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는 모두 하나다‘라는 말은 예수운동의 인종적·사회적·성적 포용성과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사람의 하나됨을 선언한다. - P35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음(삶)을 사유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빅터프랭클, 프리모 레비, 장 아메리를 순서대로 읽거나 역순으로 읽는 것이다. 물론 나는 장 아메리다. - P64

우울증 환자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일이 지구를 들어올리는 것만큼 힘든 사람들이다. - P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약하면, 글에 대한 평가의 차이와 그 차이들의 경합, 그리고 글쓴이의 변화라는 요소를 고려한다면, 글쓴이와 글은 일치한다. 정확히 말하면, ‘그 글’과 ‘그 글쓴이’는 일치한다. - P13

"침묵이 결여된 오늘날의 인간은 더는 변신할 수 없다. 다만 발전할 수 있을 뿐이다. 그 때문에 오늘날 발전이 그렇게 중요시되는 것이다. 발전은 침묵이 아니라 우왕좌왕하는 논란 속에서 생겨난다." (64쪽) - P35

"용서란 자비심이 아니라 흐트러지려는 나를 거두는 일이 아닐까.",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목소리를 통해 나 자신의 근원적인 음성을 듣는 일이 아닐까." - P50

해결은 자기 분석, 직면, 책임 세 가지다. - P5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