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관리다. 아무리 뛰어난 정신력을 가졌고 원대한 포부가 있다해도 그 것을 뒤 받침해 줄 체력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건강관리는 가장 기본이다. 기본이면서 가장 중요한 이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술 담배를 하면 몸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알고 있으면서 하는게 더 나쁘다고 배워오고 알고 있으면서 하고 있다. 그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자신에게 있다. 선택을 했으면 책임을 지는게 당연하다. 하여 이 건강관리,삶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이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의를 내려보고 실천방법도 연구해보기로 하자. 

"많이 들어본 말은 건강 할 때 건강을 지켜라!"  이 말이다.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에 가면 어떤부분이 굉장히 상해 있을 때이다. 간은 침묵의 장기라 불려 70%이상을 손상해도 통증이 없다고 한다. 원동력이 되고 힘이 되어주는 이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먼저 꾸준한 운동이 첫번째 인 것 같다. 

생활화가 되어야 한다. 그저 어쩌다하는 운동이 아닌 꾸준히 하는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기 귀찮지. 누워있고 싶고 편하게 쉬고 싶은게 사람마음이 아닌가. 하지만 습관이 들면 하기 싫어도 하게 되는게 운동이 아닌가 싶다. 우리가 어떤 하나의 습관을 들이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말이다. 

일단 열정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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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지.

민둥산이다.

억새밭으로 유명한 산이다.

내가 계획하고 구상한대로 정확하게, 아니 더 다녀온 여행길이었다.

그 끝이 보이고 있다.

봉재와 정상에 섰다. 멋지다...



 



 

 

서로 고함을 질렀다.

이제 정말 멋지게 더 열심히 살것이라고,,, 감사하다고,,, 나는 여기서 다시 태어난다고....

 



 

억새밭은 잔잔했다. 가을이 아니지만 그 풍광과 느낌은 분명했다.

 



 



 

 

지치고 힘들었다.

하지만 아쉬움이 이렇게 남는 것은 왜일까?



 



 

 

하산하는 길에 깜짝 놀랬다.

5월초 이 강원도 날씨에 나타난 괴물 같은 녀석의 정체는...

그것은 뱀이었다.

이녀석이 날씨를 착각했나... 얼마나 놀랬는지... 아직 눈이 녹지도 않았는데 ..

어제는 태백산에서 눈보라도 맞지를 않았는가?

 



 

어서 너희 집으로 가거라... 확 구워먹기전에...

 

짜식이 사람놀래키고 있어...

 



 

 

2009년 5월에 다녀온 여행기를 이제야 작성하다니...

한 4시간 걸렸나보다... 꼭 마무리짓고 싶었던 나의 여행기였다.

나는 이 강원도여행으로 다시금 성숙해지고 비상하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언제나 나를 믿고 따라주는 소중한 나의 아내와 두아들에게 진정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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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들 찬빈아!!! 

아빠 유전자를 95%이상 빼닮은 나의 아들 찬빈아.  요즘 눈썰매타는 재미에 쏙 빠졌지. 우리 아들 신나는 모습이 아빠의 기쁨이란다. 방학 되니까 아주 좋지. 늦게 일어나고 공부도 별로 안해도 되고 우리 아들 요즘 정말 신나보이더라. 

그래... 놀때는 그렇게 신나게 놀아야되고 방학 때는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자고 싶은 것은 당연하단다. 하지만 우리 찬빈이, 찬빈이 할 일은 항상 잘 하면서 놀고 게임하는 아들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구나. 무슨 말인지 알거야. 엄마 말씀 잘 듣는게 첫째고 하루에 할 일 먼저 다하는 게 둘째인거 잘 알지. 세째는 형과 항상 사이좋게 지내는 게 아빠가 바라는 유일한 것이란다. 

아빠는 우리 찬빈이가 자랑스럽단다. 노래도 잘 불러서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목소리도 크고 성격도 활발해서 항상 자신감있는 너의 모습이 아빠는 항상 좋단다. 우리 이렇게 서로에게 더 노력하는 가족이 되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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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권박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도 열정적인 강연과 저술 활동, 정열적인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이 용기와 힘을 얻어서 많은 성공자들이 나올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이영권 박사님을 생각하면 잔잔한 웃음이 나오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기분입니다. 바쁘고 고단한 일상에서 박사님의 오디오북을 들으면 막혔던 기운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박사님처럼 그런 강연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하고 싶습니다. ( 아! 요즘 제가 직장인밴드에서 노래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이 연습하여 소외되고 힘겨운 분들 앞에 공연하는 게 목표인데 이 것도 나눔과 봉사의 일이겠지요)  

2010년에도 항상 소원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항상 그 환한 웃음 더 환하시길 빌겠습니다^^ 

 

안양에서 그랜드슬램을 꿈꾸는 젊은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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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초콜릿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 / 21세기북스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초콜렛은 굉장히 허기지거나 목 마를 때, 그 어떤 힘을 필요로 할 때 먹으면 힘이 난다. 어떤 에너지같은 힘이 생긴다. 공병호 박사의 책은 그런 책이다. 

희한하게도 그 어떤 힘이 느껴지는 책이다. 성찰과 자기경영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공병호박사의 책을 일독하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로 요즘 이분 책에 빠져있다. 부족한 마음을 채우기에 책 만큼 좋은게 또 어디 있겠는가? 

내 방전되 에너지의 고갈의 충전은 책에서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짧은 내용을 뽑아서 쉽게 칼럼식으로 쓴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 공연 할 때 여러모로 짧게 사람들을 감동 시킬 수 있는 여러내용들이 많아서 메모하고픈 부분에는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었다.  

뉴질랜드의 새 키위는 천적이 없고 먹이가 풍부한 땅에 정착하여 더이상 날 필요가 없게 되자 날개 가 퇴화되었다고 한다. 환경이 바뀌고 나자 키위는 이제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멸종위기종이 되었다고 한다.당신이 지금 갖고있는 것들이 당신의 날개를 접게 할지도 모릅니다. 날지 않는 것은 더이상 새가 아닙니다. 날개를 펴세요...   참으로 의미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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