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 그랜드 펜윅 시리즈 1
레너드 위벌리 지음, 박중서 옮김 / 뜨인돌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이 시리즈는 유쾌, 통쾌하다. 

저번에 월스트리트 공격기를 읽었었는데 이 책이 시리즈 중 가장 첫번째 책이다. 

그랜드 펜윅 나라가 돈이 부족하여 외국의 원조를 받아야 할지 다른 방법이 있을지 고민 하던 중 

미국에서 그랜드 펜윅 와인 상표를 도용하는 사건을 발견하고 전쟁을 선포한다.  

그랜드 펜윅 입장에서는 전쟁을 선포한 후 항복하여 패배를 한 후 미국의 원조를 받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일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미국에 전쟁하러 간 그랜드 펜윅 군사들의 모습에서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그랜드 펜윅이 승리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그것 때문에 세계는 발칵 뒤집어진다. 

다른 편들도 기대가 되고 너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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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리지
캐런 헤스 지음, 박산호 옮김 / 브리즈(토네이도)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미국에서 처음 테디베어를 만든 모리스 미첨 가족에 대해 허구로 쓴 가족 소설이다. 

브루클린 다리 위에 사는 그들 가족은 사탕과 잡화를 팔며 근근히 살다가 우연히 만들게 된 테디베어 덕분에 성공을 하게 된다. 

14살의 조셉 미첨이 주인공이 되어 소설을 서술해나가는데 이웃주민, 고모의 이야기, 친구들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등장하며  

밝고 쾌활한 느낌을 준다. 한편 이와는 대조적으로 다리 밑에 사는 사람들은 집에서 나온 아이들이 많은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듯한 느낌이다.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나름대로 그들끼리 위로하며 살아가는 모습인데 안타깝기도 하다. 

브루클린 다리 위와 아래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펼침으로써 다리 위의 조셉네 가족을 더 환하게 비춰주고 있는 느낌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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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진주핀 No.5
피스코리아
평점 :
절판


 

문구사에서 사서 쓰는 진주핀보다 침이 좀 더 길다고 해야하나.. 암튼 길어요. 

그런데 전 홈패션 할때 천 고정하면서 쓰는 거라.. 기니깐 더 좋더라구요. 

작은 소품만들때는 짧은게 좋을수도 있는데 이불같이 큰거 만들때는 천이 두꺼워서  

긴 심을 갖고 있는 이 핀이 더 좋은것 같아요. 

다른거 살때 같이 끼워서 구입했는데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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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디트레치 크림 - 160ml
참존화장품
평점 :
단종


 

튼살크림이 너무 비싸서 알라딘에 검색해보니 가격이 좀 더 저렴하게 나와 있더라구요. 

구입해서 바르고 있어요. 배와 다리 튼 부분에 바르는데 완전 영양크림 느낌이네요. 

수분도 듬뿍인거 같고 리치크림 그런 느낌이요. 

첨에 발랐을땐 하얗게 덮이는데 자꾸 문질러주면 점점 투명해지면서 스며들어요. 

향도 좋고(참존 특유의 향이요..) 그렇다고 기름기가 많은것도 아니라서 잘 애용하고 있답니다. 

전 배 보다도 오히려 다른데 튼 부분이 많아서 온 몸에 바르다시피 ^^ 

다 쓰면 또 사서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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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2 (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 2000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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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의 아내 로즈가 영계탐사하는 자들의 위치를 알아낼 수도 있다고 하여 영계탐사하는 자들의 파동을 포착해내기에 이른다. 

바로 영계는 은하계 중심의 블랙홀에 있었던 것. 

라울, 아망딘, 미카엘, 로즈는 계속해서 영계탐사를 하고 영계지도를 완성해나간다. 

마침내 모흐 6 이후 제 7천계까지 도달하여 마지막 심판이 이루어지는 곳까지 발견한다. 

그런데 그들이 처음이 아니라 수세기 전에도 이미 이곳을 다녀간 자가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이 곳을 다녀간 현자들은 사람들에게 살짝 비켜서 이 곳에 대해서 누설하였지만 미신으로 치부하고 사람들이 믿지 않았던 것. 

미카엘 일행은 사람들에게 제 7천계의 모습을 누설하는데 생각지도 않은 변화가 세계에 몰아닥친다. 

마지막에 미카엘이 죽음을 맞이하여 영계에 오는데 그 동안은 넘지 못했던 빛의 산을 드디어 넘게 된다. 

그곳엔 뭐가 있을까?  

"천사들의 제국" 에서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하니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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