책마다 댓글처럼 달았어서 그 책의 후기로 쓰는것이라 생각했지 블로그 형식으로 쓰는것인지 어떤 형식으로 쓰게되는것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더 잘 알아보지 못하고 글을 쓴것이 확실하네요
인사한번 나누지 않은 사람이 좀 방해가 된다,불편하다 라는 식으로 글을 쓴게 기분이 나쁘셨겠네요
그부분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저도 제 불편한것만 먼저 생각하고 스스로 더 알아보지못하고 불쑥 여쭤보고 불편함을 내비친것에 대해서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니데이님께서 쓰신 글의 내용이 제가 검색한 책 내용과 관계가 없다고만 생각했지 좋은글이다 나쁜글이다 판단은 하지않았습니다
평온하게 소통하며 글을 쓰시는 와중에 제가 방해가 되어서 서니데이님이나 다른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